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외식을 하러 나왔어요.
이번에 저희 마산쪽 경남대 주변에 월영 마크리움이라는 건물이
새로 지어지면서 그 곳에 음식점과 상가가 들어서기 시작했는데

새 건물이라 그런지 이곳에 오는 손님들도 많았고
그 곳에 정희옥 스시라는 일식집도 생기면서 대기하는 손님들도 줄을 서곤 한답니다.

 

 

 

 

 

아직 빈 점포들이 있지만 아파트도 세워졌기 때문에
앞으로도 다른 상점들도 생길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중 정희옥 스시는 마치 일본의 작은 가게같은 모형이어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문 옆에 큰 메뉴판을 볼 수 있었는데
스시 10개에 우동 세트로 시킬 수 있고 단품으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희는 4인으로 모듬스시 10개와 새우튀김 1개 우동 이렇게 1인 세트를 4개를 시켰습니다.

 

 

문 앞에 보면 순서 예약을 할 수 있는 기기가 있는데
이 테블릿으로 웨이팅 하기를 눌러서 예약을 해놓고
카톡으로 문자가 와서 안에 있는 직원분이 메뉴를 물어보고 자리를 안내해 줍니다.

 

 

 

 

 

우선 새우 4개와 스시 모듬 10개가 나왔는데 나름 1인 양정도 되고
스시에 얹어진 생선이 큼지막해서 식감도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스시여서 입에서 살살 녹는 듯 했어요.
특히 바삭한 새우튀김은 정말 갓 튀겨 나온 거 같아 식감을 돋우워 주었답니다

 

 

식당 가게 안을 보니 일본의 칼과 스시로 장식된 시계가 
눈에 들어와 더욱 일본 풍 느낌이 났습니다. 
손님이 보는 곳에서 조리사 분들이 스시를 만드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나중에 나온 우동까지 먹고 계산해보니 1인당 10000원 정도 나왔습니다.
나와보니 지금도 대기하고 있는 분들이 있었어요.
여기 경남대 주변에 맛집을 검색하면  일식집으로 여기 정희옥 스시도 나름 깔끔하고 괜찮답니다.
1인 세트로 먹어도 양은 적당하니 한번 드시러 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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