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처음 가보았던 조각 전시를 올해도 두번째로 다녀 왔습니다.
16년도에는 대학친구와 다녀왔는데 정말 좋은 전시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창원 조각 비엔날레는 2014년에 달그림자라는 제목으로 시작하여
창원 곳곳에  관광지에 조각이 설치되어 관광객을 모을 수 있도록 만들었는데요.
올해는 창원의 집, 창원 역사박물관, 용지호수(포정사),성산아트홀
이렇게 장소가 지정 되었습니다.

 

아래에 보면 제작년 16년도 비엔날레 전시도 포스팅 한것이 있어 한번 보길 바랍니다!

 

 

 

저는 이번 비엔날레 전시는 용지호수와 성산 아트홀만 보았답니다.
창원의 집은 성산아트홀에서 걸어가는 거리가 멀어서 가보진 못했답니다.
만약 구경을 좀 더 하는 분이 있으면 창원의 집에 먼저 가는 걸 추천 드립니다.

 

 

 

용지 호수에 창원 조각 비엔날레 문구가 방문객을 환영해 주었습니다.
제작년에 보았던 조각들도 볼 수 있었어요.
 그때 친구와 조각품 옆에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조각품들 사진들이기에 눈으로 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위에 끝에 두 사진은 성산 아트홀입니다. 1층과 2층에 전시가 되어있는데
성산아트홀에도 매체를 이용한 전시와 조각품들이 있었습니다.

여기 창원 조각 비엔날레의 이벤트로 스탬프 투어도 하고 있답니다.
여기 창원 전시하는 곳 주변을 다 돌면서 도장을 다 찍으면
아트 상품도 보내준다고 합니다.

 

 

상품을 받는 방법은 도장찍은 종이를 사진찍어  도록에 있는
이메일로 보내주면 됩니다. 상품 내역은 도록에 적혀 있습니다)
밑에는 비엔날레 전시 맛보기로 영상을 올려 놓았습니다.
2018 세계선수권 대회와 함께 하는 창원 방문의 해에  전시기간도 넉넉하니
한번 찾아와주시길 바랍니다. (전시는 무료입니다)

기간 : 2018.09.04(화)~2018.10.14(일)

 

https://youtu.be/dSbomfn0NUI

저희 창원 창동 오동동 광장 주변에  생긴 양식 맛집입니다.
저도 인터넷을 검색해서 알게 된 맛집이어서 궁금하기도 해서 한번 찾아보았어요.
그리고 딱 이 집이 맛있을거 같다는 촉이 와서 한번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작게 운영하는 파스타 가게 같은 느낌이 들고
 프랑스 국기를 나타내듯 벽 색이 가게 분위기와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뉴를 보니 평일 점심 특선이 있고 전통 파스타와 스테이크등이 있었어요.
저는 오늘이  평일이고 파스타가 먹고 싶고 해서
베이컨 크림 파스타를 한개 시켰습니다.
전통 파스타랑 스테이크도 정말 맛있어 보여서
다음에 지인과 같이 오면 시켜먹어보기로 했어요

 

 

 

 

 

 

 

 

음료 종류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와인과 에이드도 있으니 
스테이크와 세트로 딱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작은 컵잔에 스프를 먹었는데 찬 스프여서 신선하고 고소했습니다.
파스타가 만들어지는 동안 가게 안도 한번 둘러보았어요.
그 중에 세계지도가 아담하게 그려져 있어 분위기가 더욱 사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크림파스타가 나왔습니다.
맛도 나름 괜찮고 베이컨 고기도 두툼해서 식감도 좋았어요.
10000원대 해서 파스타 이정도면 양도 적당하고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스테이크 가격이 부담인 경우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도 자주하니
한번 더 찾아와도 좋을 거 같습니다.
위치는  투썸 플레이스 쪽에서 마주보는  반대 쪽으로 가면
철골 조각상 있는 안쪽으로 들어 가면 볼 수 있어요.

 

 

창원 마산에 창동에 들르게 되면 이곳 파스타는 정말 추천 드립니다.

여기서 나와 보니 오동동 광장이 보입니다.

여름에는 이곳에서 물 분수도 나오기도 하고 공연 일정이 되면 저녁에 하곤 한답니다.


연인과 함께 와도 좋고 가족과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고 싶다면
이곳에 하나 밖에 없는 브랜드 맛집으로 오세요

보통 가족끼리 여행 친구와의 여행 일상 사진 찍기를 하면서
저장 공간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보통 USB나 외장 메모리에 넣으면 사진 보관은 되지만 깨지기도 쉽고
고장이나면 사진은 복구할 수 없나는 단점이 있으니까요.

 

저도 블로그를 사용하다보니 사진들을 많이 찍게 되고

사진들이 점점 쌓여서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마침 도서관에서 찾은 책이 있어 사진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우리가 잘아는 구글 포토라는 곳에 사진을 저장하기로 했습니다.

 

 

 

 

 

구글 포토는 예전에 피카사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구글포토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원래 사진 저장하는 사이트의 원조 였다고 하네요.

 

구글 포토 사용 방법은 위에 업로드라는 버튼을 누르면
위에 창 처럼 사진들이 뜨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요일, 날짜 순으로 되어있지만 보통 보면 무작위로 되어 있어
정리가 안되어 있는 느낌도 드는거 같습니다.

 

 

포토라는 버튼 밑에 보면 앨범이라는 버튼이 있는데
그곳에 보면 위 사진 처럼 인물 장소등 자동으로 분류되어 있는걸 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제목 별로 정리하기 위해서  새앨범을 추가하여 정리 하기로 했습니다.

 

 

 

용량이 좀 더 큰 디지털 사진의 경우에도 저장을 할 수 있지만

저장 공간은 조금 줄어들 수 도 있습니다.

역량에 따라서 보관 방법을 달리 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구글 포토의 장점은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으므로 구글 계정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앨범을 만드는 또 다른 방법으로 업로드 옆에 있는
만들기라는 글씨를 눌러주면 컴퓨터 안에 있는 사진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사진 저장하는 방법은 간단하기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블로그를 하게 되면 사진이 필요하고 또 언제 쓰일지 모르기에
사진을 보관해 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은 용량이 조금 줄긴 하지만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사진이나 동영상을 저장하고 싶을때 이 책을 한번 보길 추천 드립니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저도 쉽게 눈에 들어올 만큼
기본적인 컴퓨터 프로그램 사용법이 여기에 들어 있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에 관심이 있거나 좀 더 알아보고 싶은게 있다면 한번 보길 바랍니다.

 

동영상도 보관하는 방법도 있으니 동영상 크리에이터 분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사진 저장 공간도 알씨, 푸딩등 각각의 장점도 있지만 자신이 잘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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