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경남 풍경화가전이 창동 아트센터 2층에서 열립니다.

올해 들어 저는 첫 전시로 내게 되었고 

많은 다양한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면서 감탄하기도 했답니다.


18일 저녁 6시 30분에 오픈식을 가지고

저희 마산 미협회장님도  오셔서 축사를 해주셨어요.

그 외에도 내외 관계 분들도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도 전시를 참여하게 된 경험이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전시와 함께 창동이 예술과 함께하여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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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로 추석 한가위 놀이터도 아트센터 앞 광장에서 한다고 하니

휴일을 보낼겸 전시도 보러 와주세요!



기간 2018년 9월 18일~ 2018년 9월 30일

저희 창원 창동 오동동 광장 주변에  생긴 양식 맛집입니다.
저도 인터넷을 검색해서 알게 된 맛집이어서 궁금하기도 해서 한번 찾아보았어요.
그리고 딱 이 집이 맛있을거 같다는 촉이 와서 한번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작게 운영하는 파스타 가게 같은 느낌이 들고
 프랑스 국기를 나타내듯 벽 색이 가게 분위기와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뉴를 보니 평일 점심 특선이 있고 전통 파스타와 스테이크등이 있었어요.
저는 오늘이  평일이고 파스타가 먹고 싶고 해서
베이컨 크림 파스타를 한개 시켰습니다.
전통 파스타랑 스테이크도 정말 맛있어 보여서
다음에 지인과 같이 오면 시켜먹어보기로 했어요

 

 

 

 

 

 

 

 

음료 종류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와인과 에이드도 있으니 
스테이크와 세트로 딱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작은 컵잔에 스프를 먹었는데 찬 스프여서 신선하고 고소했습니다.
파스타가 만들어지는 동안 가게 안도 한번 둘러보았어요.
그 중에 세계지도가 아담하게 그려져 있어 분위기가 더욱 사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크림파스타가 나왔습니다.
맛도 나름 괜찮고 베이컨 고기도 두툼해서 식감도 좋았어요.
10000원대 해서 파스타 이정도면 양도 적당하고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스테이크 가격이 부담인 경우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도 자주하니
한번 더 찾아와도 좋을 거 같습니다.
위치는  투썸 플레이스 쪽에서 마주보는  반대 쪽으로 가면
철골 조각상 있는 안쪽으로 들어 가면 볼 수 있어요.

 

 

창원 마산에 창동에 들르게 되면 이곳 파스타는 정말 추천 드립니다.

여기서 나와 보니 오동동 광장이 보입니다.

여름에는 이곳에서 물 분수도 나오기도 하고 공연 일정이 되면 저녁에 하곤 한답니다.


연인과 함께 와도 좋고 가족과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고 싶다면
이곳에 하나 밖에 없는 브랜드 맛집으로 오세요

함안에서 청도,대구 가기전에 창녕이라는 지역에 바람도 쐴겸 다녀오게 되었어요.
급하게 관광지 위치를 찾아서 가족과 차를 타고 갔다 왔답니다.
우선 먼저 성씨 고가라는 곳에 먼저 가보았어요.

이곳 성씨 고가가 한옥집으로 되어있어 지금도 사람이 살고 있지만
다른사람들도 와서 구경할 수 있게 해놓았어요.
저희는 12시 반에 와서 1시부터 문 여는 시각에 볼 수 있었답니다. 

 

 

일단 집 안은 구경 못하고 바깥에서만 구경할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집 구조가 한국 전통 식과 현대식이 만난 구조에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 였는데
집도 아직 새집 같이 깔끔 했답니다.
옹기들을 모아둔 모습이 정겨움을 주는 것 같네요.

 

 

입구 문에서 있었던 강아지도 사람을 만나서 반가운지
꼬리를 흔들면서 다가오더군요.  한참을 바라보더니 제자리로 돌아 갔습니다.

건너편에는 산이 있고 그 주변에 논도 있고 공기도 깨끗하고
의외로 안에 둘러볼만 한고 말끔한 한옥집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다음 두번쩨 코스로 우포늪 생태공원에 다녀왔답니다.
제가 어렸을때 부모님과 온적도 있고 초등학생때 소풍장소로도 왔던 곳입니다.
지금도 이 우포늪이라는 장소를 유지 하고 있다는 것에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곳에  따오기등 여러 종의 새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사계절마다 볼 수 있다고 하네요.

현재 미술가들이 여행 스케치 장소로도 찾아오기도 하고
이 주변에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찾아와서 구경하기도 합니다.

 

 

지금 날씨는 흐린 날씨였지만 우포늪을 구경하기는 덥지도 않고 좋은 날씨였습니다.
이곳에 자전거를 대여 할 수 있는데 거의 대부분  자전거를 빌려서
우포늪 코스를 한바퀴 도는 분들도 있었어요.

 

우포늪 방제라는 곳에 망원경도 있어  그 안을 들어다보니  백로도 보였습니다.
이곳을 구경하면 마음을 비울 수 있고 탁 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요즘은 생태 박물관도 생기고  이곳에서 어린이들과 생태 체험 수업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자연적인 소재의 모형도 만들어 져 있고
우포늪 들어가기전 매점과 기념상품점도 볼 수 있답니다.

 

 

가는 길에 해바라기가 활짝 피어있어 저도 한 컷 찍었답니다.
자연에서 보여주는 풍경을 보고 이러한 장소를 유지 하여
후대에도 이 곳이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발전과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에 갔던 함양 상림 숲도 기억이 나네요. 그곳도 추천 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진 날씨에 보양식 중에 장어 구이를 많이 찾습니다.

저희 가포 중학교 주변에 장어 맛집들이 모여 있는데

저희는 그 중 등대 장어구이 집을 예전에 자주 간적이 있어서 들리게 되었습니다.

지금 가보면 예전에 그 위치이지만 도로도 생기고 길이 나 있다보니

그전에 위치랑 많이 달라보여 놀랐답니다.

대신 큰 건물과 내부가 잘되어 분위기 있어 보였답니다.

 


특히 여기서는 반찬도 많이 주고 장어 뼈 튀김이 새우깡처럼 고소 해요.

전에도 뼈튀김 음식을 맛있게 먹어서  그 맛이 가장 기억에 남는답니다.

저희는 한번 더 리필해서 먹었습니다.

 

 

저희는 가족 4인이라 3인분(45000원)왼쪽과 2인분(35000원)오른쪽 해서 양념 구이를 시켰답니다.

양도 푸짐하게 주셔서 여름 되기전까지 기다렸던 장어를

실컷먹을 수 있었답니다. 만약  다음에

4인 가더라도 2인씩 2개 시켜서 장어국수 밥을 시켜 드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저녁이 깊어가니 등불이 켜져 있는 모습이 무지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

예전과 같이 바닷가가 보이는 전망있는 곳을 볼 수 없지만 장어 맛은 그대로 남아 있답니다.

식탁보에 보면 예전에 그 모습을 그대로 찍은 사진을 볼 수 있답니다.


여름에 장어구이 생각이 날때 이 곳 가포 쪽에 장어 구이 맛집하면 등대 장어 구이로

먹으러 오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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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더운 날씨에도 휴가철 되면 어디로 가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지요.
이곳은 저희 창원이라는 이름이 붙어지기 전에도 있었던 관광지 입니다.
원래 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놀이공원과 돌고래쇼도 할만큼 성황하던 곳이 었습니다.


지금은  섬 이름 그대로 돼지 모양과 비슷하다고 하여
황금 돼지섬으로 정해졌답니다.
예전 만큼 많은 인파를 볼 수 없지만 날씨가 좋을때면 이곳을 찾아오는 분들도 있어요.


 

 

주변에 해상 지구대와  아이파크 아파트를 볼 수가 있어요.
위치는 마산 해안도로에 하이마트가 있고 그 안쪽으로 들어오면 
표지판을 따라 왼편으로 쭉 가면 배타는 항구를 볼 수 있답니다.

 

일단 저희는 표를 끊기로 했답니다. 이용 요금은 왕복하는데
일반인이 8000원 정도 했습니다.  저희는 대인 3인이기에 8000원 세장 뽑았습니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마지막배는 6시로 30분간격으로 되어 있으니 
간을 잘 알아보고 가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배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어릴때 봤던 마크 그대로 오랜만에 보게 되어 반가웠어요.
  그리 먼 편은 아니기에 멀미가 심한 저도 간편히 갔다 온것 같습니다.


 

 


 

 

 

돝섬에 들어오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황금 돼지 동상도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이 인증샷으로 찍어가곤 했습니다.
저와 동생도 한 컷 찍었답니다.
돼지 꼬리를 잡으면 복이 온다고 꼬리를 잡고 찍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산책을 하다보면 곳곳에 선인들의 시도 볼 수 있답니다. 그 시들 중에서 최치원은 이야기도 나오는데

이곳에서 괴상한 소리가 들려 최치원이 활을 쏘자 이를 잠재웠다는 설화가 전해져 옵니다.

 

돝섬에서 숲 산책길 위로올라가면 장미정원과 코스모스밭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곧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사이 이지만  꽃들은 아직 피어 있어요.
원래 이곳에 놀이공원 있고 한곳 인데 실감이 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꽃정원과 산책길이 조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코스로 출렁다리를 지나 갔습니다.
높이가 그리  높은게 아니고 많이 흔들리진 않아서 괜찮았답니다.
바다 수심도  깊지는 않아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릴때 출렁 다리를 못건너서 기겁했던게 생각이 났네요.

 

 

돝섬에서 마창 대교를 찍은 사진입니다. 
하늘도 푸르르니 생각보다 오늘은 사람들도 많이 왔고
풍경도 나름 괜찮았답니다.

산책길 가는 중간에 쉬는곳에 앉아서 이야기도 하고 갔답니다.
이곳에 바닷 바람도 불어오고 햇빛도 적당히 가려주어 휴식하기 좋았답니다.
밑에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들판도 있습니다.


이번에 바깥바람도 쐬고 오랜만에 배타고 여행 온 기분도 들었습니다.
여기오면 배 타다가 갈매기가  날아오면 새우깡을 줬던 기억이나네요.
지금은 갈매기도 더워서 안오는 것 같지만요.
이제 점점 더워지면  가까운데 피서지에서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5월의 시작과 동시에 많은 연휴들이 생기면서 꽃의 계절이 오는 시기 입니다.

 

5월에 성년의 날에 가볼만 한 곳 추천해 드립니다.

매 해 마다 기간을 정해서 장미 축제도 열고 하지만

올해는 5월 부터 10월까지 개장만 하게 되어있습니다.

 

우선 창원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1시간을 간뒤 장미공원에 도착했습니다.

그때는 한 5월 둘째주라 아직 많이 피지는 않은 시기였어요.

 

군데 군데 보면 많이 핀곳은 많이 피어있었답니다.

 장미 터널에 인생샷 한번찍어 보아도 좋을 듯 하네요.

어린이집에서 소풍을 왔는지 터널안에 모여 앉아 있었는데  귀여웠습니다.

 

 

 

 

여기 오면 항상 찾게 되는 트레이트 마크인 큐피트 분수 입니다.

보통 더운 날 되면 분수에 물이 뿜어져 나오기도 합니다.

이곳에 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어도 좋을 만 하네요.

 

 

여기 창원대로 주변이라서 자전거 타고 오기 괜찮고 

여기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가볍게 산책하러도 나올 수 있어서 더욱 좋을 거 같아요.

 

장미 공원 옆에 있던 산림 공원에도 한번 돌다가 왔습니다.

여기는 여름때 그늘 있고 쉬러오기 좋을 듯 하네요.

녹음이 푸르러서 도심 속의 자연을 느끼고 오는 길입니다.

장미는 한 5월 3째주가 되면 장미 개화가 피크일 시기일 듯 하네요.

창원 주변에 사시는 분들도 여기 와서 장미와 함께 이쁜사진찍고

5월의 연휴도 즐기시길 바랍니다!

4월 1일 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진해 군항제가 열리는 날이 었습니다.

전부터 진해 군항제는 많이 알려져 있다보니 벚꽃보다 사람이 많아서 복잡할거라고 생각해서 갈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래도  이번해에 마음먹고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오후나 저녁에는 인파가 엄청나다는 말을 듣고 밀릴까 걱정 부터 앞섰는데 다행이 아침에 저는 먼저 일찍와서 밀리지 않았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는 틈에 저도 몇컷 찍었습니다.

이번 기회가 생겨  벚꽃 사진도 남기고  벚꽃도 실컷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위에서 내려오는 시내 천에서 벚꽃이 흩날려 떠내려가면 얼마나 이쁠까 하며 상상을 하며 갔습니다.

그때  SNS사진으로만 보았던 알록달록 색깔 우산들을 볼 수 있었어요.

이 곳에서 벚꽃잎이 얹어져있거나 저녁에 불빛을 켜면 정말 이쁘게 보인답니다.

 

 

여좌천에가면 연결된 벚꽃 다리들이 많은데 여기 벚꽃 모형 다리도 벚꽃과 함께하니 정말 이뻤습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이 포토존으로 정해서 찍어가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지금때가 가장 절정이되는 벚꽃 시기 여서 그런지 벚꽃이 만개 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벚꽃들이 송이송이 피어난 모습이 바람불면 훅 날아가버릴듯 한 느낌도 들어요. 마치 솜사탕 구름을 옮겨 놓은 듯합니다. 여기가 로망스라는 드라마에서 나왔던 다리라고 해서 로망스 다리라는 이름이 붙여진 곳입니다. 마치 일본의 한 정원이 상상이 되는 듯한느낌도 드는 데요. 사진이 제일 잘나오는 곳이기도 해서 이곳에서 연인들과 사진을 많이 찍으러 온다고 합니다.

 

여기 주변에 한복을 입고 찍을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한복을 무료로 빌려 볼 수 있어 주변에 벚꽃 사진도 찍고  한복도 입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원래 마산창동에서 한 사업으로 이쁜 전통한복과  생활 한복도 빌려입을 수 있답니다.

벚꽃을 보기 가장 이쁠때에는 낮에 햇빛이 비칠때 파란 하늘과 같이 찍은 모습이 훨씬 이쁘게 사진이 잘 나온답니다. 여기서 흰색 벽이 있는 건물과 벚꽃이 함께 있는 배경이 아름다워 사진을 남겼습니다. 여기서 연인분들도 찍고 가네요. 여기서도 잘찍으면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번주 수요일부터 금요일은 비가 온다고 합니다. 이내 중간에 비가 온다기에 많은 구경은 못하지만 아마 비가 그칠때즘 되면 남아 있는 꽃잎들이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또 벚꽃 상품들과 해군사관학교 등에서 진행하는 행사들도 있으니 한번 오셔도 좋으 듯 합니다.

 여기서 가까운 해수면 생태 공원과 경화역도 있으니 그곳에서도 한번 가볼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차로 오면 막힐 수 도 있어 셔틀버스도 운행한다고 하니 이용해주셔도 좋을 듯 합니다

 

봄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시기 입니다. 이런 날씨에는 어디론가 나가보고 싶을 만큼 날씨가 좋았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바깥 나들이를 온 사람들이 많은거 같았습니다. 여기는 마산 주변에 가까이 있는 가포라는 해안가 지역에 있는 관광지 입니다.  주로  이곳에 창원이나 마산 주변에 아는 사람만 간다는 드라이브 코스로 다니는 곳입니다. 시내 버스도 다니긴 하지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승용차로 가거나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가는 게 더 효율적일 듯 합니다. 여기 시티투어 버스 시간표와 구간을 알 수 있는 사이트 입니다. 오랜만에 맡은 바닷바람과 햇살이 반겨주는 듯 했습니다. 해운대 바닷가도 유명하지만 여기 가포도 나름 공기도 좋고 바람쐬기도 괜찮은 듯 합니다. 이곳에서도 사람들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거나 구경을 하러 온 듯합니다. 이 곳은 곳곳마다 옛날 삼국시대에서 고려 시대 등을 배경으로 한 모습을  재현하여 만들어 놓은 공간이고 관광객도 올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한 김수로, 기황후, 조선미녀삼총사 등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촬영이 왔던 곳이기도 합니다.  해안가에서 마치 무역 상인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시장도 열고 했을 거라는 상상도 하게 되고 이곳에서 사람들이 중국으로 가는 배를 타러가는 사람을 위해 배웅해주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여기는 부둣가인데 남부 해안가여서 그런지 바다색깔도 초록빛이었습니다. 소나무와 함께 포커스로 맞춰서 찍으니 더욱 어울렸습니다. 이곳은 파도소리길이라는 곳인데  이곳에서 가볍게 산책을 할 수 있는 코스로 만들어 놓았습니다.여기서 더 가다 보면 산책을 하면서 가보면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갈 수 있습니다. 여기는 집터를 재현하여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아직 옆에 공사 중이긴 하지만 여기도 잠깐 들어 힐링하기에는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드라마를 찍게 된다면 이곳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곳에 오는 사람들을 위해 국악 공연도 하고 외부사람들에게 초대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도 소리길 산책을 마치고 가포 쪽에 맛집인 개성 순대를 먹으러 갔습니다. 다음에 여름 에도 한 번 더 찾아 오기로 하고 시티 투어도 이용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석곡리 772-1 | 해양드라마세트장
도움말 Daum 지도

안녕하세요 저는 이 곳에 자주 다니는 곳이고 버스로도 타고 가면 15분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저는 이곳에 다니면서 지금도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는 곳이라 소개를 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이곳은 창동예술촌이라는 장소인데 창동은 우리 마산에서 서울의 명동과 홍익대학교 거리와 같은 곳입니다. 예전 80년대 이 곳 마산에서 번화가 거리 였고  지금의 창원 상남동 못지 않은 사람들이 북적이던 유명한 거리 였습니다지금도 창동의 옛 추억을 회상하면서 찾아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지금도 창동 예술촌의 시장을 살리기 위해 각종 프로그램과 전시 활동, 그리고 예술학교 수업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진행되고 있는 해설 관광 안내와 체험놀이 등 타지역에서 오기도 하고 학교단체, 각종 여러 단체에서도 직접 신청을 해서 오기도 합니다. 저도 이곳에 처음 오면서 마치 미로속을 찾는 듯 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오후가 되면 상가들이 문을 열고 주변에 팬시 잡화등을 볼 수있고 이곳에서 유명한 떡볶이 거리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잘알려 져 있는 6.25떡볶이집이 있습니다.6.25라는 이름이 생겨 난데 에는 1950년대 전쟁때 생겨난게 아니라 그 시기 처럼 피난민과 같이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떡볶이를 먹고 갔다고 해서 생겨서 그런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최근에 생긴 작가님들의 캐리커쳐가 그려져 있는 지도 입니다. 창동의 마크도 3개의 삼각형이 그려져 있는데 세개 테마의 거리를 상징합니다. 이 지도를 보면 체험할 수 있는 작가님들의 위치를 알 수 있어 체험 공방을 찾는데 어렵진 않을거 같습니다. 그외에도 창동 골목을 안내해 주는 표지판이 있어 가보고 싶은 장소등을 알 수 있습니다. 창동 안에는 작가님들의 공방, 미협아트홀, 리아 갤러리, 창동 아트센터등 예술촌 이름 그대로 예술작업 공간도 볼 수 있고   거리 안을 활발하게 만들어 줄 벽화 등도 그려져 있습니다.  또 창동에서  오래전 부터 있었던 맛집 가게와 카페가 있습니다.  지금도 운영하고 있는 국수집과 창동분식점이라는 맛집이 있는데 여기는 특이하게 김밥과 같이 먹을 수 있는 소스를 주는데 정말 맛있답니다.  이 곳 벽화 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쁜 벽화도 만들어 주어 사람들이 오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가 창동예술촌에서 사람들이 사람들이 자주 찍고 가는 곳입니다.여기서 이쁜 사진 한장을 얻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창동에서 바깥 골목을 가기전에 이쁜 그림이 그려져 있는 화분들도 있습니다. 직접 그려져 있는 화분과 예술촌과 매우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다른 건너편 골목쪽으로 들어오면 리아 갤러리를 볼수 있고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면문신 선생님의 벽화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 창동에서 오기 전에 경남데파트라는 정류장에 내리면 위로 올라가는 주변에 문신 미술관이 있습니다. 이 곳 마산의 미술 역사와 관련 있다보니 리아 갤러리라는 이름도 원래 문신 선생님의 애인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그 밑에 시장쪽으로 가다보면 떡볶이 골목도 있답니다.저는 다른데 떡볶이보다 이곳 떡볶이가 제일 맛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중에서 국물 떡볶이는 6.25 떡볶이가 유명하답니다.저녁에는 창동 불빛을 비춰주어 거리를 다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낮 뿐만 아니라 저녁에도 감성적인 거리의 느낌을 볼 수 있습니다.특히 비가 오는 날에도 오면 그 정취와 분위기도 만끽 할 수 있답니다.마산에서 유명한 시인인 천상병 시인 등 인물도 나올 만큼 이곳 마산에는 많은 시인들을  배출해 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창동을 방문해서 그들의 역사를 기억해주시고 지역 인재의 양성과 발전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좋겠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창동 한복문화 체험에도 관심 가져 주세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무료관람 이벤트를 전화로 예약하면 관람 할 수 있다고 해서엄마와 함께 미술 분야인 저를 위해
러빙 빈센트를 보러 갔답니다. 카페에 이벤트 한다고 엄마 아시는 분과 소문이 났습니다.그래서 기회다 싶어3일전에 예약을 하고 갔답니다. 여기에 영화관이 생겼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함께 볼 기회가 없어 마침 시간도 있고 해서 가기로 했습니다.위치는 고려당 빵집에서 250년길 쪽으로 들어가는 골목에복희 분식점에  맞은편에 보면 볼 수 있습니다.  3층에 올라가보면 매표소와 카페가 있습니다.사람들이 기다리거나 카페처럼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갈때는 벌써 사람이 다 좌석에 앉아 있었습니다. 보통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전단지와 팜플렛 입니다 저도 제가 마음에드는 전단지와 팜플렛을 몇개 들고 갔습니다. 옆에서는 갤러리도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창문에 붙여 놓은 색종이 같은 도형들이 마치 한 예술작품 같았습니다. 우산에 비쳐저 무늬를 나타낸 모습이 아름답네요러빙 빈센트는 100명의 화가들이 유화로 수작업을 해서 영화로 표정하나하나 살아 있는 것 처럼 만든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런 고급 영화를 미리 알고 가는 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도 그 내용을 보고 무지 감동 받았답니다. 러빙 빈센트의 내용이 궁금 하다해서 여기 씨네아트에 보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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