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예전에 구암중이라는 학교였는데
지금은 구암중과 구암여중이 통합되어 다른곳 으로 옮기고
창원시에서 이곳 공간을 활용하여 큰 도서관을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이 도서관이 많이 알려져 진주나 다른 지역 곳곳에서 찾아오기 도 한답니다.
이번에 그 도서관을 한번 탐방해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지혜의 바다 도서관은 여기 원래 강당이었던 곳에 설치 되어 있었습다.
최근에 지어진 공간이라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차들이 많이 세워져 있네요.

지식을 많이 쌓여 있는 책들의 공간이라 그런지 지혜의 바다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 같습니다.

 

 

 

1층은 아이들 만화방과 레고 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부모님와 아이와 함께 동행하여 책도 볼 수 있고
이곳에서 아이들이 놀이방도 되면서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2층에 어른도 책을 볼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기 무대에서 주말되면 공연을 하기 도 한답니다.
책들로 쌓여 있어서 그 공간이 압도 되는 듯 하네요.

입구 주변에 카페테리아도 있어 책을 보면서 음료 한잔 마실 수 있답니다.

 

 

2층에 올라가 보니 1층 전체가 보입니다.
2층 위에서도 1층과 똑같이 앉아 쉬면서 책을 볼 수 있게 마련되어  있었어요.
마치 서울에 북카페를 보는 듯 한 느낌도 들어요.

 

엘리베이터 주변에 가보면 각 전단지와 설계도가 안내되어 있어요.
이곳에 여름 휴식처도 되면서 아이들도 책과 접할 수 있는 친숙한 공간인 거 같습니다.


 창원 주변에 사는 분들 있으면  한번 더 방문해  볼 수 있을 곳인 것 같네요.

저희는 밖에 나오면서  그 옆 건물인 예술학교에도 가보았답니다.
이곳은 각 교실마다 프로그램이 되어있어 청소년 창작체험 활동을 하는 곳인 듯 해요.

 

 

 

 

 

 

 

 


여기 프로그램 전단지가 있습니다.

관심있는 청소년 분들은 아마 참여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신청주소는 여기 위에 적혀 있어 인원 수가 정해져 있으니

모집기간이 되면 알아보면 될거 같네요.

 

이곳에 책도 회원증을 만들어서 빌려볼 수 있답니다.
책도 볼 수 있고 휴게 공간이 정말 마음에 드는 공간이었습니다.
창원에 오면 한번 들러 보시길 바랍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동 1333 | 경상남도교육청 지혜의바다
도움말 Daum 지도
  1. 이청득심 2018.06.04 09:15 신고

    답방왔습니다~~^^ 지혜의바다 도서관의 분위기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일반 도서관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여기서 책을 읽으면 내용이 쏙쏙 다 들어올것 같습니다.. ㅎㅎ

    • 쵸랑 쵸랑 2018.06.04 17:46 신고

      감사합니다 학교에서 도서관으로 바뀌었다는데 정말 잘 되어 있더라구요 한번 가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이 곳에 자주 다니는 곳이고 버스로도 타고 가면 15분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저는 이곳에 다니면서 지금도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는 곳이라 소개를 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이곳은 창동예술촌이라는 장소인데 창동은 우리 마산에서 서울의 명동과 홍익대학교 거리와 같은 곳입니다. 예전 80년대 이 곳 마산에서 번화가 거리 였고  지금의 창원 상남동 못지 않은 사람들이 북적이던 유명한 거리 였습니다지금도 창동의 옛 추억을 회상하면서 찾아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지금도 창동 예술촌의 시장을 살리기 위해 각종 프로그램과 전시 활동, 그리고 예술학교 수업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진행되고 있는 해설 관광 안내와 체험놀이 등 타지역에서 오기도 하고 학교단체, 각종 여러 단체에서도 직접 신청을 해서 오기도 합니다. 저도 이곳에 처음 오면서 마치 미로속을 찾는 듯 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오후가 되면 상가들이 문을 열고 주변에 팬시 잡화등을 볼 수있고 이곳에서 유명한 떡볶이 거리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잘알려 져 있는 6.25떡볶이집이 있습니다.6.25라는 이름이 생겨 난데 에는 1950년대 전쟁때 생겨난게 아니라 그 시기 처럼 피난민과 같이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떡볶이를 먹고 갔다고 해서 생겨서 그런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최근에 생긴 작가님들의 캐리커쳐가 그려져 있는 지도 입니다. 창동의 마크도 3개의 삼각형이 그려져 있는데 세개 테마의 거리를 상징합니다. 이 지도를 보면 체험할 수 있는 작가님들의 위치를 알 수 있어 체험 공방을 찾는데 어렵진 않을거 같습니다. 그외에도 창동 골목을 안내해 주는 표지판이 있어 가보고 싶은 장소등을 알 수 있습니다. 창동 안에는 작가님들의 공방, 미협아트홀, 리아 갤러리, 창동 아트센터등 예술촌 이름 그대로 예술작업 공간도 볼 수 있고   거리 안을 활발하게 만들어 줄 벽화 등도 그려져 있습니다.  또 창동에서  오래전 부터 있었던 맛집 가게와 카페가 있습니다.  지금도 운영하고 있는 국수집과 창동분식점이라는 맛집이 있는데 여기는 특이하게 김밥과 같이 먹을 수 있는 소스를 주는데 정말 맛있답니다.  이 곳 벽화 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쁜 벽화도 만들어 주어 사람들이 오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가 창동예술촌에서 사람들이 사람들이 자주 찍고 가는 곳입니다.여기서 이쁜 사진 한장을 얻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창동에서 바깥 골목을 가기전에 이쁜 그림이 그려져 있는 화분들도 있습니다. 직접 그려져 있는 화분과 예술촌과 매우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다른 건너편 골목쪽으로 들어오면 리아 갤러리를 볼수 있고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면문신 선생님의 벽화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 창동에서 오기 전에 경남데파트라는 정류장에 내리면 위로 올라가는 주변에 문신 미술관이 있습니다. 이 곳 마산의 미술 역사와 관련 있다보니 리아 갤러리라는 이름도 원래 문신 선생님의 애인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그 밑에 시장쪽으로 가다보면 떡볶이 골목도 있답니다.저는 다른데 떡볶이보다 이곳 떡볶이가 제일 맛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중에서 국물 떡볶이는 6.25 떡볶이가 유명하답니다.저녁에는 창동 불빛을 비춰주어 거리를 다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낮 뿐만 아니라 저녁에도 감성적인 거리의 느낌을 볼 수 있습니다.특히 비가 오는 날에도 오면 그 정취와 분위기도 만끽 할 수 있답니다.마산에서 유명한 시인인 천상병 시인 등 인물도 나올 만큼 이곳 마산에는 많은 시인들을  배출해 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창동을 방문해서 그들의 역사를 기억해주시고 지역 인재의 양성과 발전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좋겠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창동 한복문화 체험에도 관심 가져 주세요

마산의 창동은 예전 구도심의 중심이라 불릴 정도로사람들이 많이 붐비던 곳이었습니다.저도 한 고등학생때 처음 가보았을때황갈색의 벽돌로 만들어진 오동동을 걸어가보았는데마치 유럽의 한 거리를 걷는 느낌이들었습니다. 저도 창동을 예전부터 다니다보니 예술촌 내의아는 분들과 작가님들과도 인사하고  안부를 묻기도 합니다.이러한 일상들이 흐르는 듯 저는 창동에 정말 정이 들었습니다.  아트센터를 가기전에 작가님들의 얼굴이 그려진캐리커쳐가 있어 누가봐도 한번에 알아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마치 테마 골목에 미로 찾기를 하는 듯 작가님들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에 새로 단장을 해놓은 아트센터 입니다. 저는 아트센터 사무국에 인턴으로 일했었는데 문화놀이터 체험과 전시 등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저에겐 힘듬보다 오히려 이런 일들을 경험하게 되어 뿌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아트센 안에서 1층은 아트샵, 2층에는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그전에 외국인 분들도 찾아오셨는데 새롭게 단장한 아트센터를 보고 무지 마음에 들어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트리 장식도 있었습니다. 옆에 책이 있는 건 상상길이라고 창동거리에 설치되어 있는데창동에 이름을 신청한 전세계 사람들이 이름이 적혀있는걸책으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2층 위에서는 구상작가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기는 작가님들의 작업실을 들어가는 곳입니다. 여기는 말발굽 본을 따 장식품으로 만드시는 작가님의 공방입니다. 저도 체험 문화놀이터를 하면서 함께 체험했던 일이 생각나네요.여기는 매듭팔찌를 만드는 공방입니다.여기서 중학생들이 커플 팔찌를 만들어 가기도 했습니다. 여기 작가님들의 공방에 계시면 예약을 해서 직접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전주나 다른 예술촌 역처럼 장식품을 팔기도 하지만여기는 다양하게 체험도 할 수 있고 작가님께 수업을 받을 수 있어미술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더욱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떡볶이 골목이라는 곳입니다. 예전 먹거리 장터로 지금까지 유지해 오고 있다고 합니다.여기 떡볶이는 뉴스나 보도에 소개가 될 정도로 정말 맛이 있답니다. 그중에 6.25떡볶이 집이 유명합니다. 추운 겨울에는 달짝지근한 국물 떡볶이가 저격인거 같습니다.단거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사거리 중간에할머니가 수레에 파시는 양념 떡볶이를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가격은 1인분에 3000원으로 양도 많이 담아준답니다. 저녁이 되니 크리스마스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거리마다 설치가 되어있는 트리 장식들이곧 크리스마스가 오고 있다는걸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에서 준비한 눈사람 모형과 크리스 마스 장식들이 거리를 매웁니다.가로등 사이마다 이쁜 불빛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어 거리가 더욱 분위기가 사는 것 같습니다. 부산 남포동에 있는 큰 트리를 연상시키는 조형물도 있습니다. 그 곳에서 산타 복장을 하는 분도 만났는데 사진을 찍으려하니 포즈를 취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활짝 웃으며 큰 트리조형물과 같이 찍어주었습니다. 그때 저와 함께 찍어보자고 하셔서저는 옆에 자선 활동하시는 분께 부탁해서 산타 할아버지와 하트표를 그린 후 사진을 찍었답니다.산타 할아버지께서 제에게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말씀하셔서 저도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하고 말했답니다. 크리스마스는 아직 일주일이 남았지만어느 크리스마스 연말보다 부럽지 않을 정도로 즐거운 하루였답니다.창동에는 월요일에 전시관 공방이 쉬는 날이지만그외의 시간은 풀로 운영을 한답니다. 쉬는 휴일 연말에 창동 예술촌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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