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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쓰촨성 구체구(주자이거우) 진주탄폭포
    분류없음 2018.05.18 18:23



    구체구는 라는 지역의 이름으로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되어있는 곳입니다.

    뉴스에서  이곳이 지진으로 인해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곳이라고 하네요.
    중국 '영웅'이라는 영화의 배경으로 사용된 아주 유명한 곳 입니다.

     

    이름도 주자이거우라는 이름이라고 하는데  역시 발음이 어렵네요.

     


    사천성 장족 자치구에 위치하고 고산 지대 여서 고산병을 겪기도 합니다
    자연이 이런 풍경을 만들어내니 아주 놀랍습니다.

     

     

    이곳에 마치 작은 난장이들이나 요정이 사는 곳 같이 느껴 집니다.

    그들만이 아는 비밀장소 같기도 합니다.

    여기는 길이가 30km정도 되고 일부 관광객들만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런 관경을 볼 수 있는 중국의 최고의 관광지라고 해도 믿을 만 합니다.

     

     

     

     

    "

    주자이거우는 티베트족 9개 부락이 삶의 터전을 일구고 있어 구채구(九寨溝)라 부르고 있다. 해발 4,528m의 최고봉을 중심으로 Y자형 협곡 사이로 용이 휘감아 돌며 거대한 물줄기가 108개의 계단식 호수를 만들고 그 사이사이 폭포가 만들어져 멋진 경관을 연출한다. 13.8㎞ 거리에 화화해(火花海)를 시작으로 한 마리의 용이 물속에서 꿈틀거린다는 와룡해(臥龍海), 위에서 보면 공작새가 날개를 펼친 듯 보이는 호수에 하늘, 구름, 나무가 투영되어 여러 가지 색깔을 이루는 오화해(五花海). 여기에다 5㎞에 걸쳐 펼쳐지는 호수와 폭포가 어우러지는 수정군해(樹正群海)와 서우해(犀牛海)는 장관을 연출한다.

    " <부산일보>

     

     

    이 기사에 쓰인 내용만 보아도 그곳의 경관이 얼마나 웅장한지 보여주는 듯 합니다.

     

     

    이곳은 사람의 발길이 닫지 않아서 인지 그 아름다움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듯 합니다.

    청록빛의 물빛이 눈길을 끄는 것 같습니다.

    지구상에서도 소설속에서만 볼 수있었던 자연이 주자이거우 폭포를 실제로 보진 않았지만

    사진으로 만 보아도 눈이 휘둥그레 질 정도 입니다.

     

    만약 배낭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이곳을 한번 가보라고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힘들게 산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는 것은 그만큼 정말 멋진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겨울에 가보아도 그곳의 절경은 정말 아름답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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