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경남 풍경화가전이 창동 아트센터 2층에서 열립니다.

올해 들어 저는 첫 전시로 내게 되었고 

많은 다양한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면서 감탄하기도 했답니다.


18일 저녁 6시 30분에 오픈식을 가지고

저희 마산 미협회장님도  오셔서 축사를 해주셨어요.

그 외에도 내외 관계 분들도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도 전시를 참여하게 된 경험이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전시와 함께 창동이 예술과 함께하여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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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로 추석 한가위 놀이터도 아트센터 앞 광장에서 한다고 하니

휴일을 보낼겸 전시도 보러 와주세요!



기간 2018년 9월 18일~ 2018년 9월 30일

저희 창원 창동 오동동 광장 주변에  생긴 양식 맛집입니다.
저도 인터넷을 검색해서 알게 된 맛집이어서 궁금하기도 해서 한번 찾아보았어요.
그리고 딱 이 집이 맛있을거 같다는 촉이 와서 한번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작게 운영하는 파스타 가게 같은 느낌이 들고
 프랑스 국기를 나타내듯 벽 색이 가게 분위기와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뉴를 보니 평일 점심 특선이 있고 전통 파스타와 스테이크등이 있었어요.
저는 오늘이  평일이고 파스타가 먹고 싶고 해서
베이컨 크림 파스타를 한개 시켰습니다.
전통 파스타랑 스테이크도 정말 맛있어 보여서
다음에 지인과 같이 오면 시켜먹어보기로 했어요

 

 

 

 

 

 

 

 

음료 종류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와인과 에이드도 있으니 
스테이크와 세트로 딱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작은 컵잔에 스프를 먹었는데 찬 스프여서 신선하고 고소했습니다.
파스타가 만들어지는 동안 가게 안도 한번 둘러보았어요.
그 중에 세계지도가 아담하게 그려져 있어 분위기가 더욱 사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크림파스타가 나왔습니다.
맛도 나름 괜찮고 베이컨 고기도 두툼해서 식감도 좋았어요.
10000원대 해서 파스타 이정도면 양도 적당하고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스테이크 가격이 부담인 경우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도 자주하니
한번 더 찾아와도 좋을 거 같습니다.
위치는  투썸 플레이스 쪽에서 마주보는  반대 쪽으로 가면
철골 조각상 있는 안쪽으로 들어 가면 볼 수 있어요.

 

 

창원 마산에 창동에 들르게 되면 이곳 파스타는 정말 추천 드립니다.

여기서 나와 보니 오동동 광장이 보입니다.

여름에는 이곳에서 물 분수도 나오기도 하고 공연 일정이 되면 저녁에 하곤 한답니다.


연인과 함께 와도 좋고 가족과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고 싶다면
이곳에 하나 밖에 없는 브랜드 맛집으로 오세요

작년에 한복 체험관을 소개해 드린 게시물을 올린 적 있습니다.

작년만해도 손님들 많이 찾아와 주셨고 지금도 홍보가 되어서인지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저도 직접 한복을 입고 체험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이곳  블로그에 그전 게시물을 보면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sohkim913/221115034528

 

우선 친구와 전통한복을 맞춰입은 후 신분증을 맡기고
필요한 짐과 소품을 챙기고 사진을 찍을 만한 곳을 돌아다녔답니다.
소품은 친구가 만든것인데 한복과도 아주 잘어울려서 사진도 잘나왔던 것 같습니다.

 

 

 

 

창동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쁜 벽화와 함께 찍을 곳이 많답니다.
한복과 같이 사진을 찍으니 아주 잘 어울렸어요.
사랑이 그린 세상 옆 주변 벽화나 마녀 캐릭터 벽화가 찍기 좋았던 거 같네요.

 

 

 

 


 

특히 젊은 층 분들을 위해 이곳 관광지도 활용하면서
만든 곳이 좋은 취지 였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오기 전에 속바지랑 티셔츠 속옷은 입고 와야 할거 같아요.
야외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친구와 스냅샷을 찍기도 좋고 연인이 있다면 함께 기념 사진찍으러 와도 좋을 듯 합니다.

체험관은 매달마다 첫번째로 오는 월요일과 그 다음 다음주(세번째 월요일)를 쉰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는 매일 연다고 하니 시간되는날 한번 방문해서
무료로 체험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친구와 창동에 언제나 맑음 카페에서 하는 원데이 수업도 받고 갔답니다.

할 곳도 많고 친구와도 오기 좋은 창동으로 놀러오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부림동 32-445 | 부림창작공예촌 한복체험관
도움말 Daum 지도

안녕하세요 저는 이 곳에 자주 다니는 곳이고 버스로도 타고 가면 15분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저는 이곳에 다니면서 지금도 관광지로도 알려져 있는 곳이라 소개를 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이곳은 창동예술촌이라는 장소인데 창동은 우리 마산에서 서울의 명동과 홍익대학교 거리와 같은 곳입니다. 예전 80년대 이 곳 마산에서 번화가 거리 였고  지금의 창원 상남동 못지 않은 사람들이 북적이던 유명한 거리 였습니다지금도 창동의 옛 추억을 회상하면서 찾아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지금도 창동 예술촌의 시장을 살리기 위해 각종 프로그램과 전시 활동, 그리고 예술학교 수업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진행되고 있는 해설 관광 안내와 체험놀이 등 타지역에서 오기도 하고 학교단체, 각종 여러 단체에서도 직접 신청을 해서 오기도 합니다. 저도 이곳에 처음 오면서 마치 미로속을 찾는 듯 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오후가 되면 상가들이 문을 열고 주변에 팬시 잡화등을 볼 수있고 이곳에서 유명한 떡볶이 거리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잘알려 져 있는 6.25떡볶이집이 있습니다.6.25라는 이름이 생겨 난데 에는 1950년대 전쟁때 생겨난게 아니라 그 시기 처럼 피난민과 같이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떡볶이를 먹고 갔다고 해서 생겨서 그런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최근에 생긴 작가님들의 캐리커쳐가 그려져 있는 지도 입니다. 창동의 마크도 3개의 삼각형이 그려져 있는데 세개 테마의 거리를 상징합니다. 이 지도를 보면 체험할 수 있는 작가님들의 위치를 알 수 있어 체험 공방을 찾는데 어렵진 않을거 같습니다. 그외에도 창동 골목을 안내해 주는 표지판이 있어 가보고 싶은 장소등을 알 수 있습니다. 창동 안에는 작가님들의 공방, 미협아트홀, 리아 갤러리, 창동 아트센터등 예술촌 이름 그대로 예술작업 공간도 볼 수 있고   거리 안을 활발하게 만들어 줄 벽화 등도 그려져 있습니다.  또 창동에서  오래전 부터 있었던 맛집 가게와 카페가 있습니다.  지금도 운영하고 있는 국수집과 창동분식점이라는 맛집이 있는데 여기는 특이하게 김밥과 같이 먹을 수 있는 소스를 주는데 정말 맛있답니다.  이 곳 벽화 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쁜 벽화도 만들어 주어 사람들이 오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가 창동예술촌에서 사람들이 사람들이 자주 찍고 가는 곳입니다.여기서 이쁜 사진 한장을 얻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창동에서 바깥 골목을 가기전에 이쁜 그림이 그려져 있는 화분들도 있습니다. 직접 그려져 있는 화분과 예술촌과 매우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다른 건너편 골목쪽으로 들어오면 리아 갤러리를 볼수 있고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면문신 선생님의 벽화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 창동에서 오기 전에 경남데파트라는 정류장에 내리면 위로 올라가는 주변에 문신 미술관이 있습니다. 이 곳 마산의 미술 역사와 관련 있다보니 리아 갤러리라는 이름도 원래 문신 선생님의 애인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그 밑에 시장쪽으로 가다보면 떡볶이 골목도 있답니다.저는 다른데 떡볶이보다 이곳 떡볶이가 제일 맛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중에서 국물 떡볶이는 6.25 떡볶이가 유명하답니다.저녁에는 창동 불빛을 비춰주어 거리를 다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낮 뿐만 아니라 저녁에도 감성적인 거리의 느낌을 볼 수 있습니다.특히 비가 오는 날에도 오면 그 정취와 분위기도 만끽 할 수 있답니다.마산에서 유명한 시인인 천상병 시인 등 인물도 나올 만큼 이곳 마산에는 많은 시인들을  배출해 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창동을 방문해서 그들의 역사를 기억해주시고 지역 인재의 양성과 발전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좋겠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창동 한복문화 체험에도 관심 가져 주세요

마산의 창동은 예전 구도심의 중심이라 불릴 정도로사람들이 많이 붐비던 곳이었습니다.저도 한 고등학생때 처음 가보았을때황갈색의 벽돌로 만들어진 오동동을 걸어가보았는데마치 유럽의 한 거리를 걷는 느낌이들었습니다. 저도 창동을 예전부터 다니다보니 예술촌 내의아는 분들과 작가님들과도 인사하고  안부를 묻기도 합니다.이러한 일상들이 흐르는 듯 저는 창동에 정말 정이 들었습니다.  아트센터를 가기전에 작가님들의 얼굴이 그려진캐리커쳐가 있어 누가봐도 한번에 알아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마치 테마 골목에 미로 찾기를 하는 듯 작가님들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에 새로 단장을 해놓은 아트센터 입니다. 저는 아트센터 사무국에 인턴으로 일했었는데 문화놀이터 체험과 전시 등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저에겐 힘듬보다 오히려 이런 일들을 경험하게 되어 뿌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아트센 안에서 1층은 아트샵, 2층에는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그전에 외국인 분들도 찾아오셨는데 새롭게 단장한 아트센터를 보고 무지 마음에 들어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트리 장식도 있었습니다. 옆에 책이 있는 건 상상길이라고 창동거리에 설치되어 있는데창동에 이름을 신청한 전세계 사람들이 이름이 적혀있는걸책으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2층 위에서는 구상작가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기는 작가님들의 작업실을 들어가는 곳입니다. 여기는 말발굽 본을 따 장식품으로 만드시는 작가님의 공방입니다. 저도 체험 문화놀이터를 하면서 함께 체험했던 일이 생각나네요.여기는 매듭팔찌를 만드는 공방입니다.여기서 중학생들이 커플 팔찌를 만들어 가기도 했습니다. 여기 작가님들의 공방에 계시면 예약을 해서 직접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전주나 다른 예술촌 역처럼 장식품을 팔기도 하지만여기는 다양하게 체험도 할 수 있고 작가님께 수업을 받을 수 있어미술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더욱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떡볶이 골목이라는 곳입니다. 예전 먹거리 장터로 지금까지 유지해 오고 있다고 합니다.여기 떡볶이는 뉴스나 보도에 소개가 될 정도로 정말 맛이 있답니다. 그중에 6.25떡볶이 집이 유명합니다. 추운 겨울에는 달짝지근한 국물 떡볶이가 저격인거 같습니다.단거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사거리 중간에할머니가 수레에 파시는 양념 떡볶이를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가격은 1인분에 3000원으로 양도 많이 담아준답니다. 저녁이 되니 크리스마스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거리마다 설치가 되어있는 트리 장식들이곧 크리스마스가 오고 있다는걸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에서 준비한 눈사람 모형과 크리스 마스 장식들이 거리를 매웁니다.가로등 사이마다 이쁜 불빛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어 거리가 더욱 분위기가 사는 것 같습니다. 부산 남포동에 있는 큰 트리를 연상시키는 조형물도 있습니다. 그 곳에서 산타 복장을 하는 분도 만났는데 사진을 찍으려하니 포즈를 취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활짝 웃으며 큰 트리조형물과 같이 찍어주었습니다. 그때 저와 함께 찍어보자고 하셔서저는 옆에 자선 활동하시는 분께 부탁해서 산타 할아버지와 하트표를 그린 후 사진을 찍었답니다.산타 할아버지께서 제에게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말씀하셔서 저도 메리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하고 말했답니다. 크리스마스는 아직 일주일이 남았지만어느 크리스마스 연말보다 부럽지 않을 정도로 즐거운 하루였답니다.창동에는 월요일에 전시관 공방이 쉬는 날이지만그외의 시간은 풀로 운영을 한답니다. 쉬는 휴일 연말에 창동 예술촌에 놀러오세요.

 

벌써 11월의 달이 다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마산 가고파 국화 축제가 열립니다.작년과 다른 장소로 이전하여 전에는 마산 1부두에서 한걸 마산 어시장 장어거리와 창동 오동동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국화 축제는 저희 지역에 잘 알려져 있는 가을 축제 인데요주로 하는 곳은 장어거리에서 하고  여기 창동에는 작게 해서 일부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술촌과 연계하여 작가님들 체험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전에는 부두로 와서 했는데 이번에는 창동 안에서 하는 거 같아요. 역시 저녁에는 사람들이 많이 붐빕니다. 여기서 어시장에서 나와서 장어거리까지 이어지게 되는데요장어거리는 다음에 시간이 되면 가봐야 할 거 같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국화 축제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이 날은 초 가을의 들어섬에도 한낮에는 여름처럼 더운 날씨였습니다.
곧 10월에 들어선 가을 하늘의 푸른 하늘이 보는 이의 마음을 선선하게 합니다.
오늘 아침 일찍나서서 창동의 골목을 사진을 찍으러 나왔습니다.
아침이라 그런지 아직 문열지 않은 가게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창동예술촌에 한복 체험관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한번 찾아가 보았습니다.


우선 위치는 떡볶이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보면
주단이라는 한복거리도 보이는데 거기서 한칸 더 안쪽으로 오면
부림창작공예촌이 있습니다. 주변에는 옷수선집과 공방이 있습니다.
저도 전에 사랑이그린세상이라는 카페 옆에 있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옮긴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길이 어려우면 부림시장 지하도에서 작은 도서관에서 위로 올라가는 계단으로 가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 오시면 안내원이 설명을 해드립니다.
우선 대여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고 그리고 신분증이나 학생증등을 맡기셔야합니다.
그리고 옷을 고를 수 있도록 맞춰입은 후 입고 대여 하시면 됩니다.


 

 

 

 

왼쪽에 생활한복 저고리이고 오른쪽에 전통한복입니다.
전통 한복은 대부분 어른들이 많이 입으실거 같습니다.
전통한복 옆에 어린이도 입을 수 있는 한복도 있습니다.

 

 

왼쪽끝에 교복과 소품등이 있고
오른쪽에 남자 한복과  여자 한복 취향대로
짧은 치마나 긴 치마로 고를  수 있는 치마가 있습니다.

 

피팅룸은 한 5개 정도 있습니다.
자유로 옷을 입고 나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옷을 입을 때 끈 묶는 방법을 잘 모른다면 직원분이 도와 드립니다.
문도 마치 전통 가옥을 나타내어 분위기 잘 맞습니다.

 

바깥으로 어르신들이나 다른 분들이 쉬고 갈 수있는 휴식처 공간입니다.
밖에 둘러보면 거의 어르신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상가 가운데서도 쉬고 갈 수 있는 곳이 있어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다음에 친구랑 같이 창동예술촌을 방문하면 아마 오게 될 거 같아요~!!


 

 

 

 

 

하루전에 찍은 창동 골목 사진들 입니다.
폴라로이드 미니로 찍어 보았는데 거의 느낌이 달라보입니다.
이런데서도 사진을 한번찍어보고 싶네요 다른 포토존들도 많이 있으니
주말 쉬는 날이나 가을 하늘 맞으러 창동 예술촌으로 놀러오세요


한복 대여 방법
대여시간 : 생활한복 4시간, 전통한복 2시간
오픈, 마감시간 : 10:00~18:00
준비할 것 : 학생증 or 신분증,외국인일 경우 여권
골목여행 장소 : 창동예술촌 및 부림창작공예촌 안에서만
무료기대여 기간은 이번해 12월까지 입니다
단체 문의는 도시 재생센터에 연락을 주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부림동 32-445 | 부림창작공예촌 한복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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