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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여행] 남포동 용두산 공원과 흰여울 문화마을 투어
    여행을 떠나요 2018.04.22 20:58

     

     

     

    이번에 날씨가 따뜻해져서 오랜만에 친구와 약속을 잡고 부산을 왔습니다.  우선 인터넷에 검색을 한 후 지도로 버스편을 검색한 후  남포동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번에 남포동 주변을 다녀본 적이 있어 오는 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전에 가본 길이라고 해도 위치를 확실히 감을 못잡겠더라구요. 결국 주변에 지나가는 분께 물어보면서 찾아 갔답니다. 남포동 안에 관광지로 유명한 용두산 공원이어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딱히 여행을 계획을 세운게 아니라 바로 와서 길 위치 등을 찾아서 갔답니다.어린 초등학생 친구들도 소풍을 왔는지 그늘에 옹기 종기 모여 앉아 있더군요. 저기 기둥이 있는 탑에 가면 티켓을 끊어서 부산 전경을 볼 수 있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저희는 온 기념으로 그 주변에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옆에 전각으로 되어있는 건물은 안에 상점과 카페등이 있었어요.

    용두산을 오면 꼭 찍어가야 한다는 곳이 이곳이라는 말에 각자 한 컷씩 찍고 주변에 아주머니께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파란하늘과 함께 저희가 이곳에서 찍은 사진은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여행지를 향해 출발 했습니다.

    저희는 버스를 타기로 해서 남포동에서 나와 바로 있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순간 저희는 버스타는 위치는 헷갈려서 반대로 가는 방향으로 탄것이었습니다.

    옆에 있던 아저씨가 종점까지 가는데는 얼마 안걸린다고 다시 돌아갈때  그때 내리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10정거장 안되는 곳까지 갔다가 다시 남포동으로 돌아와 2정거장 되는 부산 보건고에 내렸습니다.그리고 지나가는 분께 물어보아  부산 보건고 지나서 버스 가는 길로 위로 가라고 하셔서흰여울 문화마을로 들어가는 길로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위로 가다보니 흰여울 문화마을로 들어가는 표지판이 보였습니다.바다의 풍경과 맞게 흰 벽 돌담과 파란 건물이 무지 아름다웠습니다. 이곳에 지나가다보면 페이스북 SNS에서 봤던 토스트와 라면먹는 음식점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일단 낮이라 덥고 해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러 카페안에 들어갔답니다.

     

    이곳에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걸어가니 기분도 한결 낫고 편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멀리 보이지 않는 지평선이 바다인지 하늘인지 모를정도 입니다. 제가 이전에 광안리, 해운대, 송도 해수욕장을 볼때와 다른 풍경이었습니다. 이곳이 전에 변호인이라는 영화에 나왔던 촬영 장소라고 합니다.

    안에 엽서등 상품을 팔고 있고 이곳을 찍은 풍경들 사진들도 있었어요.

    이곳에서 사람들이 사진찍기 위해 줄을 서있는 다고 해서 이왕 온김에 찍고 갔답니다.

     마치 창문 틀이 사진 액자 역할을 해주는 듯 합니다.

    흰여울 문화마을 끝에 가니 아직은 공사 중이라고 되있었습니다.

    주변에 공용 화장실도 있고 여기 밑에 보면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는 도로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걸어오는데 20분~30분 정도해서 걸렸어요.

    이곳에 위치를 정확히 알  수있는 이정표를 만들어주고 좀더 볼거리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 곳 나름 눈이 편안해지고 쉬러오기 괜찮은 곳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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