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18년 남이섬에서 이벤트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곧 가을이 되면서 여기저기 축제와 공연을 하는 곳이 많아지는데요.
그중에서 여러분들도 한번은 들어봤던 유튜브 크리에이터 분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답니다.

가을 나들이 하면 남이섬 여행이 생각이 나니 딱 적절한 시기에
하게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통 이름난 크리에이터 분들은 직접 대면할 수 있으니
구독자 팬 분이었던 분들에게도 더욱 좋은 소식 인거 같아요~

여기 링크를 달아둔 곳을 누르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답니다.
티켓도 아이파크가면 구매를 할 수 있다고 하니
그 주변이 가까운 분들 이곳을 한번 구경하러 가보세요.
(남이섬에 가기 전에 주의 사항도 꼭 읽어보고 가세요)

 

7월 마지막 주부터 8월 초까지 휴가를 제일 많이 가는 시기에
친척집에 가면서 저녁에 동생이랑 사촌 언니랑 같이 울산에 나왔습니다.

울산에서 방어진으로 가는 방향으로 가면 일산 해수욕장 가는길을 볼 수 있습니다.


울산에 일산 해수욕장은 바닷가를 보며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한데요.
밤에 보는 바닷가는 말 그대로 낭만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역시 울산에는 사람이 많이 있어서 사람으로 미어 터집니다.
옆에 댄스팀 공연과 버스킹 공연등도 볼 수 있는데요.
밤바다의 분위기와 더해져 한층 더 감성 깊은 공간이 되었습니다.

 

 

주변에 바나 음식점 카페 등도 있어서 젊은 사람들도
자주 찾아오는 듯 합니다. 모래 위를 걷기도 하고
바다에 낚시하는 사람도 몇 사람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갖고노는 날으는 팽이를 날리는 모습도 볼 수있었습니다.

 

울산 해안가를 밤 야경과 같이 찍으니 더욱 예뻐보였습니다.
이곳에서 불꽃 놀이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불꽃이 야경과 함께 녹아
사라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https://youtu.be/LL3E2t4dtV0

 

낮에도 해수욕장을 즐기는 분들을 볼 수 있지만
밤에도 정말 분위기를 즐기러 오기에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에 주소는 제가 유튜브로 영상을 만들어 본것 입니다.  한번 감상해보세요.

 

부산에는 민락수변공원, 해운대가 있지만 울산에는 일산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 동구 일산동 | 일산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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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칸쵸랑 2018.08.23 10:16 신고

     '불꽃이 야경과 함께 녹아 
    사라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무슨 말이에요

함안에서 청도,대구 가기전에 창녕이라는 지역에 바람도 쐴겸 다녀오게 되었어요.
급하게 관광지 위치를 찾아서 가족과 차를 타고 갔다 왔답니다.
우선 먼저 성씨 고가라는 곳에 먼저 가보았어요.

이곳 성씨 고가가 한옥집으로 되어있어 지금도 사람이 살고 있지만
다른사람들도 와서 구경할 수 있게 해놓았어요.
저희는 12시 반에 와서 1시부터 문 여는 시각에 볼 수 있었답니다. 

 

 

일단 집 안은 구경 못하고 바깥에서만 구경할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집 구조가 한국 전통 식과 현대식이 만난 구조에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 였는데
집도 아직 새집 같이 깔끔 했답니다.
옹기들을 모아둔 모습이 정겨움을 주는 것 같네요.

 

 

입구 문에서 있었던 강아지도 사람을 만나서 반가운지
꼬리를 흔들면서 다가오더군요.  한참을 바라보더니 제자리로 돌아 갔습니다.

건너편에는 산이 있고 그 주변에 논도 있고 공기도 깨끗하고
의외로 안에 둘러볼만 한고 말끔한 한옥집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다음 두번쩨 코스로 우포늪 생태공원에 다녀왔답니다.
제가 어렸을때 부모님과 온적도 있고 초등학생때 소풍장소로도 왔던 곳입니다.
지금도 이 우포늪이라는 장소를 유지 하고 있다는 것에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곳에  따오기등 여러 종의 새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사계절마다 볼 수 있다고 하네요.

현재 미술가들이 여행 스케치 장소로도 찾아오기도 하고
이 주변에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찾아와서 구경하기도 합니다.

 

 

지금 날씨는 흐린 날씨였지만 우포늪을 구경하기는 덥지도 않고 좋은 날씨였습니다.
이곳에 자전거를 대여 할 수 있는데 거의 대부분  자전거를 빌려서
우포늪 코스를 한바퀴 도는 분들도 있었어요.

 

우포늪 방제라는 곳에 망원경도 있어  그 안을 들어다보니  백로도 보였습니다.
이곳을 구경하면 마음을 비울 수 있고 탁 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요즘은 생태 박물관도 생기고  이곳에서 어린이들과 생태 체험 수업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자연적인 소재의 모형도 만들어 져 있고
우포늪 들어가기전 매점과 기념상품점도 볼 수 있답니다.

 

 

가는 길에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있어 저도 한 컷 찍었답니다.
자연에서 보여주는 풍경을 보고 이러한 장소를 유지 하여
후대에도 이 곳이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발전과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에 갔던 함양 상림 숲도 기억이 나네요. 그곳도 추천 드립니다.

 

 


여기는 예전에 구암중이라는 학교였는데
지금은 구암중과 구암여중이 통합되어 다른곳 으로 옮기고
창원시에서 이곳 공간을 활용하여 큰 도서관을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이 도서관이 많이 알려져 진주나 다른 지역 곳곳에서 찾아오기 도 한답니다.
이번에 그 도서관을 한번 탐방해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지혜의 바다 도서관은 여기 원래 강당이었던 곳에 설치 되어 있었습다.
최근에 지어진 공간이라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차들이 많이 세워져 있네요.

지식을 많이 쌓여 있는 책들의 공간이라 그런지 지혜의 바다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 같습니다.

 

 

 

1층은 아이들 만화방과 레고 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부모님와 아이와 함께 동행하여 책도 볼 수 있고
이곳에서 아이들이 놀이방도 되면서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2층에 어른도 책을 볼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기 무대에서 주말되면 공연을 하기 도 한답니다.
책들로 쌓여 있어서 그 공간이 압도 되는 듯 하네요.

입구 주변에 카페테리아도 있어 책을 보면서 음료 한잔 마실 수 있답니다.

 

 

2층에 올라가 보니 1층 전체가 보입니다.
2층 위에서도 1층과 똑같이 앉아 쉬면서 책을 볼 수 있게 마련되어  있었어요.
마치 서울에 북카페를 보는 듯 한 느낌도 들어요.

 

엘리베이터 주변에 가보면 각 전단지와 설계도가 안내되어 있어요.
이곳에 여름 휴식처도 되면서 아이들도 책과 접할 수 있는 친숙한 공간인 거 같습니다.


 창원 주변에 사는 분들 있으면  한번 더 방문해  볼 수 있을 곳인 것 같네요.

저희는 밖에 나오면서  그 옆 건물인 예술학교에도 가보았답니다.
이곳은 각 교실마다 프로그램이 되어있어 청소년 창작체험 활동을 하는 곳인 듯 해요.

 

 

 

 

 

 

 

 


여기 프로그램 전단지가 있습니다.

관심있는 청소년 분들은 아마 참여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신청주소는 여기 위에 적혀 있어 인원 수가 정해져 있으니

모집기간이 되면 알아보면 될거 같네요.

 

이곳에 책도 회원증을 만들어서 빌려볼 수 있답니다.
책도 볼 수 있고 휴게 공간이 정말 마음에 드는 공간이었습니다.
창원에 오면 한번 들러 보시길 바랍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동 1333 | 경상남도교육청 지혜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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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청득심 2018.06.04 09:15 신고

    답방왔습니다~~^^ 지혜의바다 도서관의 분위기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일반 도서관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여기서 책을 읽으면 내용이 쏙쏙 다 들어올것 같습니다.. ㅎㅎ

    • 쵸랑 쵸랑 2018.06.04 17:46 신고

      감사합니다 학교에서 도서관으로 바뀌었다는데 정말 잘 되어 있더라구요 한번 가세요 ^^

작년에 한복 체험관을 소개해 드린 게시물을 올린 적 있습니다.

작년만해도 손님들 많이 찾아와 주셨고 지금도 홍보가 되어서인지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저도 직접 한복을 입고 체험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이곳  블로그에 그전 게시물을 보면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sohkim913/221115034528

 

우선 친구와 전통한복을 맞춰입은 후 신분증을 맡기고
필요한 짐과 소품을 챙기고 사진을 찍을 만한 곳을 돌아다녔답니다.
소품은 친구가 만든것인데 한복과도 아주 잘어울려서 사진도 잘나왔던 것 같습니다.

 

 

 

 

창동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쁜 벽화와 함께 찍을 곳이 많답니다.
한복과 같이 사진을 찍으니 아주 잘 어울렸어요.
사랑이 그린 세상 옆 주변 벽화나 마녀 캐릭터 벽화가 찍기 좋았던 거 같네요.

 

 

 

 


 

특히 젊은 층 분들을 위해 이곳 관광지도 활용하면서
만든 곳이 좋은 취지 였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오기 전에 속바지랑 티셔츠 속옷은 입고 와야 할거 같아요.
야외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친구와 스냅샷을 찍기도 좋고 연인이 있다면 함께 기념 사진찍으러 와도 좋을 듯 합니다.

체험관은 매달마다 첫번째로 오는 월요일과 그 다음 다음주(세번째 월요일)를 쉰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는 매일 연다고 하니 시간되는날 한번 방문해서
무료로 체험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친구와 창동에 언제나 맑음 카페에서 하는 원데이 수업도 받고 갔답니다.

할 곳도 많고 친구와도 오기 좋은 창동으로 놀러오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부림동 32-445 | 부림창작공예촌 한복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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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저희 가족끼리 함안 악양 뚝방길 코스모스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가을로 접어들다보니 곳곳에서 가을 축제를 여는 것같습니다.
그중에서도  함안에 해바라기 축제나 코스모스 축제 등을 여는데,

이번에 가을이기에 코스모스를 보러가기로 결정했어요.

 

 도착하자마자 코스모스 길이 저희를 반겨주었어요.  마치 가녀린 아기 손같았습니다.

 


 

 


 

 

가을의 파란 하늘의 청명함과 연분홍빛 코스모스가 너무 잘어울리는 날씨였어요.

함안에 둑방길이라는 말이 저를 재미있게 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 둑방길이 친숙하게 들립니다.
원래 둑방길이라고 이름이 붙여진게 낙동강이 범람할 것을 우려하여
만들어진 길이라고 합니다.

그 길 위에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코스모스를 심어
길을 만들어 둔것 같습니다.
주차장에서 내리자 마자 옆에 비행장이 있었습니다.
한번 도는데 5만원이라고 합니다.
저는 처음에 모형을 만들어 놓은 줄 알았는데
직접 탈 수 도 있다니 신기 했습니다.

 

 

 

 

 

이곳은 휴식 공간이기도 하고 사진찍기 좋게 만들어 놓은것 같습니다
코스모스와 풍차가 같이 있으니 어울립니다.

 

의자와 함께 놓여 있으니 꼭 한장의 그림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오고 갈때 차가 주차장까지 오는 길과
나가는 길이 같이 있고 길이 좁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딱히 지명이 있는 곳은 아니지만
이런 길이 있다는 것도 신기하고
나름 볼만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좀더 개선하면 다른 사람도 알고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5월의 시작과 동시에 많은 연휴들이 생기면서 꽃의 계절이 오는 시기 입니다.

 

5월에 성년의 날에 가볼만 한 곳 추천해 드립니다.

매 해 마다 기간을 정해서 장미 축제도 열고 하지만

올해는 5월 부터 10월까지 개장만 하게 되어있습니다.

 

우선 창원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1시간을 간뒤 장미공원에 도착했습니다.

그때는 한 5월 둘째주라 아직 많이 피지는 않은 시기였어요.

 

군데 군데 보면 많이 핀곳은 많이 피어있었답니다.

 장미 터널에 인생샷 한번찍어 보아도 좋을 듯 하네요.

어린이집에서 소풍을 왔는지 터널안에 모여 앉아 있었는데  귀여웠습니다.

 

 

 

 

여기 오면 항상 찾게 되는 트레이트 마크인 큐피트 분수 입니다.

보통 더운 날 되면 분수에 물이 뿜어져 나오기도 합니다.

이곳에 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어도 좋을 만 하네요.

 

 

여기 창원대로 주변이라서 자전거 타고 오기 괜찮고 

여기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가볍게 산책하러도 나올 수 있어서 더욱 좋을 거 같아요.

 

장미 공원 옆에 있던 산림 공원에도 한번 돌다가 왔습니다.

여기는 여름때 그늘 있고 쉬러오기 좋을 듯 하네요.

녹음이 푸르러서 도심 속의 자연을 느끼고 오는 길입니다.

장미는 한 5월 3째주가 되면 장미 개화가 피크일 시기일 듯 하네요.

창원 주변에 사시는 분들도 여기 와서 장미와 함께 이쁜사진찍고

5월의 연휴도 즐기시길 바랍니다!

한 2014년도이면 제가 대학교 2학년쯤 이었을 겁니다. 그때 가족끼리 제주도를 다녀 왔습니다. 제주도라는 이름만 들어도 흰 모래 사장과 남부에서 만 볼 수 있는 이국적인 바닷가가 떠오르곤 합니다.

 

여행자들이라면 가까우면서도  힐링되는 장소로 손꼽히는 제주도를 한번은 가본 사람들이 많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제주도 비행기가는데 2인에 가는데만 3만원 정도 해서 왔다갔다 하는데 6만원 정도 들껍니다. 아마 여행으로 일정을 잡아서 한달 전에 예약을 하면 싸게 해서 가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저희는 김포 공항에서 제주 항공으로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아침 일찍 성산 일출봉에가서 정상까지 올라갔다 왔습니다. 가족끼리 오다보니 함께 장소를 갈 곳을 맞추기 위해 가기전에 의논도 해보고 가기로 했는데 일단 제주도의 절경을 볼 수 있는 주상절리, 성산 일출봉, 천지연 폭포는 가보기로 하고 나머지 시간이 남는 한 2곳 정도만 저희 위주로 갈 수 있는 박물관이나 미술관 장소를 정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성산일출봉에 도착하다보니 주변에는 중국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중국에서도 장사를 하러 제주도까지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언덕 위를 올라가니 넓은 평야가 정상에 있었습니다. 저는 고등학생때 한번 가보고 위에 정상까지는 가보지 않았던게 아쉬웠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가족과 자유 여행으로 가게 되어 그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과연 세계 7대 자연경관이라고 불리는 제주도를 한눈에 보니 매우 아릅다웠습니다. 저는 여기서 티비에서만 보던 말과 조랑말을 실제로 눈으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산을 타고 내려오는 길에 요금을 내고 성산일출봉 그 주변을 말을 타고 돌아 오는 곳에서 동생이 한번 타고 싶다고 말하자 부모님은 여기는 거리가 얼마 안되기에 좀더 보고 다른곳에서 있다면 그곳에서 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여기서 사진을 찍고 조금더 둘러 본 다음 장소를 이동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드라마 촬영지가 있는 섭지코지 였습니다. 드라마 촬영지 그대로 설치를 해놓은 곳도 있었습니다. 그때 제주도 수학여행때 섭지코지는 전에 갈땐 멀다는 이유로 시간상 가보지 못 했는데 다른길도 있었습니다.

 

 

사방이 바다였고 그곳에 코뿔소 뿔처럼 튀어나온 바위가 보였습니다. 언덕 가는 길에 말타는 곳과  저희는 여기서 말을 타고 한바퀴 돌았습니다. 저는 처음에 말타는게 무서워서 겁이났지만 말은 사람이 기겁할수록 더 흥분한다는 말에 이내 마음을 가라 앉히니 조금 안정되었습니다. 그다음 기프트 샵이 있었는데 기프트샵은 쿠키성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언덕 올라가는길 햇살이 비치는는 바다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 다음은 정방 폭포 높은 곳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소리가 청명하게 들렸습니다. 그 안을 보니 물도 청록빛이였습니다. 천지연 폭포까지는 가보지 않았지만그곳도 좋았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가는 길에 귤을 파는 사람은 없고

귤봉지 몇개로 그 안에 얼마하는 가격표만 덩그러니 놓여져 있었습니다. 아마 상품을 사가는 사람의 양심을 믿으셨나 봅니다. 이것만으도 정감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외돌개는 육지에서 떨어진 바위가 누군가를 기다리는 개를 나타낸 바위입니다. 마치 관광객들을 기다리는 듯한 모양입니다.​또 이곳에 작가의 거리가 있는데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제주도에서 하루 일상을 마치고 그 다음날은 아프리카 미술이 있는 박물관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처음본 아프리카의 가면의 가교함과 독특함에 한번 더 눈길이 가곤 했습니다. 저는 다음엔 이중섭 거리를 한번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주도에 음식이라는 고기국수를 먹고 저희는 2박 3일 이렇게 제주도 여행을 마쳤습니다. 저는 여기 제주도를 고등학생때와 갔을때와 비교하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뚀 직장인이 되어 친구와 함께 제주도를 온다면 그 기분도 다를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때는 또 다른 장비와 사진기라는 무기로 함께 올 생각입니다. 

  1. 쵸랑 2018.08.23 10:13 신고

    뚀?

제작년 6월달쯤 황매산 축제를 방문한 적 있습니다. 무지 더운 날씨였는데 그때는 산 중턱까지 갔던 거라 힘들게 올라갔던 곳이고 이번엔 그 아래 군락지까지만 갔다 왔습니다.

도착해보니 사람들이 많이 들어섰는지 군락지 가는 주차장은 만차가 되어있었습니다.

저희는 산 들어가는 입구 가기전 차들이 줄줄이 서 있는 곳에 주차를 해두고 군락지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기다려서 타고 갔습니다. 셔틀 버스는 1인당 2000원 정도 이고 한 30분 정도 기다려서 타고 갈 수 있었습니다. 셔틀버스 타고 걸어 나오기전 주변 경치를 보니 과연 산천 절경이 넓고 공기가 탁 트이는 듯 했습니다. 원래 맑았을 때도 신선함이 느껴지지만 흐린 날은 흐린 날씨 그대로 기품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셔틀버스 타는 곳에 도착하니 택시 타는 줄과 버스타는 줄이 둘로 나뉘어 줄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그날은 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었습니다.

 

 

셔틀 버스를 타고 도착하자 관광상품 부스와 음식점등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온 김에 점심도 먹을겸해서 쇠고기 국밥을 시켜서 먹었어요. 쇠고기 국밥은 특히 의령쪽으로 가서 먹는걸 추천 드립니다. 저는 다음에 이 곳에 오면 김밥을 사와서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씨만 좀 더 좋으면 이쁘게 찍힐 듯 한데 지금은 날씨가 흐려서 사진이 잘나오진 않는 듯 합니다. 작년에 갈때 보다는 덜 피었지만 이정도면 볼만은 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도 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니 정말 이쁘게 나왔다는 생각이 드네요.흐려서 그런지 안개에 잠긴 모습입니다.  요즘 잘 알려져서 그런지 지금때도 사람들이 축제때 많이 오는 것 같아요.깊은 산골짜기에도 나름 경관도 좋고 힐링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은 4월 28일 부터 5월 13일까지 이니 등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여기는 길도 능선이어서 가볍게 경치 정도만 보아도 좋을 거 같습니다.

 

 

지난해 여름날 이제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있어 특히 윗지방으로 올라가니 정말 더웠습니다.그날은  그곳 기온이 37도나 높은 날이었습니다. 저희는 여름 휴가를 보내러 친척집에 가는 길에 그곳과 가까운 언양에 자수정 동굴이 블로그에서 매우 유명해졌다는 얘기를 듣고 한번 찾아가 보게 되었습니다. 차안에서 나오자 마자 뜨거운 열기가 저를 덮쳤습니다. 햇빛도 그날따라 쨍쨍해서 얼른 그늘아래에 갔습니다 저희는 일단 점심으로 충무 김밥을 먹고 그 주변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역시 인터넷이나 소문을 듣고 찾아온 사람들은 많이 와서  매표소 앞에서도 몇분 대기를 하고 있어야 했습니다. 저희는 3인 가족해서 입장료만 사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우선 여기에도 매점이나 상점등이 있고 박물관도 있었습니다.마치 건물이 동굴 입구를 나타낸 듯 합니다. 여기 줄 서 있는 곳이 들어가는 입구인데 정말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듯 했습니다.옆에 단체로 소풍을 왔는지 버스도 있었는데 여기 오른쪽 옆으로 보면 아이들 좋아하는 놀이기구도 있었습니다. 기본 입장료는 7000원 정도 였습니다. 거기다 그 옆에 보면 동굴 수로보트 타는 곳이 있는데 1인당 13000원 정도 했습니다.위에 폭포수 같이 물내려오는 곳이 동굴에 있는 물흐르는 곳과 연결 되는 듯 했습니다.동굴 안에 들어가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에어컨을 틀어 놓은 줄 알았습니다. 가기전에 겉옷 하나 챙겨 가야 할거 같습니다. 곳곳마다 사람들이 지나가다 볼 수 있게 여러가지 반짝거리는 조형물과 불빛도 있었습니다. 미치 북금곰과 사슴이 LED무등을 켜 놓은 듯 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동굴을 들어가는 내내 시원하면서도 옆에 재미있는 조형물들도 볼 수 있어 눈이 즐겁기도 했습니다.각 주변마다 사진찍을 수 있는 포토 존도 준비되어 사람들이 오고 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듯 합니다. 오후 1시가 되어서 중국에서온 경극단에서 준비한 쇼를 볼 수 있었습니다. 현란한 몸 놀림에 저 역시 봐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지게 공연을 펼쳤습니다. 동굴 안이어서 그런지 주변이 춥기도 했지만 공연을 보는 순간은 사람들과 함께 보기에 보는 동안은  열기가 나오는 듯 했습니다. 동굴안에는 자수정 암석 등이 박물관 처럼 전시되어 있고 아래에서 뿜어져 나오는 분수도 볼 수 있어 나름 볼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름에 휴가를 나올 때  아이들과 이곳에 한번 오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저는 무엇보다 지금때 시간을 내서 많은 것들을 보고 체험하는 것에 매우 감명이 깊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여기 동굴 체험외에도 다른 곳에서 도자기 체험이나 만들기 체험등 도 할 수 있으니 한번 알아보시고 가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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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북면 등억알프스리 산 23 | 자수정동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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