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블로그 겸 일상 공유로 저의 유튜브 채널을 소개 하려 합니다.

주로 여행은 자주는 못가지만 한번 여행 간곳에 대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오픈 하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미디어 기기가 발달하면서 영상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직접 찍고 영상을 만는 크리에이터들도 생겼습니다. 

 

 

그곳에서 광고로 인한 수입이 들어가면서  유튜버라는 직업이 생기고

초등학생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어 보면

유튜버가 될거 라는 사람들이 나올 정도라고 합니다.

 

일단 영어로 하면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고 유입자를 더 모을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더라구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유튜브 만큼 은 아니지만
그저 저의 역량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영상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전에는 잡다한 동영상을 그저 저장하기 위한 용도로

쓰였다면 지금은 다시 정리해서 만들기, 여행등을 일상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여기는 저의 블로그 주소 입니다. 저의 동영상에 공감이 간다면 좋아요와 구독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예)
중국 청도 여행

 

 

 

 

유튜브 수익 창출조건은 1000명의 구독자 및 4000시간이라고 하니

한 영상 50개 정도 만들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유튜브가 세계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라고 하니  조회수가 10만 단위로 넘어가는 분들도 있고

세계에서 한번 뜨면 인기 유튜브 스타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1인 미디어로 도전해 볼 수 있으니 영상만드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시도해 보세요!

 

 

 

 

 

5월의 시작과 동시에 많은 연휴들이 생기면서 꽃의 계절이 오는 시기 입니다.

 

5월에 성년의 날에 가볼만 한 곳 추천해 드립니다.

매 해 마다 기간을 정해서 장미 축제도 열고 하지만

올해는 5월 부터 10월까지 개장만 하게 되어있습니다.

 

우선 창원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1시간을 간뒤 장미공원에 도착했습니다.

그때는 한 5월 둘째주라 아직 많이 피지는 않은 시기였어요.

 

군데 군데 보면 많이 핀곳은 많이 피어있었답니다.

 장미 터널에 인생샷 한번찍어 보아도 좋을 듯 하네요.

어린이집에서 소풍을 왔는지 터널안에 모여 앉아 있었는데  귀여웠습니다.

 

 

 

 

여기 오면 항상 찾게 되는 트레이트 마크인 큐피트 분수 입니다.

보통 더운 날 되면 분수에 물이 뿜어져 나오기도 합니다.

이곳에 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어도 좋을 만 하네요.

 

 

여기 창원대로 주변이라서 자전거 타고 오기 괜찮고 

여기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가볍게 산책하러도 나올 수 있어서 더욱 좋을 거 같아요.

 

장미 공원 옆에 있던 산림 공원에도 한번 돌다가 왔습니다.

여기는 여름때 그늘 있고 쉬러오기 좋을 듯 하네요.

녹음이 푸르러서 도심 속의 자연을 느끼고 오는 길입니다.

장미는 한 5월 3째주가 되면 장미 개화가 피크일 시기일 듯 하네요.

창원 주변에 사시는 분들도 여기 와서 장미와 함께 이쁜사진찍고

5월의 연휴도 즐기시길 바랍니다!

한 2014년도이면 제가 대학교 2학년쯤 이었을 겁니다. 그때 가족끼리 제주도를 다녀 왔습니다. 제주도라는 이름만 들어도 흰 모래 사장과 남부에서 만 볼 수 있는 이국적인 바닷가가 떠오르곤 합니다.

 

여행자들이라면 가까우면서도  힐링되는 장소로 손꼽히는 제주도를 한번은 가본 사람들이 많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제주도 비행기가는데 2인에 가는데만 3만원 정도 해서 왔다갔다 하는데 6만원 정도 들껍니다. 아마 여행으로 일정을 잡아서 한달 전에 예약을 하면 싸게 해서 가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저희는 김포 공항에서 제주 항공으로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아침 일찍 성산 일출봉에가서 정상까지 올라갔다 왔습니다. 가족끼리 오다보니 함께 장소를 갈 곳을 맞추기 위해 가기전에 의논도 해보고 가기로 했는데 일단 제주도의 절경을 볼 수 있는 주상절리, 성산 일출봉, 천지연 폭포는 가보기로 하고 나머지 시간이 남는 한 2곳 정도만 저희 위주로 갈 수 있는 박물관이나 미술관 장소를 정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성산일출봉에 도착하다보니 주변에는 중국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중국에서도 장사를 하러 제주도까지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언덕 위를 올라가니 넓은 평야가 정상에 있었습니다. 저는 고등학생때 한번 가보고 위에 정상까지는 가보지 않았던게 아쉬웠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가족과 자유 여행으로 가게 되어 그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과연 세계 7대 자연경관이라고 불리는 제주도를 한눈에 보니 매우 아릅다웠습니다. 저는 여기서 티비에서만 보던 말과 조랑말을 실제로 눈으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산을 타고 내려오는 길에 요금을 내고 성산일출봉 그 주변을 말을 타고 돌아 오는 곳에서 동생이 한번 타고 싶다고 말하자 부모님은 여기는 거리가 얼마 안되기에 좀더 보고 다른곳에서 있다면 그곳에서 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여기서 사진을 찍고 조금더 둘러 본 다음 장소를 이동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드라마 촬영지가 있는 섭지코지 였습니다. 드라마 촬영지 그대로 설치를 해놓은 곳도 있었습니다. 그때 제주도 수학여행때 섭지코지는 전에 갈땐 멀다는 이유로 시간상 가보지 못 했는데 다른길도 있었습니다.

 

 

사방이 바다였고 그곳에 코뿔소 뿔처럼 튀어나온 바위가 보였습니다. 언덕 가는 길에 말타는 곳과  저희는 여기서 말을 타고 한바퀴 돌았습니다. 저는 처음에 말타는게 무서워서 겁이났지만 말은 사람이 기겁할수록 더 흥분한다는 말에 이내 마음을 가라 앉히니 조금 안정되었습니다. 그다음 기프트 샵이 있었는데 기프트샵은 쿠키성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언덕 올라가는길 햇살이 비치는는 바다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 다음은 정방 폭포 높은 곳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소리가 청명하게 들렸습니다. 그 안을 보니 물도 청록빛이였습니다. 천지연 폭포까지는 가보지 않았지만그곳도 좋았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가는 길에 귤을 파는 사람은 없고

귤봉지 몇개로 그 안에 얼마하는 가격표만 덩그러니 놓여져 있었습니다. 아마 상품을 사가는 사람의 양심을 믿으셨나 봅니다. 이것만으도 정감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외돌개는 육지에서 떨어진 바위가 누군가를 기다리는 개를 나타낸 바위입니다. 마치 관광객들을 기다리는 듯한 모양입니다.​또 이곳에 작가의 거리가 있는데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제주도에서 하루 일상을 마치고 그 다음날은 아프리카 미술이 있는 박물관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처음본 아프리카의 가면의 가교함과 독특함에 한번 더 눈길이 가곤 했습니다. 저는 다음엔 이중섭 거리를 한번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주도에 음식이라는 고기국수를 먹고 저희는 2박 3일 이렇게 제주도 여행을 마쳤습니다. 저는 여기 제주도를 고등학생때와 갔을때와 비교하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뚀 직장인이 되어 친구와 함께 제주도를 온다면 그 기분도 다를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때는 또 다른 장비와 사진기라는 무기로 함께 올 생각입니다. 

  1. 쵸랑 2018.08.23 10:13 신고

    뚀?

제작년 6월달쯤 황매산 축제를 방문한 적 있습니다. 무지 더운 날씨였는데 그때는 산 중턱까지 갔던 거라 힘들게 올라갔던 곳이고 이번엔 그 아래 군락지까지만 갔다 왔습니다.

도착해보니 사람들이 많이 들어섰는지 군락지 가는 주차장은 만차가 되어있었습니다.

저희는 산 들어가는 입구 가기전 차들이 줄줄이 서 있는 곳에 주차를 해두고 군락지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기다려서 타고 갔습니다. 셔틀 버스는 1인당 2000원 정도 이고 한 30분 정도 기다려서 타고 갈 수 있었습니다. 셔틀버스 타고 걸어 나오기전 주변 경치를 보니 과연 산천 절경이 넓고 공기가 탁 트이는 듯 했습니다. 원래 맑았을 때도 신선함이 느껴지지만 흐린 날은 흐린 날씨 그대로 기품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셔틀버스 타는 곳에 도착하니 택시 타는 줄과 버스타는 줄이 둘로 나뉘어 줄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그날은 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었습니다.

 

 

셔틀 버스를 타고 도착하자 관광상품 부스와 음식점등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온 김에 점심도 먹을겸해서 쇠고기 국밥을 시켜서 먹었어요. 쇠고기 국밥은 특히 의령쪽으로 가서 먹는걸 추천 드립니다. 저는 다음에 이 곳에 오면 김밥을 사와서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씨만 좀 더 좋으면 이쁘게 찍힐 듯 한데 지금은 날씨가 흐려서 사진이 잘나오진 않는 듯 합니다. 작년에 갈때 보다는 덜 피었지만 이정도면 볼만은 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도 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니 정말 이쁘게 나왔다는 생각이 드네요.흐려서 그런지 안개에 잠긴 모습입니다.  요즘 잘 알려져서 그런지 지금때도 사람들이 축제때 많이 오는 것 같아요.깊은 산골짜기에도 나름 경관도 좋고 힐링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은 4월 28일 부터 5월 13일까지 이니 등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여기는 길도 능선이어서 가볍게 경치 정도만 보아도 좋을 거 같습니다.

 

 

지난해 여름에 다녀온 함양군에 다녀 왔었습니다. 

 그 날은 비는 많이 오지 않았지만 요 며칠 새, 장마비가 계속되었습니다.

일찍이 장소에 모인다음 시간에 맞춰서 모임에 같이 모여 함양으로 향했습니다. 선 저희가 갈 곳은 상림숲과 해바라기 밭으로 정했습니다.주말에 비가 많이 온다는 소식에 아마 이날이 제일 적정하지 않았나 싶습니다.햇빛도 내리 쬐지 않고 바람도 선선하니 좋기도 했지만 여름은 여름이라  습했습니다.

우선 먼저 상림숲에 도착했습니다.상림 숲에 들어가보니 나무들이 서로 우거져 그늘을 이루었습니다.

처음 보였던 것이 서로 다른 나무 인데도 붙어 있는 나무 한 쌍이었습니다.

이곳에 표지판이 있었는데 천년을 약속한 사랑나무라고 되어 있었습니다.서로 다른 두 인연이 만나 껴안는 모습을 하고 있어 그래서 사랑나무로 이름을 붙였나봅니다 마치 한 숲속 마을에 들어온 듯합니다.  자연과 마을을 이어주는 듯한 다리를 발견하여 한컷 찍었습니다. 하늘이 맑을때 보다 흐릴때 주위 풍경이  선선해보여서 아주 잘 맞는 듯 했습니다.이곳에서 한 동화속 그림책이 펼쳐지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곳에 이왕 나온 만큼 우연한 사진이라도 잘찍으면 알맞은 사진을 찾아 그림의 좋은 소재가 된다고 해서 열심히 찍었습니다.상림숲을 나오면서 오리 가족이 뒤뚱뒤뚱 걸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오리도 마치 우리와 비슷하게 나들이를 나온듯 합니다.

 

 

이것을 놓칠새라 재빠르게 찍었습니다. 그리고 숲을 따라가다 보니 연꽃밭이 있었습니다.연꽃잎의 연한 분홍빛과 푸른 잎이 아주 절묘하게 잘 맞았습니다.  연꽃들와 연꽃잎이 기교를 부리듯 각자의 다양한 크기만큼 피어있었습니다.한곳엔 연꽃이 덜 핀 곳도 있지만 한 곳은 많이 피어 많이 핀 꽃중에 제일 크고 이쁜 것을 찍었습니다.우선 마음에 드는 것을 담아보고파 사진기를 꺼내 셔터를 눌렀습니다.

그중에서 잘 나온 연꽃 한장이 나왔습니다.그 다음 해바라기 밭으로 갔습니다.

해바라기 밭으로 갈때는 비가 우수수 쏟아져 차에 잠시 대기를 했다가 비가 그칠 때쯤 내려서 구경을 했습니다.

위치는 정확한 표지판이 없어 네비게이션에 위치를 찍어 가야 했습니다.

내리다 보니 비는 조금씩 오지만 사진 찍는데는 무리하지 않을 만큼 왔습니다. 직접 보니 해바라기가 산중턱에 심어져 밭으로 이룬 모습이 정말 신기해보였습니다.

하지만 비가 와서 그런지 해바라기가 그렇게 이쁘게 찍힌 모습을 볼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해바라기 밭을 보려면 좀 더 맑은 날씨에 보러가는 것이 더 적정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저희는 일단 해바라기 사진들도 많이 남긴 후 저녁을 먹기 위해 합천 소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합천도 여기서 그리 멀지 않았기에 늦지 않게 맛집을 찾아서 갈 수 있었습니다. 소고기를 먹었는데 그 맛이 달고 입에서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 이었습니다.저는 왜 합천 소고기가 그렇게 유명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특히 제가 알고 지낸 분들과 같이 가서 그 야유회는 즐거웠고 뜻깊었습니다.

 

봄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시기 입니다. 이런 날씨에는 어디론가 나가보고 싶을 만큼 날씨가 좋았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바깥 나들이를 온 사람들이 많은거 같았습니다. 여기는 마산 주변에 가까이 있는 가포라는 해안가 지역에 있는 관광지 입니다.  주로  이곳에 창원이나 마산 주변에 아는 사람만 간다는 드라이브 코스로 다니는 곳입니다. 시내 버스도 다니긴 하지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승용차로 가거나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가는 게 더 효율적일 듯 합니다. 여기 시티투어 버스 시간표와 구간을 알 수 있는 사이트 입니다. 오랜만에 맡은 바닷바람과 햇살이 반겨주는 듯 했습니다. 해운대 바닷가도 유명하지만 여기 가포도 나름 공기도 좋고 바람쐬기도 괜찮은 듯 합니다. 이곳에서도 사람들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거나 구경을 하러 온 듯합니다. 이 곳은 곳곳마다 옛날 삼국시대에서 고려 시대 등을 배경으로 한 모습을  재현하여 만들어 놓은 공간이고 관광객도 올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한 김수로, 기황후, 조선미녀삼총사 등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촬영이 왔던 곳이기도 합니다.  해안가에서 마치 무역 상인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시장도 열고 했을 거라는 상상도 하게 되고 이곳에서 사람들이 중국으로 가는 배를 타러가는 사람을 위해 배웅해주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여기는 부둣가인데 남부 해안가여서 그런지 바다색깔도 초록빛이었습니다. 소나무와 함께 포커스로 맞춰서 찍으니 더욱 어울렸습니다. 이곳은 파도소리길이라는 곳인데  이곳에서 가볍게 산책을 할 수 있는 코스로 만들어 놓았습니다.여기서 더 가다 보면 산책을 하면서 가보면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갈 수 있습니다. 여기는 집터를 재현하여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아직 옆에 공사 중이긴 하지만 여기도 잠깐 들어 힐링하기에는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드라마를 찍게 된다면 이곳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곳에 오는 사람들을 위해 국악 공연도 하고 외부사람들에게 초대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도 소리길 산책을 마치고 가포 쪽에 맛집인 개성 순대를 먹으러 갔습니다. 다음에 여름 에도 한 번 더 찾아 오기로 하고 시티 투어도 이용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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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석곡리 772-1 | 해양드라마세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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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사촌들과 모임이 있어서  울산 대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사촌이 추천해주는 카페에 한번 가보았습니다.

 

 

울산 대공원 주변에도 투썸플레이스랑 카페베네 등 커피집이 많이 있는데 

여기는 한정 판매로 되어있어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린다고 하네요.

우선 위치는 대공원에서 나와서 카페베네 있는 방향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골목에 있다고 합니다.

 

 

안에 들어가보니 아담한 공간에 유럽을 연상하는 도자기들과

접시들이 눈에 띄었는데 마치 유럽의 공방에 온 거 같은 기분도 들었습니다.

 

 

가격은 한 메뉴당 11000원~12000원 정도 했습니다. 

그래도 네명에서 두 메뉴 시켜도 충분한 양이더라구요.저희는 배가 고파서 3메뉴를 시켰습니다. 

 

 

 

 

 

저희는  땡스기빙 샌드위치랑 런던티 스페셜 바나나 팬 케이크 

크랜베리 크림치즈가 들어간 프렌치 토스트 이렇게 시켰습니다.

 

 

 여기는 특히 토스트가 제일 맛있다고 하던데

크랜베리 토스트가 달달함도 적당하고 입안이 녹는 듯 했습니다.

그 이전에 먹어보지 못한 맛이어서 한번 더 시켜 먹고 싶을 정도 입니다.

 

언제 울산 대공원에 들리게 되면 이 토스트는 먹고 가라고 추천 드리고 싶어요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고 한정판이니 늦게 가면 다 팔릴 수 있어요.

저는 다즐링이랑 같이 먹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홍차를 좋아해서 아주 잘 맞았던 거 같아요

반 카페처럼 음료하고 같이 드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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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옥동 129-6 | 런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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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친척집 고향이 경주이다보니 경주에 자주 들를 수 있었는데요. 사촌과 같이 경주 대릉원 주변에 황리단 길이 볼만 하다기에  같이 구경을 갔다 왔습니다.  마치 그곳은 서울의 작은 인사동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우선 저희는 점심을 먹기위해 인스타에서 맛집을 찾아서 가게 되었습니다. 가게 이름도 이쁜 꽃길만 걸으새우라는 곳입니다. 가게 안은 일단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잘 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종류별로 시켰는데  한 접시단 12000원대 정도 합니다. 나름 한 접시에 2인 정도 먹을 수  있는 양은 되어보였습니다. 저는 피자에 토핑된 감자튀김이 제일 맛있었어요. 저희는 새우 튀김 3메뉴 하나씩 먹어보기로 했습니다.마침 배도 고프기도해서 감자튀김이 얹어진 피자도 먹었는데  감자튀김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새우튀김도 치킨 한 조각 먹을 만큼 컸고 맛도 있었습니다. 칠리소스 새우튀김도 매콤한 맛이 나면서 느끼함이 전혀 없더라구요 일반 중국집에 깐풍기 새우하고 는 다른 것 같습니다. 밑에는 쌀과자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이것은 크림새우튀김입니다. 레몬향이 들어가서 상큼한 맛이 났어요.상큼하고 달달한걸 좋아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 인테리어 배치도 마음에 들었고 특히 분위기 있어 보였습니다. 밖을 나와보니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된 가게와 한복 대여점들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경주에 기와로 된 집이 많다보니 한복과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간 곳이 서점이었는데 다른 브랜드있는 서점이 아니라 개인으로 하나 밖에 없는 서점 이었습니다. 가게 안도 빈티지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서점 안을 들어가니 옛날 클레식 느낌이 드는 음악소리와 아기자기한 조형들 그리고 새로 들어온 책들이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마치 이야기 속에 나오는 한 서양의 책방을 연상 시키는 공간이었습니다. 이 곳에 하나 밖에 없는 서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북적거렸습니다. 여기는 특이하게  책을 사면 약 봉투에 넣어 직접 이름을 써줍니다. 저도 여기서 책을 한권 골라 기념으로 가져 갔습니다.

제가 고른 책은 '사라진 오후를 찾아서'라는 책인데 저는 사진과 글이 있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그 책이 마음에 끌렸습니다.

 황리단길 주변에 있는 대릉원을 돌면서 한컷 찍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은 날이하서 그런지 하늘도 청명하고 깊어 보였습니다.

이곳에서도 한복을 입고 찍는 사람들도 많은 듯 해보였어요. 이곳에서 배우 공유가 촬영을 왔다는 소식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저희는 한바퀴 돌고 다음 장소로 이동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보문단지 안에 있는 카페 입니다.여기서 얘기도 하면서 사진도 찍고 놀았답니다. 경주 안에는 특히 관광지에 개인 카페들이 많아 둘러볼데가 많이 있어요.어떤 분들은 커피가 비싸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만큼 카페안 분위기나 밖에 볼 수 있는 관경이 무지 이뻐요. 언제 경주 여행을 가다보면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마산의 창동은 예전 구도심의 중심이라 불릴 정도로사람들이 많이 붐비던 곳이었습니다.저도 한 고등학생때 처음 가보았을때황갈색의 벽돌로 만들어진 오동동을 걸어가보았는데마치 유럽의 한 거리를 걷는 느낌이들었습니다. 저도 창동을 예전부터 다니다보니 예술촌 내의아는 분들과 작가님들과도 인사하고  안부를 묻기도 합니다.이러한 일상들이 흐르는 듯 저는 창동에 정말 정이 들었습니다.  아트센터를 가기전에 작가님들의 얼굴이 그려진캐리커쳐가 있어 누가봐도 한번에 알아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마치 테마 골목에 미로 찾기를 하는 듯 작가님들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에 새로 단장을 해놓은 아트센터 입니다. 저는 아트센터 사무국에 인턴으로 일했었는데 문화놀이터 체험과 전시 등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저에겐 힘듬보다 오히려 이런 일들을 경험하게 되어 뿌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아트센 안에서 1층은 아트샵, 2층에는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그전에 외국인 분들도 찾아오셨는데 새롭게 단장한 아트센터를 보고 무지 마음에 들어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트리 장식도 있었습니다. 옆에 책이 있는 건 상상길이라고 창동거리에 설치되어 있는데창동에 이름을 신청한 전세계 사람들이 이름이 적혀있는걸책으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2층 위에서는 구상작가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기는 작가님들의 작업실을 들어가는 곳입니다. 여기는 말발굽 본을 따 장식품으로 만드시는 작가님의 공방입니다. 저도 체험 문화놀이터를 하면서 함께 체험했던 일이 생각나네요.여기는 매듭팔찌를 만드는 공방입니다.여기서 중학생들이 커플 팔찌를 만들어 가기도 했습니다. 여기 작가님들의 공방에 계시면 예약을 해서 직접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전주나 다른 예술촌 역처럼 장식품을 팔기도 하지만여기는 다양하게 체험도 할 수 있고 작가님께 수업을 받을 수 있어미술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더욱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떡볶이 골목이라는 곳입니다. 예전 먹거리 장터로 지금까지 유지해 오고 있다고 합니다.여기 떡볶이는 뉴스나 보도에 소개가 될 정도로 정말 맛이 있답니다. 그중에 6.25떡볶이 집이 유명합니다. 추운 겨울에는 달짝지근한 국물 떡볶이가 저격인거 같습니다.단거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사거리 중간에할머니가 수레에 파시는 양념 떡볶이를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가격은 1인분에 3000원으로 양도 많이 담아준답니다. 저녁이 되니 크리스마스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거리마다 설치가 되어있는 트리 장식들이곧 크리스마스가 오고 있다는걸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에서 준비한 눈사람 모형과 크리스 마스 장식들이 거리를 매웁니다.가로등 사이마다 이쁜 불빛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어 거리가 더욱 분위기가 사는 것 같습니다. 부산 남포동에 있는 큰 트리를 연상시키는 조형물도 있습니다. 그 곳에서 산타 복장을 하는 분도 만났는데 사진을 찍으려하니 포즈를 취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활짝 웃으며 큰 트리조형물과 같이 찍어주었습니다. 그때 저와 함께 찍어보자고 하셔서저는 옆에 자선 활동하시는 분께 부탁해서 산타 할아버지와 하트표를 그린 후 사진을 찍었답니다.산타 할아버지께서 제에게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말씀하셔서 저도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하고 말했답니다. 크리스마스는 아직 일주일이 남았지만어느 크리스마스 연말보다 부럽지 않을 정도로 즐거운 하루였답니다.창동에는 월요일에 전시관 공방이 쉬는 날이지만그외의 시간은 풀로 운영을 한답니다. 쉬는 휴일 연말에 창동 예술촌에 놀러오세요.

 

통영하면 섬바다가 떠오릅니다저희 외갓집 고성에서 가까운 곳이기 때문에 제작년에 외할머니와 함께 여행겸 다녀 왔습니다. 통영도 여기서 1시간 거리라 그리 멀진 않았습니다여기가 한국의 나폴리라 불릴만큼  마치 외국상인들이 먼 바다에서 물물교환을 하러선착장에 머물러 있는 배들이 둥둥 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사진을 찍을려고 했지만 연지도로 가는 배를 타야해서  다음번에 사진을 찍기로 하고 차 밖 풍경으로만 봤습니다. 배를 타고 한 15분되니 도착했습니다.오랜만에 배를 타고 가는 기분이 휴가를 나온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요금 가격도 어른 2500원 중고생 1500원 정도 합니다.배는 안전하게 선착장에 도착했습니다만지도에서 본 흰 집 사진입니다. 마치 누가 살고 있는 집보다는 바닷가와 함께 전시된 예술 작품 같았습니다. 너무 아름다워 한컷 남깁니다. 연지도와 만지도가 연결되는 출렁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장난이 많은 동생들은 다리위에서 뛰어보기도 하더군요 저는 겁을 먹었긴 했지만 나름 재미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남부라서 그런지 바닷가가 푸른색도 있지만 연푸른 초록빛도 비춰졌습니다.마치 외국에 열대 지방에 놀러 온 듯한 기분도 들었습니다.걷던중 순간 포착한 사진입니다 특히 파란 바다와  빨간 지붕이 조화를 잘 이루어 아기 자기한 레고 마을처럼 보였습니다.통영에는 이런 바닷가와 함께 있으면 시가 떠오르기 때문에   많은 시인들을 많이 배출했다고 합니다. 바닷 물도 깨끗한지 바닷가 밑에 돌들도 그대로 보였습니다. 다시 충무로 돌아온뒤 통영하면 떠오르는 먹거리 하면 충부김밥이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인지 그곳에는 충부 김밥집 들이 줄을 서 있었습니다. 여기서 많기도 하지만 부모님 말로는 123 충무김밥이 맛있다고 들어서 맛있게 먹고통영에서 간식거리로 꿀빵도 한 상자사서 먹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는 생각에 마음이 두근 거립니다. 앞으로 또 어떤 여행이 기다릴지 궁금해지네요다음에 통영에 들릴 수 있으면 좋겠군요구경 잘하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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