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포카페 거리 중 친구가 타르트 맛집으로 소개 했던 드 타르상트라는 카페입니다.

안에 들어거니 빵구운 냄새가 어느 빵집가게와 다르게 구수한 냄새가 났던 곳입니다.

위치는 전포동 끝쪽으로 가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부산에 하나밖에 없는 카페라 더 특별하고 맛있는 빵을 만들어 내는 곳 같았습니다.

 

외부에 유럽의 한 가게를 보는 거 같은 느낌과 안에는 네온싸인이 있는 분위기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저희는 청포도 타르트와 카페라떼 ,사과주스를 시켰답니다. 맛있는 타르트 만큼이나

커피 음료도 같이 먹으니 정말 맛있었답니다. 부산 전포 카페거리 중에서 이곳을 추천 하는 이유 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여기 빵 만드시는 분이 일본 유명제과점에서 배우셨다고 합니다.

늦게 가면 빵이 다 팔릴 수 있으니 미리 가서 주문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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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885-10 | 드타르쌍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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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날씨가 따뜻해져서 오랜만에 친구와 약속을 잡고 부산을 왔습니다.  우선 인터넷에 검색을 한 후 지도로 버스편을 검색한 후  남포동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번에 남포동 주변을 다녀본 적이 있어 오는 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전에 가본 길이라고 해도 위치를 확실히 감을 못잡겠더라구요. 결국 주변에 지나가는 분께 물어보면서 찾아 갔답니다. 남포동 안에 관광지로 유명한 용두산 공원이어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딱히 여행을 계획을 세운게 아니라 바로 와서 길 위치 등을 찾아서 갔답니다.어린 초등학생 친구들도 소풍을 왔는지 그늘에 옹기 종기 모여 앉아 있더군요. 저기 기둥이 있는 탑에 가면 티켓을 끊어서 부산 전경을 볼 수 있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저희는 온 기념으로 그 주변에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옆에 전각으로 되어있는 건물은 안에 상점과 카페등이 있었어요.

용두산을 오면 꼭 찍어가야 한다는 곳이 이곳이라는 말에 각자 한 컷씩 찍고 주변에 아주머니께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파란하늘과 함께 저희가 이곳에서 찍은 사진은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여행지를 향해 출발 했습니다.

저희는 버스를 타기로 해서 남포동에서 나와 바로 있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순간 저희는 버스타는 위치는 헷갈려서 반대로 가는 방향으로 탄것이었습니다.

옆에 있던 아저씨가 종점까지 가는데는 얼마 안걸린다고 다시 돌아갈때  그때 내리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10정거장 안되는 곳까지 갔다가 다시 남포동으로 돌아와 2정거장 되는 부산 보건고에 내렸습니다.그리고 지나가는 분께 물어보아  부산 보건고 지나서 버스 가는 길로 위로 가라고 하셔서흰여울 문화마을로 들어가는 길로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위로 가다보니 흰여울 문화마을로 들어가는 표지판이 보였습니다.바다의 풍경과 맞게 흰 벽 돌담과 파란 건물이 무지 아름다웠습니다. 이곳에 지나가다보면 페이스북 SNS에서 봤던 토스트와 라면먹는 음식점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일단 낮이라 덥고 해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러 카페안에 들어갔답니다.

 

이곳에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걸어가니 기분도 한결 낫고 편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멀리 보이지 않는 지평선이 바다인지 하늘인지 모를정도 입니다. 제가 이전에 광안리, 해운대, 송도 해수욕장을 볼때와 다른 풍경이었습니다. 이곳이 전에 변호인이라는 영화에 나왔던 촬영 장소라고 합니다.

안에 엽서등 상품을 팔고 있고 이곳을 찍은 풍경들 사진들도 있었어요.

이곳에서 사람들이 사진찍기 위해 줄을 서있는 다고 해서 이왕 온김에 찍고 갔답니다.

 마치 창문 틀이 사진 액자 역할을 해주는 듯 합니다.

흰여울 문화마을 끝에 가니 아직은 공사 중이라고 되있었습니다.

주변에 공용 화장실도 있고 여기 밑에 보면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는 도로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걸어오는데 20분~30분 정도해서 걸렸어요.

이곳에 위치를 정확히 알  수있는 이정표를 만들어주고 좀더 볼거리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 곳 나름 눈이 편안해지고 쉬러오기 괜찮은 곳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5월에 초여름이 다가오는 시기였습니다.  이제 졸업을하고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부산에 만나기로 해서 급하게 인터넷 검색하여

찾다가 관광명소 중 화명동 장미공원이 있다고해서 위치를 잡고 가기로 했습니다.

 

 

 

졸업하고 나니 준비할 것도 많고 한번 여유 있으면

인터넷 정보도 얻고블로그도 취미니깐 가끔 챙겨보기도 합니다.

 그때가 거의 중순 쯤이라 몇개는 꽃이 졌습니다.

 

 

그래도 아직 사람들도 오고 꽃들도 아직 있어서 사진찍는데는 무리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정말 꽃 속에 파묻히고 싶었습니다.

디카로 꽃들을 이쁘게 찍을 수 있어서 언제 또 꽃과 사진을 찍을 수 있을지 있어서 입니다.

친구가 찍어준 사진인데 너무 잘찍어 주었어요.

마치 사진 작가님의 전속 모델이 된거 같아요.

 

앞으로 프로필 사진에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하트 모양 포토존도 있습니다. 꽃이 더 많았으면 더 예뻤을 거 같은 느낌도 듭니다.

이곳도 바람개비 포토존이에요

꽃 배경과 바람개비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 왔다는 인증샷 정도는 했습얘기딱 시기는 5월 초가 많이 피니 그때 오면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위치는 시내가 넓고 해서 찾기 어려웠는데 롯데마트 에서

큰길 맞은편 신한은행 찾아서큰길따라 부산은행 있는쪽으로 와서 꺽어서 들어가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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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화명동 2280 | 장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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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에 일어나 버스  103번 버스를 타고 마산 시외버스 터미널에 내리기로 했다

한 번도 버스를 타고 멀리 여행을 가본 적이 없었고 시험이 끝난 후 스트레스도 풀 겸 이번 기회에 부산에 있는 곳을 돌아보기로 했다

우선 우리 집에서 교통편과 가는 방향을 찾아보고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생각하고 송도 해수욕장 빛 축제를 검색해서 어떤 행사를 하는 지 조사해 보았다.

 행사는 많았고 아마 젊은이들을 위해 마련한 축제 인 것 같았다

그리고는 일기예보가 오후에 비가 온다고 되어있었는데 강우량이 얼마나 될지는 안보고 어느 정도 오다가 그칠 거라고 예상하고 부산 사상터미널에서 만날 것을 약속 했다마산 시외버스 정류장에 내리고 부산 사상으로 가는 표를 끊었다

8시가 되어 시외버스를 탔다나도 겨울방학 때 친구와 몇 번 와봤기 때문에 버스 타는 것을 알고 있었다나는 여행을 갈 때 거의 부모님과 차를 타고 멀리까지 가보긴 했었는데 이미 지나온 길은 기억하지 못하고 놀러 갔던 것만 기억한다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가보면 모험심도 생기고 차를 타고 가는 거랑 다를 거라고 생각했다8시 40분에 부산 사상 터미널에 도착하였다주말이었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북적거렸다약속시간인 9시에 지수를 만나 지하철에 표를 뽑고 남포동에 내리기로 했다지수는 부산에 자주 가보았기 때문에 가까운 길은 잘 알지만 멀리 있는 곳은 잘 알지는 못한다고 했다모르는 건 지역사람에게 물어보기로 하고 먼저 남포동에 내렸다남포동은 옷가게나 음식점등 상가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다아침 일찍 태종대를 보기 위해 버스 타는 곳을 찾아보았다마침 버스정류장에 도착했을 때 태종대로 가는 버스가 있어서 버스를 타고 맨 뒷자리에 앉아 창문 밖을 구경하였다.

도착하자 시계를 보니 10시였다이곳은 도시와 조금 먼 곳이라 그런지 한적하고 숲이 많았다도시에서 벗어난 자연그대로였고 저 멀리 바닷가가 보여 정말 멋진 광경이었다태종대를 구경하기 위해 30분마다 한번 오는 다누비 열차를 기다렸다다누비 열차란 다 누벼보자의 의미를 지녔다예상보다 사람들이 많이 줄을 지어 서있었고 어린아이들이 대부분이었고 어른은 거의 없었다. 발로 걸으면 멀다는 얘기를 듣고 타고 가기로 결심 했다. 열차를 기다리던 중간에 주변에 태종대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었는데 태종대는 부산을 대표하는 암석 해안의 명승지로 영도의 최남단에 위치한다파도의 침식이로 형성된 100m에 달하는 암석 절벽의 태종대는 울창한 수풀이 굽이치는 파도와 어울려 절경을 이룬다태종대란 이름은 동래부지에 신라 태종 무열왕이 삼국을 통일 하고 이곳에 와서 활을 쏜 곳이라 하여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열차가 도착하자 한 지점에 내려서 가까운 곳은 걸어가기로 했다맨 처음 내리는 곳은 태종대에서만 볼 수 있는 기암절벽에 있는 태원 자갈 마당이다파도에 깎여진 절벽과 바다라는 경치가 매우 잘 맞는 거 같았다내가 갔을 때는 흐렸지만 맑았다면 바닷가에서 햇빛을 받아 바다가 반짝이는 모습을 보았을 텐데 참으로 아쉬웠다반대쪽에는 또 멋진 절벽이 있었지만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하였다. 그 다음 남항 조망지로 갔다그곳은 역사적인 내용과 관련 있었다밑으로 내려다  보이는 바다는 정말 아름다웠다그곳은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시행했던 곳과 관련 있었던 것 같았다그래서인지 동상이 참 굳세고 강하게 보인다는 기분이 들었다전망대로 가기 전 갈맷길 이라는 길을 따라 갔는데 옆을 보면 나무가 참 많아 산책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전망대에는 휴게소가 있었고 2층에는 사진 갤러리가 있었다. 2층에 올라가보니 여기도 전망하는 곳 이었는데 구름 사이로 햇빛이 조금 보였다저 끝에는 햇빛이 비쳐서 마치 천사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갤러리도 잠시 구경했는데 사진 작가분이 부산 여러 곳을 다녀와 찍은 사진들이 걸려 있었다그 다음 등대를 구경했다저 멀리 등대에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있었다내가 본 등대 중에서 가장 크다고 생각 했다등대 밑에서 해산물을 파시는 아주머니들이 계셨다여기까지가 태종대의 일정이고 열차를 타고 내려갔다등대를 지나서는 조금 오르막길이 보이다가 조금 뒤 내리막길이 나왔다.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하고 싶을 때 가족 나들이 가고 싶을 때 태종대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여행지인거 같다. 12시에 지하철을 타서 남포동에 다시 갔다. 6시에 빛 축제를 시작해서 그 동안은 남포동 시장과 거리를 돌아보기로 하고 우선 거리에서 점심을 먹을 곳을 찾았다몇몇 브랜드 있는 옷들과 음식점이 있어서 마치 이국적인 기분이 들었다. 우리는 거리 사이에 있는 일본 라면집에 점심을 먹기로 했다처음 먹어보는 것이었고 많이 걸어서 배고파서인지 그 집 라면이 정말 맛있었다. 남포동 지하상가를 통해 옷거리 들을 보고 롯데 백화점을 가보았다.

백화점은 크고 먹을거리도 정말 많았던 것 같다. 1층에 분수가 있었는데 그 곳에서 한 30분 정도 분수 쇼가 있다고 했다위에서 떨어지는 물줄기가 빛과 어우러져 아름다웠다약간의 휴식도 취하면서 이야기도 하고 앉아 있다가 남포동에 있는 카페에서도 담소를 나누었다. 5시가 되어 실제 송도해수욕장 거리가 얼마나 먼 곳인지 모르고 걸어가려다가 40계단 근처에 찾아다녔다휴대폰에 위치를 보니 프린트한 지도가 잘못되어 있었고 여기서 거리가 좀 있어서 결국 버스를 타고 갔다도착하자 바닷가 해변이 보이고 그곳에서 축제를 시작하려는 참이었다비가 온다는 예보를 듣고 우산을 미리 챙겨 왔지만 굵은 비가 쏟아지고 결국 음식점에 들러 밥을 먹었다.빛 축제에서는 빛으로 장식된 나무한가운데 음악 연주하는 곳이 있었고 폭죽 터트리는 것 등을 보았다비가 많이 와서 장사하는 분들이 철수했고 몇 사람 빼고는 남아있지 않았다주변이 텅 빈 거 같았지만 다음에 그때 다시 한 번 가기로 하고 늦었기 때문에 친구집에서 자기로 했다태종대에서는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절벽전망대그리고 등대와 바다가 참으로 인상적이었다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은 태원 자갈 마당에서 조각상과 함께 있는 벤치였다사진 찍기 괜찮은 곳 이다특히 머리에 꽃이 있고 나팔을 부는 모습이 재미있었다태종대는 또 시간이 되면 한번쯤 구경하러 가고 싶은 곳이다그리고 남포동 40계단 거리를 보면 곧 조명 모형이 설치할 준비를 하는 것 같은데 아마 올 겨울 다가올 크리스마스에 거리를 빛나게 할 예정일 거라고 생각한다시간이 부족해서 옷을 사지 못했지만 다음에 남포동을 방문하면 옷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번 주에 비가 오는 바람에 빛 축제를 많이 즐기지 못해 아쉬웠다다음엔 위치를 정확히 알고 일기예보에 대비해 혹시나 비가 오더라도 폭우가 될 걸 예상해 다음날 일정을 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떠나기만 하면 길을 잃어 헤매는 줄 알았는데 휴대폰 위치 설정 찾아보기가 있고 지수의 부산 여행 경험으로 당황하지 않고 괜찮은 여행을 한 것 같다다음에는 길을 잃지 않도록 정확한 조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앞으로 조금 더 멀리 여행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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