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중국 청도 칭타오 여행#1
    여행을 떠나요 2017.10.19 20:52

    이번 해에 엄마와 함께 졸업 여행겸 칭타오 중국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청도라고 불리기도 하고 칭타오 라고도 하는데요.

    서양 미술작가론 수업에서 모임해서 같이 가기로 해서

    원래는 미술관을 목적으로 그 주변에 관광지를 둘러보기 로 했습니다,

     

     중국은  1위안이라는 단위를쓰는데요
    약 한국돈으로 180원 입니다.
    위안을 조금 바꾸고 한국돈도 같이 가져 갔습니다
    원,달러 같이 써도 된다고 했습니다

     

     

     

     

    비행기를 잘 못타지만 풍경은 멋있어서 찍었습니다

     

     

     

     

     

    처음 점심식사로  현지식을 먹었는데요
    중국음식은 푸짐하게 주고
    남기는 관습이 있다고 해요
    음식을 남기면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는
    예의라고 하더군요

     

     

     

    여기는 찌모루 시장입니다
    한국에 서울에 지하도로 상가랑 비슷했는데요
    가격 흥정을 하면서 제품을 싼가격에 살 수 있다고 하네요
    단 진주목걸이는 진품은 아닐 수 있습니다

     

     

     

     

     

    여기는 피차위엔 먹자 골목이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먹거리 등을 팔고 있었는데요
    문어다리 새우꼬지 등 해산물 꼬지등을 팔고
    불가사리 튀김도 팔더라구요
    겨울에는 밖에 있는 음식은 사먹지 못해서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여기는 먹자골목 안에 있는 옛날 영화관 이라고 합니다
    마치 예약석 있는듯 그대로 전시를 해놓았더 군요

     

     

     여기는 잔교라는 관광지 입니다
    여름에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군인 장교를 본따 지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순간 포착해서 찍은 사진 인데요
    마치 하나의 작품 같습니다
    여기서 갈매기들이 모여서 사람들이 과자를 주곤 했는데요
    저는 장사꾼이 한봉지 사라는 걸 안산다고 했습니다

     

     

    여기는 소어산 이라는 곳인데
    유럽풍 풍경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이때 날씨가 너무 추워서 빨리 셔터만 누루고
    구경만 했습니다. 여기는 독일 사람들이 이곳에
    별장을 지어 놓았다고 합니다
    중국의 청도의 역사를 들으니 한층 더 이해가 되었습니다

     

     

    노을 저녁 해가 지는 모습입니다
    마치 화산에 불붙은 듯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하루 일정을 마치고 저녁을 먹었습니다
    한식당을 갔는데 그 곳에서 김치와 김치두부 찌개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 작은 설날이라고
    밖에 폭죽도 터트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서로에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하면서

    인사를 나누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교자를 한 접시 시켜서 먹었는데
    우리나라 만두랑 거의 비슷했습니다.

     

     

     

    호텔에 갔는데 침실도 넓고
    히터를 틀어주어서 따뜻했습니다.
    내일 일정을 위해 일찍 자두고
    피로가 쌓여서 그런지 잠이 잘왔습니다.

    그다음으로는 미술관 여행이 있었는데
    이건 따로 올리고 관광지 한 포스팅 더 하겠습니다

    댓글 0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