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경남 풍경화가전이 창동 아트센터 2층에서 열립니다.

올해 들어 저는 첫 전시로 내게 되었고 

많은 다양한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면서 감탄하기도 했답니다.


18일 저녁 6시 30분에 오픈식을 가지고

저희 마산 미협회장님도  오셔서 축사를 해주셨어요.

그 외에도 내외 관계 분들도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도 전시를 참여하게 된 경험이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전시와 함께 창동이 예술과 함께하여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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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로 추석 한가위 놀이터도 아트센터 앞 광장에서 한다고 하니

휴일을 보낼겸 전시도 보러 와주세요!



기간 2018년 9월 18일~ 2018년 9월 30일

저희 부모님이 일본 여행을 다녀온 후로 기념품을 선물해주셨어요.

선물해준 기념품들을 모아 보았답니다.

홋카이도가 지금 가면 여름에 서늘하고 시원하다고 해요.

또 겨울에 가면 눈이 쌓인 풍경을 볼 수 있어서 경치가 아름답다고 합니다.

 

홋카이도 여행중 그 중 오타루에 오르골 가게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오르골도 종류가 정말 많아서 무얼 고를지 모를 정도 라고 해요. 천사, 고양이, 초밥 모양 등등...

 

여행다니면서 챙겨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이지요.

 

 

우선 홋카이도에서 오타루의 명물이라는 오르골을 선물 받았답니다.

언제나 몇번이라도 라고 쓰여있는 글씨에

태엽을 감아서 들어보니 그 노랫소리가 마음을 울리는 듯 한 느낌이 들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y_0iowB5muM

 (이 링크를 누르면 오르골 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답니다)


 

그외에 라벤더 비누 코팩, 가방 장신구등을 받았답니다.

저 음표가 홋카이도를 상징하는 모양이라고 해요.

 

그리고 과자들과 커피 녹차 등도 사오셨어요.

과자는 한 140엔인데 한국돈으로 1400원 정도 이네요.

대신 질소량보다 과자 량이  더 많이 들어있어요.


맨 왼쪽 쿠크다스랑 비슷했는데 정말 맛이 있었답니다.

오른쪽에 밀크 커피라고 하는데 나중에 한번 먹어보아야 할 듯 싶네요.

 


홋카이도

작가
문지혁
출판
발매
20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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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는 오르골 선물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홋카이도 에서는 오르골로 사람에게 마음 준다는 뜻으로 선물해주기도 한다고 하네요.

홋카이도를 여행하시기 전에 이 책도 한번 읽고 가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 책에도 여행을 하면서 느낀 감정을 세세하게 표현하여

 그림, 사진과 함께 묘사가 잘 되어 있답니다.

그 다음은 진주각에 이동했습니다
지역 이름이아니라
이름 뜻 그대로 보석 진주 박물관에 가는 것 이었습니다.

 

 

 

 

 

실재 진주로 만든 탑입니다.
다른 싼 시장 같은데는 진주 가루를 겉에 칠해서
파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진짜
조개에서 나온 진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조개에서 진주를 빼내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샘플로 하나씩 나눠주기도 했는데요
실재 진주를 만져보니 차갑기도 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진주를 떼에내는 모습을 보고
신기했습니다


 

 

 

그 다음은 팔대관 입니다.
바다 물에 비치는 모습이 무지 아름다웠습니다

 

그 다음은 5.4공원인데
우리나라 3.1운동에서 영향을 받아 일어난 곳 인데
기념으로 해서 공원이 만들어졌다 합니다

 

 

 

특히 이 조형물은 횟불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그 다음 천막성 입니다 . 입구 들어가기전 천장에
별빛으로 꾸며 놓은 부분이 아름다웠습니다.

 

 

 

 

 

이 곳에서 인생 사진을 찍는 곳이라는 생각에
가는 곳 마다 찍었습니다
실제 하늘이 아니고 꾸며 놓은 곳 이라고 합니다

 

 

 

이곳에 영화 촬영하면 이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은 맥주 박물관에 갔습니다
칭타오 하면 유명한게
칭타오 맥주 이죠^^
건물도 무지 컸습니다.

 

실재 이곳에서 맥주가 흘렀습니다
맥주가 돌아가면서 흘러 내린다고 합니다.

 

 

 

드디어 맥주 시음하는 곳에 들어 갔습니다.

 

 

마침 목도 마르고 해서 한잔 마셨습니다
깔끔하고 보리 원액이 그대로 맛이나
더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실재 이곳을 지나면 마시는 소리가 들려
영상으로 찍어보았습니다
무지 신기 했습니다

 

 

공장안에 수출되는 맥주 공장 안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녁 식사를 현지식을 먹었습니다
해물요리 였는데 푸짐하게 나와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빵을 연유에 찍어먹는 것도 있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마지막 일정을 마쳤습니다.
중국 음식은 우리 한국 음식과 비슷해서
먹을만 했습니다. 
이번에 만난 분들과 좋은 추억과 이야기 거리를 만들고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중국의 청도 역사와 미술관 특히 맥주 맛은
특히 인상에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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