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에 나온 곡 입니다.

여기 작곡 하신분이 직접 타이페이의 밤을보고

작곡한 노래라고 하는데요.

 

 

여름밤의 불빛과 감성있는 밤하늘을 보며

풍등이 하늘을 가득 메우는 아름다운 절경을

상상해보면서 노래 들어보아요!

 

 

곡은 네이버 뮤직 또는 멜론에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네이버 뮤직

https://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2109110

 

멜론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0077124

 

 

 

저는 블로그 겸 일상 공유로 저의 유튜브 채널을 소개 하려 합니다.

주로 여행은 자주는 못가지만 한번 여행 간곳에 대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오픈 하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미디어 기기가 발달하면서 영상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직접 찍고 영상을 만는 크리에이터들도 생겼습니다. 

 

 

그곳에서 광고로 인한 수입이 들어가면서  유튜버라는 직업이 생기고

초등학생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어 보면

유튜버가 될거 라는 사람들이 나올 정도라고 합니다.

 

일단 영어로 하면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고 유입자를 더 모을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더라구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유튜브 만큼 은 아니지만
그저 저의 역량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영상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전에는 잡다한 동영상을 그저 저장하기 위한 용도로

쓰였다면 지금은 다시 정리해서 만들기, 여행등을 일상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여기는 저의 블로그 주소 입니다. 저의 동영상에 공감이 간다면 좋아요와 구독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예)
중국 청도 여행

 

 

 

 

유튜브 수익 창출조건은 1000명의 구독자 및 4000시간이라고 하니

한 영상 50개 정도 만들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유튜브가 세계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라고 하니  조회수가 10만 단위로 넘어가는 분들도 있고

세계에서 한번 뜨면 인기 유튜브 스타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1인 미디어로 도전해 볼 수 있으니 영상만드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시도해 보세요!

 

 

 

 

 

저희 부모님이 일본 여행을 다녀온 후로 기념품을 선물해주셨어요.

선물해준 기념품들을 모아 보았답니다.

홋카이도가 지금 가면 여름에 서늘하고 시원하다고 해요.

또 겨울에 가면 눈이 쌓인 풍경을 볼 수 있어서 경치가 아름답다고 합니다.

 

홋카이도 여행중 그 중 오타루에 오르골 가게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오르골도 종류가 정말 많아서 무얼 고를지 모를 정도 라고 해요. 천사, 고양이, 초밥 모양 등등...

 

여행다니면서 챙겨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이지요.

 

 

우선 홋카이도에서 오타루의 명물이라는 오르골을 선물 받았답니다.

언제나 몇번이라도 라고 쓰여있는 글씨에

태엽을 감아서 들어보니 그 노랫소리가 마음을 울리는 듯 한 느낌이 들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y_0iowB5muM

 (이 링크를 누르면 오르골 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답니다)


 

그외에 라벤더 비누 코팩, 가방 장신구등을 받았답니다.

저 음표가 홋카이도를 상징하는 모양이라고 해요.

 

그리고 과자들과 커피 녹차 등도 사오셨어요.

과자는 한 140엔인데 한국돈으로 1400원 정도 이네요.

대신 질소량보다 과자 량이  더 많이 들어있어요.


맨 왼쪽 쿠크다스랑 비슷했는데 정말 맛이 있었답니다.

오른쪽에 밀크 커피라고 하는데 나중에 한번 먹어보아야 할 듯 싶네요.

 


홋카이도

작가
문지혁
출판
발매
2014.10.14.

리뷰보기


특히 저는 오르골 선물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홋카이도 에서는 오르골로 사람에게 마음 준다는 뜻으로 선물해주기도 한다고 하네요.

홋카이도를 여행하시기 전에 이 책도 한번 읽고 가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 책에도 여행을 하면서 느낀 감정을 세세하게 표현하여

 그림, 사진과 함께 묘사가 잘 되어 있답니다.

작년에 한복 체험관을 소개해 드린 게시물을 올린 적 있습니다.

작년만해도 손님들 많이 찾아와 주셨고 지금도 홍보가 되어서인지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저도 직접 한복을 입고 체험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이곳  블로그에 그전 게시물을 보면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sohkim913/221115034528

 

우선 친구와 전통한복을 맞춰입은 후 신분증을 맡기고
필요한 짐과 소품을 챙기고 사진을 찍을 만한 곳을 돌아다녔답니다.
소품은 친구가 만든것인데 한복과도 아주 잘어울려서 사진도 잘나왔던 것 같습니다.

 

 

 

 

창동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쁜 벽화와 함께 찍을 곳이 많답니다.
한복과 같이 사진을 찍으니 아주 잘 어울렸어요.
사랑이 그린 세상 옆 주변 벽화나 마녀 캐릭터 벽화가 찍기 좋았던 거 같네요.

 

 

 

 


 

특히 젊은 층 분들을 위해 이곳 관광지도 활용하면서
만든 곳이 좋은 취지 였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오기 전에 속바지랑 티셔츠 속옷은 입고 와야 할거 같아요.
야외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친구와 스냅샷을 찍기도 좋고 연인이 있다면 함께 기념 사진찍으러 와도 좋을 듯 합니다.

체험관은 매달마다 첫번째로 오는 월요일과 그 다음 다음주(세번째 월요일)를 쉰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는 매일 연다고 하니 시간되는날 한번 방문해서
무료로 체험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친구와 창동에 언제나 맑음 카페에서 하는 원데이 수업도 받고 갔답니다.

할 곳도 많고 친구와도 오기 좋은 창동으로 놀러오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부림동 32-445 | 부림창작공예촌 한복체험관
도움말 Daum 지도



구체구는 라는 지역의 이름으로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되어있는 곳입니다.

뉴스에서  이곳이 지진으로 인해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곳이라고 하네요.
중국 '영웅'이라는 영화의 배경으로 사용된 아주 유명한 곳 입니다.

 

이름도 주자이거우라는 이름이라고 하는데  역시 발음이 어렵네요.

 


사천성 장족 자치구에 위치하고 고산 지대 여서 고산병을 겪기도 합니다
자연이 이런 풍경을 만들어내니 아주 놀랍습니다.

 

 

이곳에 마치 작은 난장이들이나 요정이 사는 곳 같이 느껴 집니다.

그들만이 아는 비밀장소 같기도 합니다.

여기는 길이가 30km정도 되고 일부 관광객들만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런 관경을 볼 수 있는 중국의 최고의 관광지라고 해도 믿을 만 합니다.

 

 

 

 

"

주자이거우는 티베트족 9개 부락이 삶의 터전을 일구고 있어 구채구(九寨溝)라 부르고 있다. 해발 4,528m의 최고봉을 중심으로 Y자형 협곡 사이로 용이 휘감아 돌며 거대한 물줄기가 108개의 계단식 호수를 만들고 그 사이사이 폭포가 만들어져 멋진 경관을 연출한다. 13.8㎞ 거리에 화화해(火花海)를 시작으로 한 마리의 용이 물속에서 꿈틀거린다는 와룡해(臥龍海), 위에서 보면 공작새가 날개를 펼친 듯 보이는 호수에 하늘, 구름, 나무가 투영되어 여러 가지 색깔을 이루는 오화해(五花海). 여기에다 5㎞에 걸쳐 펼쳐지는 호수와 폭포가 어우러지는 수정군해(樹正群海)와 서우해(犀牛海)는 장관을 연출한다.

" <부산일보>

 

 

이 기사에 쓰인 내용만 보아도 그곳의 경관이 얼마나 웅장한지 보여주는 듯 합니다.

 

 

이곳은 사람의 발길이 닫지 않아서 인지 그 아름다움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듯 합니다.

청록빛의 물빛이 눈길을 끄는 것 같습니다.

지구상에서도 소설속에서만 볼 수있었던 자연이 주자이거우 폭포를 실제로 보진 않았지만

사진으로 만 보아도 눈이 휘둥그레 질 정도 입니다.

 

만약 배낭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이곳을 한번 가보라고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힘들게 산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는 것은 그만큼 정말 멋진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겨울에 가보아도 그곳의 절경은 정말 아름답답니다.

  1. lainy 2018.05.21 00:35 신고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비슷한 분위기네요 ㄷㄷ

제작년 6월달쯤 황매산 축제를 방문한 적 있습니다. 무지 더운 날씨였는데 그때는 산 중턱까지 갔던 거라 힘들게 올라갔던 곳이고 이번엔 그 아래 군락지까지만 갔다 왔습니다.

도착해보니 사람들이 많이 들어섰는지 군락지 가는 주차장은 만차가 되어있었습니다.

저희는 산 들어가는 입구 가기전 차들이 줄줄이 서 있는 곳에 주차를 해두고 군락지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기다려서 타고 갔습니다. 셔틀 버스는 1인당 2000원 정도 이고 한 30분 정도 기다려서 타고 갈 수 있었습니다. 셔틀버스 타고 걸어 나오기전 주변 경치를 보니 과연 산천 절경이 넓고 공기가 탁 트이는 듯 했습니다. 원래 맑았을 때도 신선함이 느껴지지만 흐린 날은 흐린 날씨 그대로 기품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셔틀버스 타는 곳에 도착하니 택시 타는 줄과 버스타는 줄이 둘로 나뉘어 줄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그날은 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었습니다.

 

 

셔틀 버스를 타고 도착하자 관광상품 부스와 음식점등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온 김에 점심도 먹을겸해서 쇠고기 국밥을 시켜서 먹었어요. 쇠고기 국밥은 특히 의령쪽으로 가서 먹는걸 추천 드립니다. 저는 다음에 이 곳에 오면 김밥을 사와서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씨만 좀 더 좋으면 이쁘게 찍힐 듯 한데 지금은 날씨가 흐려서 사진이 잘나오진 않는 듯 합니다. 작년에 갈때 보다는 덜 피었지만 이정도면 볼만은 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도 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니 정말 이쁘게 나왔다는 생각이 드네요.흐려서 그런지 안개에 잠긴 모습입니다.  요즘 잘 알려져서 그런지 지금때도 사람들이 축제때 많이 오는 것 같아요.깊은 산골짜기에도 나름 경관도 좋고 힐링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은 4월 28일 부터 5월 13일까지 이니 등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여기는 길도 능선이어서 가볍게 경치 정도만 보아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중 제일 특이해 보였던 용을 몇명의 전사들이 끌고 가는 모형이 있어 팀원과 같이 한 컷 찍었습니다. 같은 마음으로 온 것이라 생각 하고 친해지기 위해 말도 붙여보고 했습니다. 점심으로는 태국 음식을 먹었는데향이 강해서 그런지 별로 맛은 없었어요. 6시간 동안 쇼핑을 즐기고 팀원이 마사지를 받는 시간동안 다른 조 팀과 함께 쇼핑을 즐겼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초콜릿,과자 등 라오스에 가서 아이들에게 주어야할 선물이나 먹을 간식거리등을 샀습니다. 나는 우연히 한 매장에서 12달러하는 말린 과일을 먹어보니 맛이 있어서 가족이나 친구에세 주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한봉지 샀습니다. 공항에서 돌아다니다가 어떤 프랑스 외국인 한분을 만났는데 그분도 RCY회원이셨습니다. 영어로 인사하고 그분은 우리가 입고 있는 RCY무늬를 보고 반갑다고 했습니다. 라오스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오세요 저는 거의 영어를 잘 못하지만 이 말만은 알아들었습니다 저는 조원이 모이라는 말에 인사를 드리고 곧 이 말이 무슨말인지 알길 바랬습니다. 쇼핑을 하던 도중에 코끼리 모양의 인형들이 색깔마다 있어 무지 귀여워보였습니다. 길 줄 알았던 6시간이 훌쩍가고 곧 라오스 방베엥을 가는 비행기를 탈 준비를 했습니다. 한 시간 반 동안 타고 갔는데 저녁에 밖에 비가 오는 날이라 그런지 비행기가 좀 흔틀려 놀라곤 했습니다. 비행기에 내리자 마자 리무진을 타고 공항에 도착했을 때 우기가 차서 그런지 덥기보단 습했습니다. 그때 천둥이 치면서 공항에 정전기가 나가서 모두 놀라 술렁이기 시작했습니다. 본부장님은 곧 켜진다고 팀원들을 진정 시켰습니다. 곧 불이 켜지고 대기하고 있는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한 식당에 들렀는데 그곳에서 사람들 북적이는 소리, Kpop을 연주하는 소리등 시끌 벅적하고 춤을 추는 등 흥겨운 분위기로 반겨주었습니다. 그곳에서 연주했던 음악은 강남스타일이었습니다. 우리도 순간 반가워서 따라 부르기도 했습니다.저녁식사로 인도에 카레랑 비슷하게 밥과 반 찬들이 나왔는데 맛이 특이한 맛 이었습니다. 그리고 호텔에 가서 1방에 2명 짝으로 들어가 쉬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신기한지 호텔안 사진을 찍기도 하고 같은 룸메이트와 이야기를 하면서 오늘 있었던 일들에 대해 글을 적었습니다. 저역시 먼 곳까지 온 것에 실감이 안나지만 곧 익숙해지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맡은 부분이 벽화였는데 거기에 대해 룸메이트와 이야기 하면서 밤을 보냈습니다. 두번째 이야기 '현지 안 이야기' 라오스 호텔에서 맞는 아침 입니다. 어제 잠을 잘자서 그런지 아침공기가 상쾌했습니다. 직원분께 허락을 맞고 잠시 을 나가니 저녁에는 글씨 밖에 보이지 않았는데 아침에는 보지 못한 건물들을 보았습니다. 본부장님은 우리가 3일 동안 현지에 홈스테이를 할 거라고 짐을 다챙겨오라하고저희는 일단 라오스 적십자사를 들린 후 점심을 먹고 4시간 버스를 탄 후 우리가 봉사할 학교를 간다고 했습니다. 그전에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출발했습니다. 어떤 경험이 우리를 반겨줄지 기대를 안고갔습니다. 갈때 라오스에서 한국어 전공을 하는 보라,수연,지훈이 같이 한국어로 설명해주면서 같이 동행했습니다. 적십자사에가서 선서식을 듣고 선서식을 마치고 난 뒤 적십자사 앞에서도 찍었습니다.다들 환환 분위기라 기분이 좋은거 같습니다. 점심으로 쌀국수를 먹었는데 그 맛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제주도에 고기국수랑 맛이 비슷했습니다. 여기서는 한국인들의 입맛을 배려해서 톡 쏘는 향신료를 넣지 않았다고 합니다. 저는 여기서 라오스 사람들의 국물만큼 따뜻한 인심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4시간 타고 몇분 걸어가면서 한 산골 마을이보이고 가축들도 보였습니다. 우리 한국의 시골과 비슷한 풍경이었습니다. 걷다보니 학교에 도착했습니다. 그 곳에서 아이들이 식물 꽃을 주면서 저희를 반겨주었습니다. 저도 한다발 받았는데 저는 라오스어로 싸바이디(인사)컵짜이(고맙습니다) 그 말 밖에 모르다보니 그말만 반복했습니다. 아이들 역시 기쁜 얼굴로 안아주더군요.아이들이 막 우리에게 다가와 장난을 칩니다. 넘어지면서 까르르 웃기도 하고팔을 잡으며 놀아달라고 하는 것 이었습니다. 본부장님은 일단 애들하고는 나중에 놀아라고 하셔서 팀원들을 모이게 하여 나는 아이들에게 손을 흔들어 주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의 사항이랑 홈스테이 할 조를 짜 주셨습니다. 같이 현지를 생활할 조원이 정해지고 같이 홈스테이 할 마마께서 저희를 홈스테이 집으로 인도 하셨습니다. 같이 사진을 찍고 같은 조원인 세영이라는 친구가 한번 경험해보았고 잘아는지라 많이 물어보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언니도 활발한 성격이라 분위기 메이커가 되어 재밌는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좋은 팀원과 한 팀이 되어 마음이 놓였습니다. 일단 우리는 집에가서 각자 나누어 주었던 라오스어 해석어를 짚어가면서 한글자씩 말을 걸어보았습니다 마마께서도 몸짓으로 설명하니 조금은 이해를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 3일 동안 지내게 되었는데 각자 연습해왔던 댄스,태권도,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교육봉사,음식 그리고 시멘트바르기와 외후한 벽 흰페인트 칠하기 마지막으로 벽화를 작업 했습니다. 낮에는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음식만들기를 하고 또 시멘트깔기, 벽에 페인트 칠하기등 노동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포퍼먼스로 댄스팀과 따로 준비한 기타 공연등을 하였습니다. 두번째날 제가 맡게된 벽화 밑그림을 그리고 벽화활동을 지도하는 일을 했습니다. 처음 벽화를 해봐서 그런지 담당하는 일이 처음엔 막막했지만 팀원도 걱정해주면서 격려해주어 다시 힘을 내 완성할 수 있도록 지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들 도움을 주어 무사히 끝냈습니다. 아이들이 도서관에 그려진 벽화를 보고 즐거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저녁에 라오스 아이들이 준비한 춤 공연과 나라오빠와 운식오빠의 기타 연주와 노래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라오스 아이들에게도 우리에게도 좋은 선물을 주고 받았다는 생각들었습니다. 우리는 마지막 가기전에 적십자사에서 준비했던 선물들을 나누어 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바씨라는 의식을 치루었는데 실을 연결해서 안녕을 기원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식을 끝난 후 손에 음식을 담아 주면서 짧은 실을 묶어 주셨는데 올해에 악귀를 막아준다고 했습니다. 특히 여러개의 실들과 음식들을 주어 당황하기도 했지만 쌀을 맞으면서 우리에게 안녕을 기원해주는거라고 생각하고 행사에 임했습니다. 제가 홈스테이를 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몇개 할까 합니다. 그리고 벽화를 마치는 그날 아침 라오스 관광을 할거라고 하셔서 아쉬웠지만 라오스 아이들과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해야 했습니다. 저희는 신세를 지게 되어 마지막으로 마마와 할머니께 인사를 하고 짐을 다 챙긴 후 나왔습니다.
에피소드1. 탁발을 하러 갔을 때 음식들을 나누어 주고 초를 꽂아야 하는데 자꾸 떨어져서 옆에 있는 보라라는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촛농으로 굳힐 수 있었습니다 이때 저는 보라에게 음식 나눠주는 걸보고 '마치 한국 이름으로 시주(절에서하는 음식바치는) 를 하는 거 같아요' 라고 했더니 보라는 '오 제 이름은 시주가 아녀요 보라에요'라고 해서 살짝 미소로 대신 대답했습니다. 에피소드2. 라오스 여자아이가 나에게 다가 왔는데그 아이가 날보고 어딜 따라 가자고 한다 그래서 영어라도 대답을 할까 '어디를 가는거니'라고 물으니  '이꼬'하면서 그냥 따라 가자 한다. 도착한곳은 우리 홈스테이 집이었는데 나는 웃으면서 안아 주었습니다.-'이꼬'라는 말이 일본어로 가자는 말이었다- 에피소드3. 페이스페인팅을 할때 일이었다 깜박하고 그림도안을 안가져 온것이다. 나는 일단 생각나는대로 꽃 별,강아지등을 그렸다 이때 한 아이가 정은언니가 썼던 정은언니 이뻐요'를 써놓았던걸 그려달라고 했다 순간 나는 웃으면서 그걸따라 그려주었습니다. 나는 라오스 아이들을 보면서 봉사를 하고 와야 겠다는 생각에서 그 아이들에게서 얻은 것이 더 많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 아이들은 경쟁이라는 사회 속에서 나중에는 취업을 하기위해 열심히 배우고 학원을 몇개나 끊어서 다닙니다. 하지만 라오스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자라면서 아이들끼리 서로 친해지는 방법을 배우고 다른 사람을 배려 할 줄도 압니다. 저 역시도 라오스 아이들에게서 그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해외봉사를 가는 사람들에게도 이 곳을 추천해 주고 싶은 이유입니다. 세번째 이야기 '관광이야기' 벽화를 마치고 뚝뚝이를 타고 방비엥에서 관광지를 둘러본다는 말에 모두 부푼 마음을 안고 출발했습니다. 뚝뚝이를 타면서 경치들도 보았는데 자연 경관이 무지 아름답고 이뻤습니다. 나 역시도 밖을 쳐다 보면서 '진정한 자연을 보는게 이런게 아닐까 '하고 밖을 쳐다 보았습니다. 같은 홈스테이 조였던 정은 언니도 무지 기뻐보였습니다.일단 모두가 가고 싶어 했던 블루라군에 도착했습니다.  방비엥에서 블루라군을 가보지 않으면 제대로 여행한게 아니라고 라오스 친구 지훈이 말했습니다. 그곳에 가보니 거의 절반이 한국인이라 했습니다. 저는 경치가 너무 멋있어서 그러한 사실도 잊고 있었습니다. 물도 푸른물이라 처음보는 광경에 마치 정글의 오아시스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준비해주는 맛있는 음식들을 먹고 경치도 구경하니 더욱 맛있었습니다. 이때 본부장님은 물에는 들어가지 말라고 했는데 호기심이 많고 뛰어들고 싶어하는 팀원도 있어 허락을 해주셨습니다. 정말 이곳이 방비엥의 유명한 관광지라고 불릴만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은 라오스 조각상 박물관 같은 곳을 갔고 그곳에서 탑 위로 올라가면 옛날에 만들어진 석상과 경치가 한눈에 보입니다. 수연의 도움으로 넘어지지 않게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라 수연 지훈이 다니는 학교를 갔는데 그곳은 한국의 서울대와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 친구들이 무지 대단한 친구들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곳은 한 사원 비슷했는데 그 곳에서 관광 상품도 팔고 여기서 점을 하나 봤습니다 . 수연이 해석해주는데 '언니는 공부 정말 열심히 해야되요,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어요' 라고 말해주었다. 순간 열심히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않좋은 운이 걸리더라도 다시 뽑으면 된다니 안심했습니다. 빠투사이 문 앞에 분수에서 찍으니 풍경이 더 이뻐보였습니다. 여기서 조원과 함께 찍고 사원 위로 올라가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나는 위로 올라가기는 무서워서 그 풍경을 올라가서 찍은 조원 사진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프랑스에 있는 개선문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라오스에서도 이러한 건축물이 있는 것에 신기하기만 하였습니다. 같이 있던 팀장님이 폰으로 찾아서 이곳에 전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셔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호텔에 돌아와서는 저녁만찬이 있었고 다들 즐거워보이는 모습들이었습니다. 처음 외국에 나오는 거라 한국음식에 익숙했던 나는 음식을 조금 먹고 남겼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국물 음식을 그리워하는 중에 본부장님께서 조원 모두에게 컵라면을 한개씩 주셨는데 나는 야식겸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때 너무 맛있어서 국물까지 다마셨습니다. 그래서 외국에 나가는 사람들의 후기들을 보면 한국의 국물을 그리워 하는 지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은 CPR을 시연하는 곳을 들렀는데 그곳에서 정은언니와 세영이 윤정이가 대표로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침착하게 한국에서 연습했던 것을 보여주었고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RCY 춤과 댄스를 보여주었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저녁식사로 전골 비슷한 걸 먹고 라오스 친구들과
인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와 있으면서 정도 들어서 그런지 눈물을 보이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들도 한국에오면 조원들 중 한국여행을 하면서 소개해주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저 역시도 그들과 짧은 일주일만에 헤어진다는 것에 아쉬워했습니다. 저는 비엔티엔에서 뜨는 비행기 안에서 바깥풍경을 보며 속으로 말했습니다. '안녕, 잘있어요 라오스' 타이공항을 거친후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대기하고 있을때, 저는 다른 단원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피곤함과 그들 사이에 새어나오는 한숨 또는 보람있듯 웃음을 보이는 모습들이 다양하게 보였습니다. 나는 함께 지내면서 친해진 조 단원 친구와 서로 뭔가가 공유되는듯 웃음으로 답했습니다. 한국 부산 공항에 도착하고 RCY지사로 가서 본부장님이 수고 했다는 말과 같이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만났던 단원들과도 헤어지면서 한번씩 모임을 가지면서 만나자는 말과 함께 저 역시 저도 웃으면서 손을 흔들어 주었습니다. 부모님은 저의 첫 해외 여행에 잘했다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몸을 회복한 지금 팀원 들의 라오스 해외봉사 후기를 보면서 그때 있던 일들을 떠올리곤 합니다. 몇몇 친구들과도 카톡으로 연락하고 정말 나에게 좋은 경험 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또 제가 미술교육과로 딱 한명 그 21명 안에 붙은 것이 얼마나 행운이었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는 이야기를 또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며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그리고 RCY에서 이런 프로그램과 같이 연계해서 한다는 것이 무지 재밌고 많이 웃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봉사를 마친 후 저는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해 어떤 일을 해야 겠다는 자신감과 두근거림으로 가득 찼습니다. 정말 뜻깊고 행복한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의 말을 드리고 글을 마칩니다.

저희 친척집 고향이 경주이다보니 경주에 자주 들를 수 있었는데요. 사촌과 같이 경주 대릉원 주변에 황리단 길이 볼만 하다기에  같이 구경을 갔다 왔습니다.  마치 그곳은 서울의 작은 인사동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우선 저희는 점심을 먹기위해 인스타에서 맛집을 찾아서 가게 되었습니다. 가게 이름도 이쁜 꽃길만 걸으새우라는 곳입니다. 가게 안은 일단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잘 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종류별로 시켰는데  한 접시단 12000원대 정도 합니다. 나름 한 접시에 2인 정도 먹을 수  있는 양은 되어보였습니다. 저는 피자에 토핑된 감자튀김이 제일 맛있었어요. 저희는 새우 튀김 3메뉴 하나씩 먹어보기로 했습니다.마침 배도 고프기도해서 감자튀김이 얹어진 피자도 먹었는데  감자튀김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새우튀김도 치킨 한 조각 먹을 만큼 컸고 맛도 있었습니다. 칠리소스 새우튀김도 매콤한 맛이 나면서 느끼함이 전혀 없더라구요 일반 중국집에 깐풍기 새우하고 는 다른 것 같습니다. 밑에는 쌀과자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이것은 크림새우튀김입니다. 레몬향이 들어가서 상큼한 맛이 났어요.상큼하고 달달한걸 좋아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 인테리어 배치도 마음에 들었고 특히 분위기 있어 보였습니다. 밖을 나와보니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된 가게와 한복 대여점들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경주에 기와로 된 집이 많다보니 한복과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간 곳이 서점이었는데 다른 브랜드있는 서점이 아니라 개인으로 하나 밖에 없는 서점 이었습니다. 가게 안도 빈티지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서점 안을 들어가니 옛날 클레식 느낌이 드는 음악소리와 아기자기한 조형들 그리고 새로 들어온 책들이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마치 이야기 속에 나오는 한 서양의 책방을 연상 시키는 공간이었습니다. 이 곳에 하나 밖에 없는 서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북적거렸습니다. 여기는 특이하게  책을 사면 약 봉투에 넣어 직접 이름을 써줍니다. 저도 여기서 책을 한권 골라 기념으로 가져 갔습니다.

제가 고른 책은 '사라진 오후를 찾아서'라는 책인데 저는 사진과 글이 있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그 책이 마음에 끌렸습니다.

 황리단길 주변에 있는 대릉원을 돌면서 한컷 찍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은 날이하서 그런지 하늘도 청명하고 깊어 보였습니다.

이곳에서도 한복을 입고 찍는 사람들도 많은 듯 해보였어요. 이곳에서 배우 공유가 촬영을 왔다는 소식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저희는 한바퀴 돌고 다음 장소로 이동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보문단지 안에 있는 카페 입니다.여기서 얘기도 하면서 사진도 찍고 놀았답니다. 경주 안에는 특히 관광지에 개인 카페들이 많아 둘러볼데가 많이 있어요.어떤 분들은 커피가 비싸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만큼 카페안 분위기나 밖에 볼 수 있는 관경이 무지 이뻐요. 언제 경주 여행을 가다보면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가을에 떠나고 싶은 여행지를 추천 한다면 순천만 공원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제작년에 창동예술촌 실습을 하면서 여행스케치 투어로 작가님들과 함께 견문하러 가게 되었습니다.가을 스케치 여행으로 어디가 좋을거 같나 하는 걸로 시작해서 순천에 가을 볼거리와 문화의 거리가 있다는 말로 예약도 하고 아침에 같이 출발을 했습니다. 순천만 국가 정원은 소문으로 유명하다 해서 이번 기회에 좋은 경험으로 남기기 위해 갔습니다.이 곳은 행동 문화의 거리인데  무지 신기했습니다.문화의 거리가 이름만큼이나 경치도 잘어울렸기 때문입니다.  하늘하늘 한지로 만든 모형들이 날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붙여 놓은 물고기 모양도 귀엽습니다. 마을 초등학교 주변에 벽화도 그려져 있습니다. 학교에도 이런 예쁜 벽화가 있다니 학생들이 자주 보러 올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엔 순천 생태 공원 으로 이동했습니다.나무 팻말로 소원을 적어 매달아 놓았습니다. 이거는 직접 매달 수 있는 건 아니고 다른데서 만들어서 설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이것을 핫도그라고 불렀었는데핫도그는 아니고 부들이라는 식물입니다. 오늘 날씨와 풍경 배경이 아주 잘 맞는 듯 합니다.좀더 날씨가 맑았다면 이런 풍경이 나오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대로 가을 느낌이 나는 날이었어요. 흑두루미들도 보입니다 호수 위에 점들이 흑두루미 를 보았는데 혹시나 날라갈까봐 멀리서 사진을 찍었답니다.여기서 찍을려고 하니 두루미가 점처럼 작게 보여서 잘보이지가 않습니다. 하늘과 호수가 이어지는 듯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여기는 순천만공원입니다. 여기는 순천 생태공원처럼 그대로 만들어 놓을 곳이 아니라 인공으로 설치된 정원이었습니다. 강을 지나갈 수 있게 만든 다리도 있고 옆에 조각품들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방금 다녀왔던 생태공원과 달른 부분도 있어 약간의 아쉬움도 있지만 나름 순천만 공원도 인공과 자연이 함께 해서 이국적인 느낌이 들기도 했고도심속의 휴식처가 있는 듯 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느꺼보았습니다. 들판 가운데 있는 의자에 앉으니 거의 피로가 풀린 듯 합니다. 주변에 건물이 거의 없다보니 하늘이 정말 넓어 보였습니다. 주변에 아파트 들이 낮다보니 하늘이 아름답고 이뻐보였어요. 물 위에 떠 있는 조각품들도 귀여워 보입니다. 꼭 달빛요정이 물 위에 떠오른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룬 조각품도 저에게 더욱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햇빛이 지고 있습니다.  마치 노을이 촛불이 불이 꺼져가듯 더욱 저의 마음에 여운이 남는 듯하네요.이번 기회에  다음에 한번 더 오게 되면직접 스케치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두번째 날로 청도 미술관을 갔습니다
청도에서 큰 미술관 이라고 하는데요
일단 안으로 구경해보기로 했습니다.

 

 

큰 건물이 있어 한 컷 찍었습니다

 

 

미술관 입구 입니다.
마치 궁궐에 들어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미술관 내부 입니다.
안에 내부는 현대 미술관과 비슷했습니다.

 

 

 

 

 


안에 그림들은 수묵화 극사실화가 주로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서양화는 보기가 드물고
수채화가 몇 작품 있었습니다.

 

 

 

 

 

 

 

 

 

 

 

 

 

 

 

 

 

 

 

 

 

 

 

미술관 밖을 나오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중국작가 외에 프랑스 작가 작품도 전시되어
신선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한 400여점 넘게 본 것 같습니다.
그 다음 관광지를 향해 발 걸음을 옮겼습니다
특히 전공이 미술이라 미술관 여행은 뜻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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