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이 일본 여행을 다녀온 후로 기념품을 선물해주셨어요.

선물해준 기념품들을 모아 보았답니다.

홋카이도가 지금 가면 여름에 서늘하고 시원하다고 해요.

또 겨울에 가면 눈이 쌓인 풍경을 볼 수 있어서 경치가 아름답다고 합니다.

 

홋카이도 여행중 그 중 오타루에 오르골 가게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오르골도 종류가 정말 많아서 무얼 고를지 모를 정도 라고 해요. 천사, 고양이, 초밥 모양 등등...

 

여행다니면서 챙겨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이지요.

 

 

우선 홋카이도에서 오타루의 명물이라는 오르골을 선물 받았답니다.

언제나 몇번이라도 라고 쓰여있는 글씨에

태엽을 감아서 들어보니 그 노랫소리가 마음을 울리는 듯 한 느낌이 들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y_0iowB5muM

 (이 링크를 누르면 오르골 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답니다)


 

그외에 라벤더 비누 코팩, 가방 장신구등을 받았답니다.

저 음표가 홋카이도를 상징하는 모양이라고 해요.

 

그리고 과자들과 커피 녹차 등도 사오셨어요.

과자는 한 140엔인데 한국돈으로 1400원 정도 이네요.

대신 질소량보다 과자 량이  더 많이 들어있어요.


맨 왼쪽 쿠크다스랑 비슷했는데 정말 맛이 있었답니다.

오른쪽에 밀크 커피라고 하는데 나중에 한번 먹어보아야 할 듯 싶네요.

 


홋카이도

작가
문지혁
출판
발매
20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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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는 오르골 선물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홋카이도 에서는 오르골로 사람에게 마음 준다는 뜻으로 선물해주기도 한다고 하네요.

홋카이도를 여행하시기 전에 이 책도 한번 읽고 가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 책에도 여행을 하면서 느낀 감정을 세세하게 표현하여

 그림, 사진과 함께 묘사가 잘 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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