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가 TV를 보다가 방종 마지막회를 하고 있는

'같이 살래요' 라는  드라마에서 나온 헤어핀을 보고 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화관, 머리띠를 만들어보았지만 헤어핀도

한개 만들어보면 좋을거 같아서 시도 해보았어요.


다이소에서는 한 2000원정도 했고 전에 만들다가 남았던재료를 사용했습니다.

​원래 제가 여기 밑에 스크린 샷 해놓은 것보고 본따 만들었어요.

 

 

 

 

재료는 보기와 같이 조화꽃과 핀 그리고 같이 붙일 작약이나

작은 꽃, 글루건과 가위를 준비해주시면됩니다.

만드는 과정이 여기 영상을 올려놓았으니 참고하실 분은 보면 됩니다

 

 

 

만드는 과정 영상 :

https://youtu.be/ALJ3FvT0g7M

 

 

흰 백꽃이 너무 아름다운 헤어핀이 완성 되었어요~

웨딩촬영 할때 웨딩드레스 입고 악세사리로 꽂으면 좋을 것 같네요.

집에서도 어렵지 않고 쉽게 만들 수 있으니 한번 도전 보는 건 어떤가요?


요즘 저의 화관과 머리띠 만들기를 하면서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정말

힘이 난답니다. 앞으로 좀더 개발을해서 이쁜 화관 악세사리를 만들어 볼게요~

 

 

 

이번에 부산에 친구와 오랜만에 만날겸

부산 서면에 아그리나 드레스카페가 있다는 말듣고 친구랑 같이 가자고 제가 부추겼습니다.

그리고 일단 먼저 다이어트 먼저하자는 친구말로 한 몇주간 운동 열심히 하기로 결심 했답니다.

 

 

저도 한 번 이 시기에 인생 사진을 남기고 싶었거든요.

드레스카페는 전포동 카페거리 안에 도쿄 가다 라는 상점 위층에 있구요 여기 설명서도 적혀 있어요.

 입장료 만원 포함한데서 미니드레스는 2만원이고 롱 드레스는 3만원입니다.

 드레스는 대여 할때 미리 책자를 주고 몇번 고르라고 했습니다.

 

원래 사람이 많으면 사용다할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저희는 사람은 적은 날이라 바로 고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드레스가 끼여서 못입을까 고민했었는데

드레스 입을때 점원 언니가 입을때 조여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일단 드레스를 입기 전에 화장을 미리할  수있는 화장대가 있으니 집에서 파우치는 들고 오셔야 합니다. 

처음에 찍을때 마다 사진을 찍을 줄 몰라표정이 어색하게 찍히더군요

그때 친구가 사진찍는 포즈를 자연스럽게 찍는 방법을 가르쳐줘서 시간이 걸렸지만

덕분에 이쁘게 찍을  수 있었답니다.

 

 

각 테마가 따로 있는데  여기는 달의 여신 분위기가 나는거 같아요

꼭 여기서 세일러문이 나와 마법을 부릴것 같습니다.

생각에 잠긴 듯 몽환적인 느낌이 드는 테마였어요.

 

 

 LOVE테마도 여렵게 찍었답니다.

앞에서도 찍어보고 뒤로가서도 찍어보고 잘나온게 그나마 2~3장 정도 입니다

그나마 친구가 잘찍어줘서 좀더 잘나온거 같습니다

다음에 사진을 찍을때는 다이어트를 좀 해야 겠습니다.

한 2시간을 여기서찍은 것 같습니다.

 

 

같이 엽사를 찍은것 도 있어 그건 소장하기로 했고 여기 오실때

삼각대 셀카봉이 고장난 것도 있어서개인것 하나 챙겨 와야 할 거 같습니다.

사진찍고 난 다음에 저녁이랑 카페도 같이 갔답니다.

나중에 사진 찍을때 방법도 알고 가고 하루종일 걷느라 힘들었지만

같이 있어서 더욱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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