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창원 창동 오동동 광장 주변에  생긴 양식 맛집입니다.
저도 인터넷을 검색해서 알게 된 맛집이어서 궁금하기도 해서 한번 찾아보았어요.
그리고 딱 이 집이 맛있을거 같다는 촉이 와서 한번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작게 운영하는 파스타 가게 같은 느낌이 들고
 프랑스 국기를 나타내듯 벽 색이 가게 분위기와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뉴를 보니 평일 점심 특선이 있고 전통 파스타와 스테이크등이 있었어요.
저는 오늘이  평일이고 파스타가 먹고 싶고 해서
베이컨 크림 파스타를 한개 시켰습니다.
전통 파스타랑 스테이크도 정말 맛있어 보여서
다음에 지인과 같이 오면 시켜먹어보기로 했어요

 

 

 

 

 

 

 

 

음료 종류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와인과 에이드도 있으니 
스테이크와 세트로 딱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작은 컵잔에 스프를 먹었는데 찬 스프여서 신선하고 고소했습니다.
파스타가 만들어지는 동안 가게 안도 한번 둘러보았어요.
그 중에 세계지도가 아담하게 그려져 있어 분위기가 더욱 사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크림파스타가 나왔습니다.
맛도 나름 괜찮고 베이컨 고기도 두툼해서 식감도 좋았어요.
10000원대 해서 파스타 이정도면 양도 적당하고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스테이크 가격이 부담인 경우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도 자주하니
한번 더 찾아와도 좋을 거 같습니다.
위치는  투썸 플레이스 쪽에서 마주보는  반대 쪽으로 가면
철골 조각상 있는 안쪽으로 들어 가면 볼 수 있어요.

 

 

창원 마산에 창동에 들르게 되면 이곳 파스타는 정말 추천 드립니다.

여기서 나와 보니 오동동 광장이 보입니다.

여름에는 이곳에서 물 분수도 나오기도 하고 공연 일정이 되면 저녁에 하곤 한답니다.


연인과 함께 와도 좋고 가족과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고 싶다면
이곳에 하나 밖에 없는 브랜드 맛집으로 오세요

벌써 11월의 달이 다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마산 가고파 국화 축제가 열립니다.작년과 다른 장소로 이전하여 전에는 마산 1부두에서 한걸 마산 어시장 장어거리와 창동 오동동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국화 축제는 저희 지역에 잘 알려져 있는 가을 축제 인데요주로 하는 곳은 장어거리에서 하고  여기 창동에는 작게 해서 일부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술촌과 연계하여 작가님들 체험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전에는 부두로 와서 했는데 이번에는 창동 안에서 하는 거 같아요. 역시 저녁에는 사람들이 많이 붐빕니다. 여기서 어시장에서 나와서 장어거리까지 이어지게 되는데요장어거리는 다음에 시간이 되면 가봐야 할 거 같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국화 축제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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