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경남 풍경화가전이 창동 아트센터 2층에서 열립니다.

올해 들어 저는 첫 전시로 내게 되었고 

많은 다양한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면서 감탄하기도 했답니다.


18일 저녁 6시 30분에 오픈식을 가지고

저희 마산 미협회장님도  오셔서 축사를 해주셨어요.

그 외에도 내외 관계 분들도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도 전시를 참여하게 된 경험이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전시와 함께 창동이 예술과 함께하여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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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로 추석 한가위 놀이터도 아트센터 앞 광장에서 한다고 하니

휴일을 보낼겸 전시도 보러 와주세요!



기간 2018년 9월 18일~ 2018년 9월 30일

제작년에 처음 가보았던 조각 전시를 올해도 두번째로 다녀 왔습니다.
16년도에는 대학친구와 다녀왔는데 정말 좋은 전시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창원 조각 비엔날레는 2014년에 달그림자라는 제목으로 시작하여
창원 곳곳에  관광지에 조각이 설치되어 관광객을 모을 수 있도록 만들었는데요.
올해는 창원의 집, 창원 역사박물관, 용지호수(포정사),성산아트홀
이렇게 장소가 지정 되었습니다.

 

아래에 보면 제작년 16년도 비엔날레 전시도 포스팅 한것이 있어 한번 보길 바랍니다!

 

 

 

저는 이번 비엔날레 전시는 용지호수와 성산 아트홀만 보았답니다.
창원의 집은 성산아트홀에서 걸어가는 거리가 멀어서 가보진 못했답니다.
만약 구경을 좀 더 하는 분이 있으면 창원의 집에 먼저 가는 걸 추천 드립니다.

 

 

 

용지 호수에 창원 조각 비엔날레 문구가 방문객을 환영해 주었습니다.
제작년에 보았던 조각들도 볼 수 있었어요.
 그때 친구와 조각품 옆에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조각품들 사진들이기에 눈으로 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위에 끝에 두 사진은 성산 아트홀입니다. 1층과 2층에 전시가 되어있는데
성산아트홀에도 매체를 이용한 전시와 조각품들이 있었습니다.

여기 창원 조각 비엔날레의 이벤트로 스탬프 투어도 하고 있답니다.
여기 창원 전시하는 곳 주변을 다 돌면서 도장을 다 찍으면
아트 상품도 보내준다고 합니다.

 

 

상품을 받는 방법은 도장찍은 종이를 사진찍어  도록에 있는
이메일로 보내주면 됩니다. 상품 내역은 도록에 적혀 있습니다)
밑에는 비엔날레 전시 맛보기로 영상을 올려 놓았습니다.
2018 세계선수권 대회와 함께 하는 창원 방문의 해에  전시기간도 넉넉하니
한번 찾아와주시길 바랍니다. (전시는 무료입니다)

기간 : 2018.09.04(화)~2018.10.14(일)

 

https://youtu.be/dSbomfn0NUI

저희 창원 창동 오동동 광장 주변에  생긴 양식 맛집입니다.
저도 인터넷을 검색해서 알게 된 맛집이어서 궁금하기도 해서 한번 찾아보았어요.
그리고 딱 이 집이 맛있을거 같다는 촉이 와서 한번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작게 운영하는 파스타 가게 같은 느낌이 들고
 프랑스 국기를 나타내듯 벽 색이 가게 분위기와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뉴를 보니 평일 점심 특선이 있고 전통 파스타와 스테이크등이 있었어요.
저는 오늘이  평일이고 파스타가 먹고 싶고 해서
베이컨 크림 파스타를 한개 시켰습니다.
전통 파스타랑 스테이크도 정말 맛있어 보여서
다음에 지인과 같이 오면 시켜먹어보기로 했어요

 

 

 

 

 

 

 

 

음료 종류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와인과 에이드도 있으니 
스테이크와 세트로 딱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작은 컵잔에 스프를 먹었는데 찬 스프여서 신선하고 고소했습니다.
파스타가 만들어지는 동안 가게 안도 한번 둘러보았어요.
그 중에 세계지도가 아담하게 그려져 있어 분위기가 더욱 사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크림파스타가 나왔습니다.
맛도 나름 괜찮고 베이컨 고기도 두툼해서 식감도 좋았어요.
10000원대 해서 파스타 이정도면 양도 적당하고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스테이크 가격이 부담인 경우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도 자주하니
한번 더 찾아와도 좋을 거 같습니다.
위치는  투썸 플레이스 쪽에서 마주보는  반대 쪽으로 가면
철골 조각상 있는 안쪽으로 들어 가면 볼 수 있어요.

 

 

창원 마산에 창동에 들르게 되면 이곳 파스타는 정말 추천 드립니다.

여기서 나와 보니 오동동 광장이 보입니다.

여름에는 이곳에서 물 분수도 나오기도 하고 공연 일정이 되면 저녁에 하곤 한답니다.


연인과 함께 와도 좋고 가족과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고 싶다면
이곳에 하나 밖에 없는 브랜드 맛집으로 오세요

작년에 한복 체험관을 소개해 드린 게시물을 올린 적 있습니다.

작년만해도 손님들 많이 찾아와 주셨고 지금도 홍보가 되어서인지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저도 직접 한복을 입고 체험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이곳  블로그에 그전 게시물을 보면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sohkim913/221115034528

 

우선 친구와 전통한복을 맞춰입은 후 신분증을 맡기고
필요한 짐과 소품을 챙기고 사진을 찍을 만한 곳을 돌아다녔답니다.
소품은 친구가 만든것인데 한복과도 아주 잘어울려서 사진도 잘나왔던 것 같습니다.

 

 

 

 

창동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쁜 벽화와 함께 찍을 곳이 많답니다.
한복과 같이 사진을 찍으니 아주 잘 어울렸어요.
사랑이 그린 세상 옆 주변 벽화나 마녀 캐릭터 벽화가 찍기 좋았던 거 같네요.

 

 

 

 


 

특히 젊은 층 분들을 위해 이곳 관광지도 활용하면서
만든 곳이 좋은 취지 였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오기 전에 속바지랑 티셔츠 속옷은 입고 와야 할거 같아요.
야외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친구와 스냅샷을 찍기도 좋고 연인이 있다면 함께 기념 사진찍으러 와도 좋을 듯 합니다.

체험관은 매달마다 첫번째로 오는 월요일과 그 다음 다음주(세번째 월요일)를 쉰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는 매일 연다고 하니 시간되는날 한번 방문해서
무료로 체험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친구와 창동에 언제나 맑음 카페에서 하는 원데이 수업도 받고 갔답니다.

할 곳도 많고 친구와도 오기 좋은 창동으로 놀러오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부림동 32-445 | 부림창작공예촌 한복체험관
도움말 Daum 지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무료관람 이벤트를 전화로 예약하면 관람 할 수 있다고 해서엄마와 함께 미술 분야인 저를 위해
러빙 빈센트를 보러 갔답니다. 카페에 이벤트 한다고 엄마 아시는 분과 소문이 났습니다.그래서 기회다 싶어3일전에 예약을 하고 갔답니다. 여기에 영화관이 생겼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함께 볼 기회가 없어 마침 시간도 있고 해서 가기로 했습니다.위치는 고려당 빵집에서 250년길 쪽으로 들어가는 골목에복희 분식점에  맞은편에 보면 볼 수 있습니다.  3층에 올라가보면 매표소와 카페가 있습니다.사람들이 기다리거나 카페처럼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갈때는 벌써 사람이 다 좌석에 앉아 있었습니다. 보통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전단지와 팜플렛 입니다 저도 제가 마음에드는 전단지와 팜플렛을 몇개 들고 갔습니다. 옆에서는 갤러리도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창문에 붙여 놓은 색종이 같은 도형들이 마치 한 예술작품 같았습니다. 우산에 비쳐저 무늬를 나타낸 모습이 아름답네요러빙 빈센트는 100명의 화가들이 유화로 수작업을 해서 영화로 표정하나하나 살아 있는 것 처럼 만든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런 고급 영화를 미리 알고 가는 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도 그 내용을 보고 무지 감동 받았답니다. 러빙 빈센트의 내용이 궁금 하다해서 여기 씨네아트에 보러오세요.

 

이번해에 하는 가을 축제 중에서 저는 마산 토박이다보니 주변에서하는 축제인 마산 국화축제장을 자주 가본적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다른 지역에 사시는 분은 모르실까봐 올려드립니다. 래도 이번에는 국화축제 장소가 다른 곳으로 바뀌어서 동생이 휴가를 나온 틈에 같이 가보았습니다. 이번해 국화 축제는 10월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고장소는 어시장 장어거리와 창동 오동동거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버스에서 어시장에 내리면 어시장 바깥쪽으로 해서 나가다보면마산 등대도 있는 바닷가쪽에서 한다고 해요. 셔틀버스도 운영한다고 하니 행사장 있는데 내리면 된다고 합니다.  주말로 해서 가니 역시나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습니다.사진도 겨우 인파속에서 몇장 정도 찍었습니다.이번에 조형물도 전보다 다양해졌습니다. 지금은 사람이 덜한 평일에오니 사진찍을 틈이 있어 찍을 수 있었습니다. 주말에 왔을때 보다 많이 폈는지 국화향이 쫙 퍼졌습니다. 어른들의 추억을 연상하는 건담 로봇도 있습니다.안에 어린이도 같이 체험할 수 있는 장도 만들어져 있었습니다.비누방물체험, 물고기 잡기,화관 체험 등이 있었습니다.전보다 할수 있는 체험이  다양해 져서 좋은 거 같습니다. 안에 장어거리라서 그런지 장어 잡기도 했더라구요어떤 분은 20마리나 잡았다고 합니다. 저희 동생은 1마리 잡다가 놓쳐서 그냥 포기 하고 갔답니다. 국화축제장을 돌아보고 아쉬운 마음이 든다면 창동 오동동 거리로 이동해 보겠습니다. 창동에서도 소형의 조형물과 체험거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주말에 했던 도자기 체험입니다. 번째 손님이어서 무료였다고 하네요. 이번에 새로 재공사하여 만들어진 창동 아트센터 입니다.지금은 창동 전국 공모 사진전을 하고 있습니다. 저녁에 오면 불빛이 이쁩니다. 도시재생센터 앞에서는 프리마켓이라고 커피시음,닭강정,석고 방향제 등을 팔고 있었습니다.창동 사거리 안에서도 아트마켓이라고 악세사리나 그림, 과일청,국화꽃등을 팔고 있었습니다.여기는 창동에 사랑이 그린 세상이라는 카페입니다.이미 유명해서 그런지 이쁜카페로  잘알려져 있고 커피나 음료 맛도 괜찮답니다.국화축제보다가 쉬러 올때 오면 좋을 거 같습니다. 창동 오동동 광장에 나와보지 이번 주말에 하는 제 6회 한복축제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가을이 되고나니 창동에서도 축제나 행사가 많이 열리는 듯 합니다. 기간은 11월 4일 부터 5일까지 입니다. 주로 하는 행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차를 가지고 오신분은창동 오동동 광장에 공영 주차장도 있으니 그곳에 차를 주차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창동과 연계하여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등이 생긴거 같습니다.지금은 11월 2일이니깐 아직 기간은 많이 남아 있고하니 주말이나 휴일 이용해서 국화축제와 한복축제 구경 한번 오세요.

벌써 11월의 달이 다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마산 가고파 국화 축제가 열립니다.작년과 다른 장소로 이전하여 전에는 마산 1부두에서 한걸 마산 어시장 장어거리와 창동 오동동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국화 축제는 저희 지역에 잘 알려져 있는 가을 축제 인데요주로 하는 곳은 장어거리에서 하고  여기 창동에는 작게 해서 일부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술촌과 연계하여 작가님들 체험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전에는 부두로 와서 했는데 이번에는 창동 안에서 하는 거 같아요. 역시 저녁에는 사람들이 많이 붐빕니다. 여기서 어시장에서 나와서 장어거리까지 이어지게 되는데요장어거리는 다음에 시간이 되면 가봐야 할 거 같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국화 축제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마산에 분위기 있는 카페 추천 해드립니다.

비도 오는날 어디로 가고는 싶고 바깥공기를 쐬러 나오다.

저번에 임항선 길로 다니면서 발견한 카페를 발견 한 적 있어서 들르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저녁이라 불빛도 있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원래 버스를 타도 되지만 저는 여기 산책도 할겸 발로 다녀 왔답니다.

지금은 낮이지만 흐린날씨여도 분위기를 잡고 있는 듯합니다.

 

원래는 여기 건물이 없던 곳인데다시 지어서  카페를 만들었나봅니다.

운동하는 사람들 지나다니면서 한번은 들르게 될 곳이기도 합니다. 

카페 문여는 시간과 닫는시간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까지 주문이 되니 간도 넉넉하고 괜찮을 듯합니다.

여기 안에 돌다리를 만들어 물길이 지나가게 해놓았어요.

 

 

 

물가에 물고기가 헤엄치고 다니네요. 물가에 있는듯 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디자인이 독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단으로 올라가면서 가운데 복주머니들도 달아놓았습니다.

알록달록 색깔이 다양하고 이쁘네요.

 

3층에 가면 야외로 해놓은 자리도 있습니다.

저는 일단 아메리카노 한잔 시키고 사진을 찍어 놓았습니다.

여기는 한칸밖에 없어서 일찍오는 사람이 앉아야겠네요.

 

 

 

창가에 찍어 놓은 사진입니다.

날씨가 흐린날씨이지만 햇빛이 나 있을때보다

커피 마시는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아서 창가에 앉아 사진을 찍었습니다.

혼자있을 땐 들 온 책과 함께 읽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거의 어두어 질때 불빛이 더 밝아서 분위기가 사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다음에 오면 다른 음료를 마셔보고 싶네요.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음악 분위기까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원래 낮보다 저녁에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는 거 같아요

문 앞에 사진을 찍으면 더욱 잘 맞습니다.

위치는 처음 오시는 분들은 찾기 힘든데버스 에서 창동 부림시장에 내려서 철길 있는데

정법사에서 철길있는데로 내려오는 곳이 더 빠를 듯 합니다.

가을날 분위기 느끼고 싶은 카페 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추산동 73-16 | 추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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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초 가을의 들어섬에도 한낮에는 여름처럼 더운 날씨였습니다.
곧 10월에 들어선 가을 하늘의 푸른 하늘이 보는 이의 마음을 선선하게 합니다.
오늘 아침 일찍나서서 창동의 골목을 사진을 찍으러 나왔습니다.
아침이라 그런지 아직 문열지 않은 가게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창동예술촌에 한복 체험관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한번 찾아가 보았습니다.


우선 위치는 떡볶이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보면
주단이라는 한복거리도 보이는데 거기서 한칸 더 안쪽으로 오면
부림창작공예촌이 있습니다. 주변에는 옷수선집과 공방이 있습니다.
저도 전에 사랑이그린세상이라는 카페 옆에 있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옮긴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길이 어려우면 부림시장 지하도에서 작은 도서관에서 위로 올라가는 계단으로 가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 오시면 안내원이 설명을 해드립니다.
우선 대여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고 그리고 신분증이나 학생증등을 맡기셔야합니다.
그리고 옷을 고를 수 있도록 맞춰입은 후 입고 대여 하시면 됩니다.


 

 

 

 

왼쪽에 생활한복 저고리이고 오른쪽에 전통한복입니다.
전통 한복은 대부분 어른들이 많이 입으실거 같습니다.
전통한복 옆에 어린이도 입을 수 있는 한복도 있습니다.

 

 

왼쪽끝에 교복과 소품등이 있고
오른쪽에 남자 한복과  여자 한복 취향대로
짧은 치마나 긴 치마로 고를  수 있는 치마가 있습니다.

 

피팅룸은 한 5개 정도 있습니다.
자유로 옷을 입고 나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옷을 입을 때 끈 묶는 방법을 잘 모른다면 직원분이 도와 드립니다.
문도 마치 전통 가옥을 나타내어 분위기 잘 맞습니다.

 

바깥으로 어르신들이나 다른 분들이 쉬고 갈 수있는 휴식처 공간입니다.
밖에 둘러보면 거의 어르신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상가 가운데서도 쉬고 갈 수 있는 곳이 있어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다음에 친구랑 같이 창동예술촌을 방문하면 아마 오게 될 거 같아요~!!


 

 

 

 

 

하루전에 찍은 창동 골목 사진들 입니다.
폴라로이드 미니로 찍어 보았는데 거의 느낌이 달라보입니다.
이런데서도 사진을 한번찍어보고 싶네요 다른 포토존들도 많이 있으니
주말 쉬는 날이나 가을 하늘 맞으러 창동 예술촌으로 놀러오세요


한복 대여 방법
대여시간 : 생활한복 4시간, 전통한복 2시간
오픈, 마감시간 : 10:00~18:00
준비할 것 : 학생증 or 신분증,외국인일 경우 여권
골목여행 장소 : 창동예술촌 및 부림창작공예촌 안에서만
무료기대여 기간은 이번해 12월까지 입니다
단체 문의는 도시 재생센터에 연락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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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부림동 32-445 | 부림창작공예촌 한복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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