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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여행] 서울 종로 3가 인사동 쌈지길 거리
    여행을 떠나요 2017.10.06 22:07

     

     

    이날은 제가 입시를 끝나고 동생과 함께 여행겸 서울로 다녀왔답니다.

    일 단 당일치기로 왔기 때문에 미리 서울 지하철 노선도 검색하고

    지역검색까지 하고 왔습니다.

     

    동생도 고3이라 그런지 언제 또 여행을 한번가볼지도 몰라서

    서울에 경복궁, 청계천 경희대 까지 보고 왔습니다.

    이때 사진을 좀더 찍고 싶었지만 시간상 다는 못찍고 왔습니다.

     

     

     

    우선인사동의 문화의 거리를 보기위해 종로 3가에서 갈아타서 안국역에서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밑에서 가는 곳이 있었는데더 가까운쪽을 검색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서울에 인사동이 그 유명한 예술의 거리 라는 말을 들은 적있어서 여행 일정에 한번 넣어보고 싶었습니다.

    인사동에 도착하니 볼거리와 흥겨움을 안겨주었습니다.

    길거리마다 한국적인 미술품과 상품들이 진열되어있었습니다.

     

     

     

    거리에 사람들이 붐비었고 도시인데도 정감이 가는 곳이었습니다.

     보니 전시장들이 곳곳에 있었고 박수근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는 갤러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버스킹하는 외국인 분들고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예전에 있었던 장소를 복고한 우리 추억을 연상시키는 문방구도 있습니다.

    오리떼기, 불량 식품,딱지 등.

    그리고 쌈지길의 트렌드 마크를 보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쌍시옷 이라는 글자가 특이하게 기억이 남습니다.

     

     

     

    이 시기가 아마 2014년 초기 였을 겁니다.

    안에 들어가보니 대형마트 인줄알았습니다.

    쌈지로 한 만든 공예품들과 우리나라만의 특징인 수제품들을 파는 곳이었습니다.

     

    매년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인지 백화점보다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바느질할때 쓰이는 물품,지갑,필통,바느질함, 손거울등 전통적인 물품들이 많았고

    특히 외국인들에게도 볼거리가 되고​ 인형들도 있었는데 꽤 귀여워서  사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옥상에는 자물쇠로 잠그어서 소망을 적어 매달아 놓은 곳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소망을 적을 만한게 없어서그냥 보기만 하고 온 것 같습니다. 

    지하 밑에는 체험하는 곳으로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을 거 같습니다.

     

     

    가다가 사람들이 우산 모양 같이 생긴 아이스크림 콘을 들고 가는 걸 보고 이어지는 방향으로 가보았습니다.

    일본분들이 파시는데 한국말도 잘하셨습니다. 아마 이때 부터 우산 모양 아이스크림이 유명해졌던 것 같습니다. 

    저와 동생은 바닐라로 한개씩 사서 먹었습니다. 하루가 지나감은 아쉬움이 있어도 재미도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라 여행이 뜻깊은 거 같습니다.

     

     이번을 기회로 좋은 경험을 했고 다음에도 꼭 들리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또 찾아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다음에 서울을 가게되면 유명한 곳은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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