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진 날씨에 보양식 중에 장어 구이를 많이 찾습니다.

저희 가포 중학교 주변에 장어 맛집들이 모여 있는데

저희는 그 중 등대 장어구이 집을 예전에 자주 간적이 있어서 들리게 되었습니다.

지금 가보면 예전에 그 위치이지만 도로도 생기고 길이 나 있다보니

그전에 위치랑 많이 달라보여 놀랐답니다.

대신 큰 건물과 내부가 잘되어 분위기 있어 보였답니다.

 


특히 여기서는 반찬도 많이 주고 장어 뼈 튀김이 새우깡처럼 고소 해요.

전에도 뼈튀김 음식을 맛있게 먹어서  그 맛이 가장 기억에 남는답니다.

저희는 한번 더 리필해서 먹었습니다.

 

 

저희는 가족 4인이라 3인분(45000원)왼쪽과 2인분(35000원)오른쪽 해서 양념 구이를 시켰답니다.

양도 푸짐하게 주셔서 여름 되기전까지 기다렸던 장어를

실컷먹을 수 있었답니다. 만약  다음에

4인 가더라도 2인씩 2개 시켜서 장어국수 밥을 시켜 드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저녁이 깊어가니 등불이 켜져 있는 모습이 무지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

예전과 같이 바닷가가 보이는 전망있는 곳을 볼 수 없지만 장어 맛은 그대로 남아 있답니다.

식탁보에 보면 예전에 그 모습을 그대로 찍은 사진을 볼 수 있답니다.


여름에 장어구이 생각이 날때 이 곳 가포 쪽에 장어 구이 맛집하면 등대 장어 구이로

먹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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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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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날 이제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있어 특히 윗지방으로 올라가니 정말 더웠습니다.그날은  그곳 기온이 37도나 높은 날이었습니다. 저희는 여름 휴가를 보내러 친척집에 가는 길에 그곳과 가까운 언양에 자수정 동굴이 블로그에서 매우 유명해졌다는 얘기를 듣고 한번 찾아가 보게 되었습니다. 차안에서 나오자 마자 뜨거운 열기가 저를 덮쳤습니다. 햇빛도 그날따라 쨍쨍해서 얼른 그늘아래에 갔습니다 저희는 일단 점심으로 충무 김밥을 먹고 그 주변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역시 인터넷이나 소문을 듣고 찾아온 사람들은 많이 와서  매표소 앞에서도 몇분 대기를 하고 있어야 했습니다. 저희는 3인 가족해서 입장료만 사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우선 여기에도 매점이나 상점등이 있고 박물관도 있었습니다.마치 건물이 동굴 입구를 나타낸 듯 합니다. 여기 줄 서 있는 곳이 들어가는 입구인데 정말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듯 했습니다.옆에 단체로 소풍을 왔는지 버스도 있었는데 여기 오른쪽 옆으로 보면 아이들 좋아하는 놀이기구도 있었습니다. 기본 입장료는 7000원 정도 였습니다. 거기다 그 옆에 보면 동굴 수로보트 타는 곳이 있는데 1인당 13000원 정도 했습니다.위에 폭포수 같이 물내려오는 곳이 동굴에 있는 물흐르는 곳과 연결 되는 듯 했습니다.동굴 안에 들어가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에어컨을 틀어 놓은 줄 알았습니다. 가기전에 겉옷 하나 챙겨 가야 할거 같습니다. 곳곳마다 사람들이 지나가다 볼 수 있게 여러가지 반짝거리는 조형물과 불빛도 있었습니다. 미치 북금곰과 사슴이 LED무등을 켜 놓은 듯 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동굴을 들어가는 내내 시원하면서도 옆에 재미있는 조형물들도 볼 수 있어 눈이 즐겁기도 했습니다.각 주변마다 사진찍을 수 있는 포토 존도 준비되어 사람들이 오고 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듯 합니다. 오후 1시가 되어서 중국에서온 경극단에서 준비한 쇼를 볼 수 있었습니다. 현란한 몸 놀림에 저 역시 봐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지게 공연을 펼쳤습니다. 동굴 안이어서 그런지 주변이 춥기도 했지만 공연을 보는 순간은 사람들과 함께 보기에 보는 동안은  열기가 나오는 듯 했습니다. 동굴안에는 자수정 암석 등이 박물관 처럼 전시되어 있고 아래에서 뿜어져 나오는 분수도 볼 수 있어 나름 볼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름에 휴가를 나올 때  아이들과 이곳에 한번 오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저는 무엇보다 지금때 시간을 내서 많은 것들을 보고 체험하는 것에 매우 감명이 깊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여기 동굴 체험외에도 다른 곳에서 도자기 체험이나 만들기 체험등 도 할 수 있으니 한번 알아보시고 가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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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북면 등억알프스리 산 23 | 자수정동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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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에 다녀온 함양군에 다녀 왔었습니다. 

 그 날은 비는 많이 오지 않았지만 요 며칠 새, 장마비가 계속되었습니다.

일찍이 장소에 모인다음 시간에 맞춰서 모임에 같이 모여 함양으로 향했습니다. 선 저희가 갈 곳은 상림숲과 해바라기 밭으로 정했습니다.주말에 비가 많이 온다는 소식에 아마 이날이 제일 적정하지 않았나 싶습니다.햇빛도 내리 쬐지 않고 바람도 선선하니 좋기도 했지만 여름은 여름이라  습했습니다.

우선 먼저 상림숲에 도착했습니다.상림 숲에 들어가보니 나무들이 서로 우거져 그늘을 이루었습니다.

처음 보였던 것이 서로 다른 나무 인데도 붙어 있는 나무 한 쌍이었습니다.

이곳에 표지판이 있었는데 천년을 약속한 사랑나무라고 되어 있었습니다.서로 다른 두 인연이 만나 껴안는 모습을 하고 있어 그래서 사랑나무로 이름을 붙였나봅니다 마치 한 숲속 마을에 들어온 듯합니다.  자연과 마을을 이어주는 듯한 다리를 발견하여 한컷 찍었습니다. 하늘이 맑을때 보다 흐릴때 주위 풍경이  선선해보여서 아주 잘 맞는 듯 했습니다.이곳에서 한 동화속 그림책이 펼쳐지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곳에 이왕 나온 만큼 우연한 사진이라도 잘찍으면 알맞은 사진을 찾아 그림의 좋은 소재가 된다고 해서 열심히 찍었습니다.상림숲을 나오면서 오리 가족이 뒤뚱뒤뚱 걸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오리도 마치 우리와 비슷하게 나들이를 나온듯 합니다.

 

 

이것을 놓칠새라 재빠르게 찍었습니다. 그리고 숲을 따라가다 보니 연꽃밭이 있었습니다.연꽃잎의 연한 분홍빛과 푸른 잎이 아주 절묘하게 잘 맞았습니다.  연꽃들와 연꽃잎이 기교를 부리듯 각자의 다양한 크기만큼 피어있었습니다.한곳엔 연꽃이 덜 핀 곳도 있지만 한 곳은 많이 피어 많이 핀 꽃중에 제일 크고 이쁜 것을 찍었습니다.우선 마음에 드는 것을 담아보고파 사진기를 꺼내 셔터를 눌렀습니다.

그중에서 잘 나온 연꽃 한장이 나왔습니다.그 다음 해바라기 밭으로 갔습니다.

해바라기 밭으로 갈때는 비가 우수수 쏟아져 차에 잠시 대기를 했다가 비가 그칠 때쯤 내려서 구경을 했습니다.

위치는 정확한 표지판이 없어 네비게이션에 위치를 찍어 가야 했습니다.

내리다 보니 비는 조금씩 오지만 사진 찍는데는 무리하지 않을 만큼 왔습니다. 직접 보니 해바라기가 산중턱에 심어져 밭으로 이룬 모습이 정말 신기해보였습니다.

하지만 비가 와서 그런지 해바라기가 그렇게 이쁘게 찍힌 모습을 볼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해바라기 밭을 보려면 좀 더 맑은 날씨에 보러가는 것이 더 적정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저희는 일단 해바라기 사진들도 많이 남긴 후 저녁을 먹기 위해 합천 소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합천도 여기서 그리 멀지 않았기에 늦지 않게 맛집을 찾아서 갈 수 있었습니다. 소고기를 먹었는데 그 맛이 달고 입에서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 이었습니다.저는 왜 합천 소고기가 그렇게 유명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특히 제가 알고 지낸 분들과 같이 가서 그 야유회는 즐거웠고 뜻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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