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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드센스1.2차 승인 후기/애드센스 광고 달기
    일상 꿈꾸다 2018.05.30 22:42

    현재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 한지 8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전에 블로그에 대한 지식은 없었고

    그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쓰는지 보면서 시작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에 우연히 구글 블로그로 애드센스를 달면 수익을 벌 수 있다고 해서 

    구글 블로그로 먼저 신청 하다가 티스토리 블로그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티스토리 안에도 애드센스가 포함 된다는 것을 알고

    검색해보며 노하우 등을 검색해 보았고

     

    한 10월달 티스토리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여 한 게시글이 100개쯤 되었을때

    신청하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2월달 부터 시작 해서 신청서를 넣었답니다.

     

    그때 티스토리 사이트 아이디.tistory.com 이렇게 치면 검색되지 않는

    url이라고 해서 저는 일단 처음엔 블로그 스팟을 먼저 넣은 다음 심사를 기다렸답니다.

    (그때 게시글은 한 20개 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역시나 애드고시라는 말이 맞는지 블로그 스팟에서 몇번 거부되었습니다.

    저는 블로그 스팟도 해보고 스냅북도 승인 된다는 말이 있어 스냅북에도 게시물 100개 정도 채운 후

    다시 신청했더니 처음부터 사진이나 글등이 많은 글을을 스냅을 올려서 승인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글에 대한 정보들을 더 얻어서 티스토리 무료 dns하는 곳에 설정해 놓기도 하고 

    겨우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지만 번번히 퇴짜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로 우회 신청해서 블로그 스팟으로 1차는 일단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2~3달간 설정 작업중이라는 화면이 떠서 계정을 지웠다 다시 살렸더니 며칠간 뜨다가 사라지더군요.

    (이때 계정을 지우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자연히 사라지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2차 승인이라고 또 따로 있다는 것을 알고 티스토리 dns 설정을 해야 한다는 말이 있어

    무료 dns설정하는 곳에 설정을 해두고 하니 심사가 겨우 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이메일을 한 10번정도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진도 지워보기도 하고 글을 좀더 늘려보기 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돌아오는 건 콘텐츠 불충분이 었습니다.

     

    저는 수익을 내기 위해 이런 일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아 대체용으로 된다는

    애드핏에 가입해서 그거라도 하고 있다가 블로그의 신이라는 블로그 책을 보면서

    글을 쓰는 방법등을 보면서 어느 정도 블로그 쓰는 방법을 이해했습니다.

    그분이 직접 운영하시는 블로그도 있습니다. http://bloggertip.com/

    ( 블로그에 대한 시작과 참고용으로 보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어떤 글에 애드센스 광고 올려주는 사이트, 대행해주는 업체 이런 글도 보았는데

    저는 전문으로 하는 게 아니라서 굳이 할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결정 끝에 2차 도메인을 구입하고  천천히 시작 하자는 마음으로 기타제품에 넣었더니

    한 2주간은 소식은 없었습니다. (그때 저는 애드센스 계정을 탈퇴를 할까 하고 생각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몇년동안 이 구글계정을 사용해오고 있었는데.. 하면서 그대로 두었습니다.

    한 며칠은 있다가 안되겠다 싶어 유튜브 채널을 지워(어차피 새로 만들고 싶어서) 수익설정을 다시 했습니다.

    (아직 유튜브로 합격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하루 지나고 바로 아침에 이 메일이 온 것 입니다. 

    저는 정말 되었는가 싶어 광고 단위를 만들어서 실행해보았더니

    바로 광고가 달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거의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니 놀랍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저의 블로그 글은 1000자 이상의 글이 한 5개 정도 적게는 200자 정도 되는것 도 있었습니다.

    이걸보면 인터넷에서 이야기 하는 3000자 쓰기, 줄바꿈, 사진 많이 넣지 말기, 게시물수가 100개 이상

    이런거와는 거의 상관없는 듯한 말인 듯 합니다. 

    저는 사진도 한 5~6개 정도가 있는 글들도 있습니다.(저 같은 초보 블로그도 된걸 보면 말입니다.)

     

     

    그래도 블로그에 글을 이미지만 가득채우거나

     5초 짜리로 만들어지는 블로그라면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저는 html에 태그된것을 넣을때 mata뒤에 넣었고 네이버나 구글에 사이트 맵을 넣은것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제 글 개수가 한 40개 정도 일때 신청을 시작 했어요.

    단 주의 할점은 무작위로 자신의 광고를 클릭하면 광고 중지가 된다고 하니 유의 하길 바랍니다.

    만약 궁금 한점 있다면 애드센스 포럼에 글을 올려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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