울산에 사촌들과 모임이 있어서  울산 대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사촌이 추천해주는 카페에 한번 가보았습니다.

 

 

울산 대공원 주변에도 투썸플레이스랑 카페베네 등 커피집이 많이 있는데 

여기는 한정 판매로 되어있어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린다고 하네요.

우선 위치는 대공원에서 나와서 카페베네 있는 방향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골목에 있다고 합니다.

 

 

안에 들어가보니 아담한 공간에 유럽을 연상하는 도자기들과

접시들이 눈에 띄었는데 마치 유럽의 공방에 온 거 같은 기분도 들었습니다.

 

 

가격은 한 메뉴당 11000원~12000원 정도 했습니다. 

그래도 네명에서 두 메뉴 시켜도 충분한 양이더라구요.저희는 배가 고파서 3메뉴를 시켰습니다. 

 

 

 

 

 

저희는  땡스기빙 샌드위치랑 런던티 스페셜 바나나 팬 케이크 

크랜베리 크림치즈가 들어간 프렌치 토스트 이렇게 시켰습니다.

 

 

 여기는 특히 토스트가 제일 맛있다고 하던데

크랜베리 토스트가 달달함도 적당하고 입안이 녹는 듯 했습니다.

그 이전에 먹어보지 못한 맛이어서 한번 더 시켜 먹고 싶을 정도 입니다.

 

언제 울산 대공원에 들리게 되면 이 토스트는 먹고 가라고 추천 드리고 싶어요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고 한정판이니 늦게 가면 다 팔릴 수 있어요.

저는 다즐링이랑 같이 먹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홍차를 좋아해서 아주 잘 맞았던 거 같아요

반 카페처럼 음료하고 같이 드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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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옥동 129-6 | 런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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