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처음 가보았던 조각 전시를 올해도 두번째로 다녀 왔습니다.
16년도에는 대학친구와 다녀왔는데 정말 좋은 전시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창원 조각 비엔날레는 2014년에 달그림자라는 제목으로 시작하여
창원 곳곳에  관광지에 조각이 설치되어 관광객을 모을 수 있도록 만들었는데요.
올해는 창원의 집, 창원 역사박물관, 용지호수(포정사),성산아트홀
이렇게 장소가 지정 되었습니다.

 

아래에 보면 제작년 16년도 비엔날레 전시도 포스팅 한것이 있어 한번 보길 바랍니다!

 

 

 

저는 이번 비엔날레 전시는 용지호수와 성산 아트홀만 보았답니다.
창원의 집은 성산아트홀에서 걸어가는 거리가 멀어서 가보진 못했답니다.
만약 구경을 좀 더 하는 분이 있으면 창원의 집에 먼저 가는 걸 추천 드립니다.

 

 

 

용지 호수에 창원 조각 비엔날레 문구가 방문객을 환영해 주었습니다.
제작년에 보았던 조각들도 볼 수 있었어요.
 그때 친구와 조각품 옆에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조각품들 사진들이기에 눈으로 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위에 끝에 두 사진은 성산 아트홀입니다. 1층과 2층에 전시가 되어있는데
성산아트홀에도 매체를 이용한 전시와 조각품들이 있었습니다.

여기 창원 조각 비엔날레의 이벤트로 스탬프 투어도 하고 있답니다.
여기 창원 전시하는 곳 주변을 다 돌면서 도장을 다 찍으면
아트 상품도 보내준다고 합니다.

 

 

상품을 받는 방법은 도장찍은 종이를 사진찍어  도록에 있는
이메일로 보내주면 됩니다. 상품 내역은 도록에 적혀 있습니다)
밑에는 비엔날레 전시 맛보기로 영상을 올려 놓았습니다.
2018 세계선수권 대회와 함께 하는 창원 방문의 해에  전시기간도 넉넉하니
한번 찾아와주시길 바랍니다. (전시는 무료입니다)

기간 : 2018.09.04(화)~2018.10.14(일)

 

https://youtu.be/dSbomfn0NUI

함안에서 청도,대구 가기전에 창녕이라는 지역에 바람도 쐴겸 다녀오게 되었어요.
급하게 관광지 위치를 찾아서 가족과 차를 타고 갔다 왔답니다.
우선 먼저 성씨 고가라는 곳에 먼저 가보았어요.

이곳 성씨 고가가 한옥집으로 되어있어 지금도 사람이 살고 있지만
다른사람들도 와서 구경할 수 있게 해놓았어요.
저희는 12시 반에 와서 1시부터 문 여는 시각에 볼 수 있었답니다. 

 

 

일단 집 안은 구경 못하고 바깥에서만 구경할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집 구조가 한국 전통 식과 현대식이 만난 구조에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 였는데
집도 아직 새집 같이 깔끔 했답니다.
옹기들을 모아둔 모습이 정겨움을 주는 것 같네요.

 

 

입구 문에서 있었던 강아지도 사람을 만나서 반가운지
꼬리를 흔들면서 다가오더군요.  한참을 바라보더니 제자리로 돌아 갔습니다.

건너편에는 산이 있고 그 주변에 논도 있고 공기도 깨끗하고
의외로 안에 둘러볼만 한고 말끔한 한옥집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다음 두번쩨 코스로 우포늪 생태공원에 다녀왔답니다.
제가 어렸을때 부모님과 온적도 있고 초등학생때 소풍장소로도 왔던 곳입니다.
지금도 이 우포늪이라는 장소를 유지 하고 있다는 것에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곳에  따오기등 여러 종의 새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사계절마다 볼 수 있다고 하네요.

현재 미술가들이 여행 스케치 장소로도 찾아오기도 하고
이 주변에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찾아와서 구경하기도 합니다.

 

 

지금 날씨는 흐린 날씨였지만 우포늪을 구경하기는 덥지도 않고 좋은 날씨였습니다.
이곳에 자전거를 대여 할 수 있는데 거의 대부분  자전거를 빌려서
우포늪 코스를 한바퀴 도는 분들도 있었어요.

 

우포늪 방제라는 곳에 망원경도 있어  그 안을 들어다보니  백로도 보였습니다.
이곳을 구경하면 마음을 비울 수 있고 탁 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요즘은 생태 박물관도 생기고  이곳에서 어린이들과 생태 체험 수업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자연적인 소재의 모형도 만들어 져 있고
우포늪 들어가기전 매점과 기념상품점도 볼 수 있답니다.

 

 

가는 길에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있어 저도 한 컷 찍었답니다.
자연에서 보여주는 풍경을 보고 이러한 장소를 유지 하여
후대에도 이 곳이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발전과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에 갔던 함양 상림 숲도 기억이 나네요. 그곳도 추천 드립니다.

 

 

요즘 같은 더운 날씨에도 휴가철 되면 어디로 가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지요.
이곳은 저희 창원이라는 이름이 붙어지기 전에도 있었던 관광지 입니다.
원래 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놀이공원과 돌고래쇼도 할만큼 성황하던 곳이 었습니다.


지금은  섬 이름 그대로 돼지 모양과 비슷하다고 하여
황금 돼지섬으로 정해졌답니다.
예전 만큼 많은 인파를 볼 수 없지만 날씨가 좋을때면 이곳을 찾아오는 분들도 있어요.


 

 

주변에 해상 지구대와  아이파크 아파트를 볼 수가 있어요.
위치는 마산 해안도로에 하이마트가 있고 그 안쪽으로 들어오면 
표지판을 따라 왼편으로 쭉 가면 배타는 항구를 볼 수 있답니다.

 

일단 저희는 표를 끊기로 했답니다. 이용 요금은 왕복하는데
일반인이 8000원 정도 했습니다.  저희는 대인 3인이기에 8000원 세장 뽑았습니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마지막배는 6시로 30분간격으로 되어 있으니 
간을 잘 알아보고 가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배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어릴때 봤던 마크 그대로 오랜만에 보게 되어 반가웠어요.
  그리 먼 편은 아니기에 멀미가 심한 저도 간편히 갔다 온것 같습니다.


 

 


 

 

 

돝섬에 들어오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황금 돼지 동상도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이 인증샷으로 찍어가곤 했습니다.
저와 동생도 한 컷 찍었답니다.
돼지 꼬리를 잡으면 복이 온다고 꼬리를 잡고 찍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산책을 하다보면 곳곳에 선인들의 시도 볼 수 있답니다. 그 시들 중에서 최치원은 이야기도 나오는데

이곳에서 괴상한 소리가 들려 최치원이 활을 쏘자 이를 잠재웠다는 설화가 전해져 옵니다.

 

돝섬에서 숲 산책길 위로올라가면 장미정원과 코스모스밭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곧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사이 이지만  꽃들은 아직 피어 있어요.
원래 이곳에 놀이공원 있고 한곳 인데 실감이 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꽃정원과 산책길이 조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코스로 출렁다리를 지나 갔습니다.
높이가 그리  높은게 아니고 많이 흔들리진 않아서 괜찮았답니다.
바다 수심도  깊지는 않아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릴때 출렁 다리를 못건너서 기겁했던게 생각이 났네요.

 

 

돝섬에서 마창 대교를 찍은 사진입니다. 
하늘도 푸르르니 생각보다 오늘은 사람들도 많이 왔고
풍경도 나름 괜찮았답니다.

산책길 가는 중간에 쉬는곳에 앉아서 이야기도 하고 갔답니다.
이곳에 바닷 바람도 불어오고 햇빛도 적당히 가려주어 휴식하기 좋았답니다.
밑에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들판도 있습니다.


이번에 바깥바람도 쐬고 오랜만에 배타고 여행 온 기분도 들었습니다.
여기오면 배 타다가 갈매기가  날아오면 새우깡을 줬던 기억이나네요.
지금은 갈매기도 더워서 안오는 것 같지만요.
이제 점점 더워지면  가까운데 피서지에서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여기는 예전에 구암중이라는 학교였는데
지금은 구암중과 구암여중이 통합되어 다른곳 으로 옮기고
창원시에서 이곳 공간을 활용하여 큰 도서관을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이 도서관이 많이 알려져 진주나 다른 지역 곳곳에서 찾아오기 도 한답니다.
이번에 그 도서관을 한번 탐방해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지혜의 바다 도서관은 여기 원래 강당이었던 곳에 설치 되어 있었습다.
최근에 지어진 공간이라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차들이 많이 세워져 있네요.

지식을 많이 쌓여 있는 책들의 공간이라 그런지 지혜의 바다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 같습니다.

 

 

 

1층은 아이들 만화방과 레고 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부모님와 아이와 함께 동행하여 책도 볼 수 있고
이곳에서 아이들이 놀이방도 되면서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2층에 어른도 책을 볼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기 무대에서 주말되면 공연을 하기 도 한답니다.
책들로 쌓여 있어서 그 공간이 압도 되는 듯 하네요.

입구 주변에 카페테리아도 있어 책을 보면서 음료 한잔 마실 수 있답니다.

 

 

2층에 올라가 보니 1층 전체가 보입니다.
2층 위에서도 1층과 똑같이 앉아 쉬면서 책을 볼 수 있게 마련되어  있었어요.
마치 서울에 북카페를 보는 듯 한 느낌도 들어요.

 

엘리베이터 주변에 가보면 각 전단지와 설계도가 안내되어 있어요.
이곳에 여름 휴식처도 되면서 아이들도 책과 접할 수 있는 친숙한 공간인 거 같습니다.


 창원 주변에 사는 분들 있으면  한번 더 방문해  볼 수 있을 곳인 것 같네요.

저희는 밖에 나오면서  그 옆 건물인 예술학교에도 가보았답니다.
이곳은 각 교실마다 프로그램이 되어있어 청소년 창작체험 활동을 하는 곳인 듯 해요.

 

 

 

 

 

 

 

 


여기 프로그램 전단지가 있습니다.

관심있는 청소년 분들은 아마 참여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신청주소는 여기 위에 적혀 있어 인원 수가 정해져 있으니

모집기간이 되면 알아보면 될거 같네요.

 

이곳에 책도 회원증을 만들어서 빌려볼 수 있답니다.
책도 볼 수 있고 휴게 공간이 정말 마음에 드는 공간이었습니다.
창원에 오면 한번 들러 보시길 바랍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동 1333 | 경상남도교육청 지혜의바다
도움말 Daum 지도
  1. 이청득심 2018.06.04 09:15 신고

    답방왔습니다~~^^ 지혜의바다 도서관의 분위기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일반 도서관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여기서 책을 읽으면 내용이 쏙쏙 다 들어올것 같습니다.. ㅎㅎ

    • 쵸랑 쵸랑 2018.06.04 17:46 신고

      감사합니다 학교에서 도서관으로 바뀌었다는데 정말 잘 되어 있더라구요 한번 가세요 ^^

5월의 시작과 동시에 많은 연휴들이 생기면서 꽃의 계절이 오는 시기 입니다.

 

5월에 성년의 날에 가볼만 한 곳 추천해 드립니다.

매 해 마다 기간을 정해서 장미 축제도 열고 하지만

올해는 5월 부터 10월까지 개장만 하게 되어있습니다.

 

우선 창원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1시간을 간뒤 장미공원에 도착했습니다.

그때는 한 5월 둘째주라 아직 많이 피지는 않은 시기였어요.

 

군데 군데 보면 많이 핀곳은 많이 피어있었답니다.

 장미 터널에 인생샷 한번찍어 보아도 좋을 듯 하네요.

어린이집에서 소풍을 왔는지 터널안에 모여 앉아 있었는데  귀여웠습니다.

 

 

 

 

여기 오면 항상 찾게 되는 트레이트 마크인 큐피트 분수 입니다.

보통 더운 날 되면 분수에 물이 뿜어져 나오기도 합니다.

이곳에 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어도 좋을 만 하네요.

 

 

여기 창원대로 주변이라서 자전거 타고 오기 괜찮고 

여기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가볍게 산책하러도 나올 수 있어서 더욱 좋을 거 같아요.

 

장미 공원 옆에 있던 산림 공원에도 한번 돌다가 왔습니다.

여기는 여름때 그늘 있고 쉬러오기 좋을 듯 하네요.

녹음이 푸르러서 도심 속의 자연을 느끼고 오는 길입니다.

장미는 한 5월 3째주가 되면 장미 개화가 피크일 시기일 듯 하네요.

창원 주변에 사시는 분들도 여기 와서 장미와 함께 이쁜사진찍고

5월의 연휴도 즐기시길 바랍니다!

제작년 6월달쯤 황매산 축제를 방문한 적 있습니다. 무지 더운 날씨였는데 그때는 산 중턱까지 갔던 거라 힘들게 올라갔던 곳이고 이번엔 그 아래 군락지까지만 갔다 왔습니다.

도착해보니 사람들이 많이 들어섰는지 군락지 가는 주차장은 만차가 되어있었습니다.

저희는 산 들어가는 입구 가기전 차들이 줄줄이 서 있는 곳에 주차를 해두고 군락지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기다려서 타고 갔습니다. 셔틀 버스는 1인당 2000원 정도 이고 한 30분 정도 기다려서 타고 갈 수 있었습니다. 셔틀버스 타고 걸어 나오기전 주변 경치를 보니 과연 산천 절경이 넓고 공기가 탁 트이는 듯 했습니다. 원래 맑았을 때도 신선함이 느껴지지만 흐린 날은 흐린 날씨 그대로 기품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셔틀버스 타는 곳에 도착하니 택시 타는 줄과 버스타는 줄이 둘로 나뉘어 줄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그날은 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었습니다.

 

 

셔틀 버스를 타고 도착하자 관광상품 부스와 음식점등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온 김에 점심도 먹을겸해서 쇠고기 국밥을 시켜서 먹었어요. 쇠고기 국밥은 특히 의령쪽으로 가서 먹는걸 추천 드립니다. 저는 다음에 이 곳에 오면 김밥을 사와서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씨만 좀 더 좋으면 이쁘게 찍힐 듯 한데 지금은 날씨가 흐려서 사진이 잘나오진 않는 듯 합니다. 작년에 갈때 보다는 덜 피었지만 이정도면 볼만은 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도 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니 정말 이쁘게 나왔다는 생각이 드네요.흐려서 그런지 안개에 잠긴 모습입니다.  요즘 잘 알려져서 그런지 지금때도 사람들이 축제때 많이 오는 것 같아요.깊은 산골짜기에도 나름 경관도 좋고 힐링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은 4월 28일 부터 5월 13일까지 이니 등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여기는 길도 능선이어서 가볍게 경치 정도만 보아도 좋을 거 같습니다.

 

 

4월 1일 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진해 군항제가 열리는 날이 었습니다.

전부터 진해 군항제는 많이 알려져 있다보니 벚꽃보다 사람이 많아서 복잡할거라고 생각해서 갈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래도  이번해에 마음먹고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오후나 저녁에는 인파가 엄청나다는 말을 듣고 밀릴까 걱정 부터 앞섰는데 다행이 아침에 저는 먼저 일찍와서 밀리지 않았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는 틈에 저도 몇컷 찍었습니다.

이번 기회가 생겨  벚꽃 사진도 남기고  벚꽃도 실컷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위에서 내려오는 시내 천에서 벚꽃이 흩날려 떠내려가면 얼마나 이쁠까 하며 상상을 하며 갔습니다.

그때  SNS사진으로만 보았던 알록달록 색깔 우산들을 볼 수 있었어요.

이 곳에서 벚꽃잎이 얹어져있거나 저녁에 불빛을 켜면 정말 이쁘게 보인답니다.

 

 

여좌천에가면 연결된 벚꽃 다리들이 많은데 여기 벚꽃 모형 다리도 벚꽃과 함께하니 정말 이뻤습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이 포토존으로 정해서 찍어가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지금때가 가장 절정이되는 벚꽃 시기 여서 그런지 벚꽃이 만개 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벚꽃들이 송이송이 피어난 모습이 바람불면 훅 날아가버릴듯 한 느낌도 들어요. 마치 솜사탕 구름을 옮겨 놓은 듯합니다. 여기가 로망스라는 드라마에서 나왔던 다리라고 해서 로망스 다리라는 이름이 붙여진 곳입니다. 마치 일본의 한 정원이 상상이 되는 듯한느낌도 드는 데요. 사진이 제일 잘나오는 곳이기도 해서 이곳에서 연인들과 사진을 많이 찍으러 온다고 합니다.

 

여기 주변에 한복을 입고 찍을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한복을 무료로 빌려 볼 수 있어 주변에 벚꽃 사진도 찍고  한복도 입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원래 마산창동에서 한 사업으로 이쁜 전통한복과  생활 한복도 빌려입을 수 있답니다.

벚꽃을 보기 가장 이쁠때에는 낮에 햇빛이 비칠때 파란 하늘과 같이 찍은 모습이 훨씬 이쁘게 사진이 잘 나온답니다. 여기서 흰색 벽이 있는 건물과 벚꽃이 함께 있는 배경이 아름다워 사진을 남겼습니다. 여기서 연인분들도 찍고 가네요. 여기서도 잘찍으면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번주 수요일부터 금요일은 비가 온다고 합니다. 이내 중간에 비가 온다기에 많은 구경은 못하지만 아마 비가 그칠때즘 되면 남아 있는 꽃잎들이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또 벚꽃 상품들과 해군사관학교 등에서 진행하는 행사들도 있으니 한번 오셔도 좋으 듯 합니다.

 여기서 가까운 해수면 생태 공원과 경화역도 있으니 그곳에서도 한번 가볼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차로 오면 막힐 수 도 있어 셔틀버스도 운행한다고 하니 이용해주셔도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 곳에 자주 다니는 곳이고 버스로도 타고 가면 15분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저는 이곳에 다니면서 지금도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는 곳이라 소개를 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이곳은 창동예술촌이라는 장소인데 창동은 우리 마산에서 서울의 명동과 홍익대학교 거리와 같은 곳입니다. 예전 80년대 이 곳 마산에서 번화가 거리 였고  지금의 창원 상남동 못지 않은 사람들이 북적이던 유명한 거리 였습니다지금도 창동의 옛 추억을 회상하면서 찾아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지금도 창동 예술촌의 시장을 살리기 위해 각종 프로그램과 전시 활동, 그리고 예술학교 수업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진행되고 있는 해설 관광 안내와 체험놀이 등 타지역에서 오기도 하고 학교단체, 각종 여러 단체에서도 직접 신청을 해서 오기도 합니다. 저도 이곳에 처음 오면서 마치 미로속을 찾는 듯 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오후가 되면 상가들이 문을 열고 주변에 팬시 잡화등을 볼 수있고 이곳에서 유명한 떡볶이 거리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잘알려 져 있는 6.25떡볶이집이 있습니다.6.25라는 이름이 생겨 난데 에는 1950년대 전쟁때 생겨난게 아니라 그 시기 처럼 피난민과 같이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떡볶이를 먹고 갔다고 해서 생겨서 그런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최근에 생긴 작가님들의 캐리커쳐가 그려져 있는 지도 입니다. 창동의 마크도 3개의 삼각형이 그려져 있는데 세개 테마의 거리를 상징합니다. 이 지도를 보면 체험할 수 있는 작가님들의 위치를 알 수 있어 체험 공방을 찾는데 어렵진 않을거 같습니다. 그외에도 창동 골목을 안내해 주는 표지판이 있어 가보고 싶은 장소등을 알 수 있습니다. 창동 안에는 작가님들의 공방, 미협아트홀, 리아 갤러리, 창동 아트센터등 예술촌 이름 그대로 예술작업 공간도 볼 수 있고   거리 안을 활발하게 만들어 줄 벽화 등도 그려져 있습니다.  또 창동에서  오래전 부터 있었던 맛집 가게와 카페가 있습니다.  지금도 운영하고 있는 국수집과 창동분식점이라는 맛집이 있는데 여기는 특이하게 김밥과 같이 먹을 수 있는 소스를 주는데 정말 맛있답니다.  이 곳 벽화 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쁜 벽화도 만들어 주어 사람들이 오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가 창동예술촌에서 사람들이 사람들이 자주 찍고 가는 곳입니다.여기서 이쁜 사진 한장을 얻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창동에서 바깥 골목을 가기전에 이쁜 그림이 그려져 있는 화분들도 있습니다. 직접 그려져 있는 화분과 예술촌과 매우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다른 건너편 골목쪽으로 들어오면 리아 갤러리를 볼수 있고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면문신 선생님의 벽화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 창동에서 오기 전에 경남데파트라는 정류장에 내리면 위로 올라가는 주변에 문신 미술관이 있습니다. 이 곳 마산의 미술 역사와 관련 있다보니 리아 갤러리라는 이름도 원래 문신 선생님의 애인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그 밑에 시장쪽으로 가다보면 떡볶이 골목도 있답니다.저는 다른데 떡볶이보다 이곳 떡볶이가 제일 맛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중에서 국물 떡볶이는 6.25 떡볶이가 유명하답니다.저녁에는 창동 불빛을 비춰주어 거리를 다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낮 뿐만 아니라 저녁에도 감성적인 거리의 느낌을 볼 수 있습니다.특히 비가 오는 날에도 오면 그 정취와 분위기도 만끽 할 수 있답니다.마산에서 유명한 시인인 천상병 시인 등 인물도 나올 만큼 이곳 마산에는 많은 시인들을  배출해 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창동을 방문해서 그들의 역사를 기억해주시고 지역 인재의 양성과 발전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좋겠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창동 한복문화 체험에도 관심 가져 주세요

 

 

이날은 제가 입시를 끝나고 동생과 함께 여행겸 서울로 다녀왔답니다.

일 단 당일치기로 왔기 때문에 미리 서울 지하철 노선도 검색하고

지역검색까지 하고 왔습니다.

 

동생도 고3이라 그런지 언제 또 여행을 한번가볼지도 몰라서

서울에 경복궁, 청계천 경희대 까지 보고 왔습니다.

이때 사진을 좀더 찍고 싶었지만 시간상 다는 못찍고 왔습니다.

 

 

 

우선인사동의 문화의 거리를 보기위해 종로 3가에서 갈아타서 안국역에서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밑에서 가는 곳이 있었는데더 가까운쪽을 검색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서울에 인사동이 그 유명한 예술의 거리 라는 말을 들은 적있어서 여행 일정에 한번 넣어보고 싶었습니다.

인사동에 도착하니 볼거리와 흥겨움을 안겨주었습니다.

길거리마다 한국적인 미술품과 상품들이 진열되어있었습니다.

 

 

 

거리에 사람들이 붐비었고 도시인데도 정감이 가는 곳이었습니다.

 보니 전시장들이 곳곳에 있었고 박수근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는 갤러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버스킹하는 외국인 분들고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예전에 있었던 장소를 복고한 우리 추억을 연상시키는 문방구도 있습니다.

오리떼기, 불량 식품,딱지 등.

그리고 쌈지길의 트렌드 마크를 보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쌍시옷 이라는 글자가 특이하게 기억이 남습니다.

 

 

 

이 시기가 아마 2014년 초기 였을 겁니다.

안에 들어가보니 대형마트 인줄알았습니다.

쌈지로 한 만든 공예품들과 우리나라만의 특징인 수제품들을 파는 곳이었습니다.

 

매년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인지 백화점보다도 사람이 많았습니다. 

바느질할때 쓰이는 물품,지갑,필통,바느질함, 손거울등 전통적인 물품들이 많았고

특히 외국인들에게도 볼거리가 되고​ 인형들도 있었는데 꽤 귀여워서  사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옥상에는 자물쇠로 잠그어서 소망을 적어 매달아 놓은 곳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소망을 적을 만한게 없어서그냥 보기만 하고 온 것 같습니다. 

지하 밑에는 체험하는 곳으로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을 거 같습니다.

 

 

가다가 사람들이 우산 모양 같이 생긴 아이스크림 콘을 들고 가는 걸 보고 이어지는 방향으로 가보았습니다.

일본분들이 파시는데 한국말도 잘하셨습니다. 아마 이때 부터 우산 모양 아이스크림이 유명해졌던 것 같습니다. 

저와 동생은 바닐라로 한개씩 사서 먹었습니다. 하루가 지나감은 아쉬움이 있어도 재미도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라 여행이 뜻깊은 거 같습니다.

 

 이번을 기회로 좋은 경험을 했고 다음에도 꼭 들리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또 찾아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다음에 서울을 가게되면 유명한 곳은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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