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한때 인스타에 유행 했던 이자와를 먹어보고 싶어서

마산에서 창원 상남동 까지 갔다 왔답니다. 

 버스를 타니 한시간 안되서 도착해서 창원시청 있는 주변에서 걸어 갔답니다.

 

주위에 보면 창원 롯데백화점 있고 은아아파트 맞은편 상가에 있었습니다.

처음에 어디가 어딘지 몰라 한참 헤메다가

어떤 한의원 미술학원 약국 등 상가가 밀집되어 있는 곳에서 찾았답니다.

 

 

 

 

거의 미디엄이라 덜익힌 고기라서 육회 비슷했지만

나름 맛도 고소하고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철판에 구워서 먹는 형식이 특이하고 신기 했습니다.

 

 

 

 

 

저희는 규카츠+스테키동+음료수 세트로 하여 23000원 정도 나왔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양도 어느 정도 먹을만 했던 것 같습니다.

 

아쉽다면 찾기가 쉽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다음번에 한번 먹을 때는 저희 집에서 가까운 마산 운동장 주변에서 먹어야

할것 같습니다. 창원이 가까운 분들은 이곳에 가는 것이 좋지만

저희는 1시간을 간격으로 먹으러 오기에는 버거 웠던 것 같습니다. 

 

좀더 저렴하게 먹고 싶다면 세트 메뉴를 시켜 먹기에 적정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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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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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산들바람 부는 시원한 그늘을 찾게 됩니다.

창원은 경남안에 꼽히는 발달된 도시로 마산 창원 진해가 합하여 창원시로 통합되기도 하였습니다.

추석이 되어 휴일이 남아서 다녀온 곳입니다. 

 

저는 그전만해도 창원이 제일 발달되어 있어 건물들만 있을거라 생각해 잘오지 않았습니다.

 그전에 모임으로 한번 메타세콰이어 길을 간적있는데 그곳에서의 바람과 새소리가 들려서 전원속 숲 자연을 느끼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여길 한 번 더 와야겠다는 생각에 버스를 타고 도착했습니다.

 

 

위치는 경남도립 미술관에서 큰길 있는 곳으로 내려와서 경남 교육청 있는 오른쪽 주변에 가로수길이 있습니다.처음엔 어딘지 몰라서 길을 해메기도 했지만  사람들이 가는 곳을 따라가보니 길이 나왔습니다.

마치 울창한 큰 숲을 보는 느낌이 었습니다.

담양에도 메타세콰이어 길이 있어 그 곳도 산과 숲으로 되어있어서 고요한 느낌이 난다고 들었습니다. 이곳 역시 사람들이 붐비긴하지만 푸른 나무 잎이 청량감을 나타내었습니다. 지금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하긴 했지만요. 사람이 거의 드문곳은 한적함을 나타냅니다 차가 없을 때 길이 보이는 곳으로 한컷 찍었습니다. 저는 이곳에 올때 특이 했던 점이 카페가 야외로 되어 있고 자연 그대로 해놓은 거 같은 전원카페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여기 메타세콰이어 길이 이국적인 느낌만큼 주택들이나 카페 맛집들도  이국적인 느낌이 듭니다. 이곳은 영국집이라고 외국에 있는 한 풍경을 보는 듯 했습니다. 여기도 어느 카페인 듯합니다 지나가는 사람 없을때 한 컷찍었습니다.단 아쉬운 점은 저녁에는 사람이 없고 하면 무서울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낮에는 카페나 맛집등 사람들이 자주 있으니 괜찮을 듯 하구요도심 속에도 자연과 함께하는 곳이 있으니 한번씩 친구와 함께 휴식이 필요할때 와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나 길잃을 수 도 있으니 버스편도 잘 알아보고 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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