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에 분위기 있는 카페 추천 해드립니다.

비도 오는날 어디로 가고는 싶고 바깥공기를 쐬러 나오다.

저번에 임항선 길로 다니면서 발견한 카페를 발견 한 적 있어서 들르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저녁이라 불빛도 있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원래 버스를 타도 되지만 저는 여기 산책도 할겸 발로 다녀 왔답니다.

지금은 낮이지만 흐린날씨여도 분위기를 잡고 있는 듯합니다.

 

원래는 여기 건물이 없던 곳인데다시 지어서  카페를 만들었나봅니다.

운동하는 사람들 지나다니면서 한번은 들르게 될 곳이기도 합니다. 

카페 문여는 시간과 닫는시간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까지 주문이 되니 간도 넉넉하고 괜찮을 듯합니다.

여기 안에 돌다리를 만들어 물길이 지나가게 해놓았어요.

 

 

 

물가에 물고기가 헤엄치고 다니네요. 물가에 있는듯 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디자인이 독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단으로 올라가면서 가운데 복주머니들도 달아놓았습니다.

알록달록 색깔이 다양하고 이쁘네요.

 

3층에 가면 야외로 해놓은 자리도 있습니다.

저는 일단 아메리카노 한잔 시키고 사진을 찍어 놓았습니다.

여기는 한칸밖에 없어서 일찍오는 사람이 앉아야겠네요.

 

 

 

창가에 찍어 놓은 사진입니다.

날씨가 흐린날씨이지만 햇빛이 나 있을때보다

커피 마시는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아서 창가에 앉아 사진을 찍었습니다.

혼자있을 땐 들 온 책과 함께 읽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거의 어두어 질때 불빛이 더 밝아서 분위기가 사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다음에 오면 다른 음료를 마셔보고 싶네요.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음악 분위기까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원래 낮보다 저녁에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는 거 같아요

문 앞에 사진을 찍으면 더욱 잘 맞습니다.

위치는 처음 오시는 분들은 찾기 힘든데버스 에서 창동 부림시장에 내려서 철길 있는데

정법사에서 철길있는데로 내려오는 곳이 더 빠를 듯 합니다.

가을날 분위기 느끼고 싶은 카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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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추산동 73-16 | 추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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