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9월에 새로 오픈한 경주 카페 입니다.
원래 위치는 '고구려가는 길'이라는 한정식 식당이 있는데
그위에 2층에 카페를 차려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추석이고 해서 연휴로 한번 방문하게 되었어요.
저희 사촌언니와 아는분과 같이 운영을 하고 있답니다.

사촌과 동생들도 가서 언니의 첫 개업을 축하해 주었답니다

 

 

 

 

여기 간판에는 여리화 꽃 아레떼 디저트 카페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외곽은 일반 카페와 비슷한 느낌이 들수 있지만
안은 옛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되어 있어 어느 일반카페보다 독특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뒤에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답니다.

 

 

카페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오픈한다고 합니다.
나무 간판과 식물화분이 정말 친숙해 보입니다.

 

 

여기 메뉴도 다양하게 되어 있어요.
저희는 이곳에 온김에 음료로 된 메뉴를 다 시켜서 먹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카운터 옆에 있는 디저트도 골라서 선택할 수 있는데
그것도 몇개 시켜서 맛보기로 했습니다.

 

 

여기 식빵과 견과류도 팔기도 하는데
견과류도 달고 맛있어서 선물로 많이 나간다고 하네요.
식빵 봉지에 그려진 표정도 아주 귀여워 보입니다.
이날 밑에 사진은 저희가 하루에 다먹은건 아니고 2일 나눠서 먹었답니다.

 

 

 

 

특히 여기 위에 키쉬라는 디저트가 있는데
맥주와 먹기 좋을만큼 크기도 적당하고 아주 맛있어요.

 

 

 

 

안에 잠시 둘러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벽에 고구려 벽화에 나온 말그림과 옛날 물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옛날 고대와 현대식 인테리어와 만남의 조화가 있어
천년의 도시인 경주에서만 볼 수 있는  장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저트 냉장고 옆에 보면 이쁜 생화 꽃들도 직접 판다고 합니다.
연인에게 이벤트를 하거나 선물을 해주어도 좋을 거 같아요~!!

 

 

 

여기  명함도 있답니다. 문의 한다면 이곳 연락처로  전화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여기 정확한 위치도 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감성있는 이쁜 꽃도 볼 수 있고 디저트도 정말 맛있고 분위기도 좋은 아레떼 카페로
한번 와보세요!!

인스타 그램


https://www.instagram.com/aretedst/ 

 


지금은 비도 오고 축축한 날씨이긴 하지만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 지내는 추석은 따뜻이 보내실 거라 생각됩니다.
어제 추석을 보내고 남은 휴일은 집에서 보내기 위해,가까운 곳에 산책 겸 만날재에 다녀 왔답니다. 창원시에 사는 분들은 거의 아실 듯 합니다.저는 초등학교때 부터 고등학교때 까지 소풍장소 였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무학산 갈때 지나 갔던 곳입니다.또, 점심때 한끼 할 수 있는 해물 짬뽕집이 유명합니다.만날재에는 출가외인했던 며느리가 남편 도움으로 이 만날고개를 넘어 친정 어머니를 다시 만났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곳입니다.전보다 더욱 다양하게 만들어 놓은 설치 조형물과 뒤에 곧 전시할 달그림자 전시가 있었습니다. 오후에  시작할 국악공연 전에 하는  사물놀이 연합회에서 주최한 공연을 선보였어요. 그들의 손놀림이 막 자리에 들어선 관객 분들을 흥을 돋구웠습니다. 그리고 축재하면 빠질 수 없는 체험놀이 등이 있었습니다.끝에서 부터 비누방울 체험, 연날리기, 전통차 나눔, 송편빚기,민속 공방 체험등이 있었는데 다 무료였습니다. 그리고 그 주변에 민속놀이체험 등 다양하게 하고 있었습니다저도 한번체험을 하기 위해 몇군데 들어갔습니다. 먼저 송편 빚기 체험을 했습니다. 옆에 어떤 분은 이쁘게 잘 만드셨습니다. 오른쪽거는 엄마가 만들었습니다. 서로 만든걸 보면서 사진도 한 컷 찍었습니다. 5분이 지나서 만들어진 송편 입니다. 색깔도 알록 달록 먹음직 스럽게 잘된듯 합니다. 속은 설탕을 넣어서 바로 찐 송편은 정말 꿀떡이었습니다. 옆에 전통차 체험하는 곳입니다.여러가지 차 중에서 비트차를 마셨는데 추운 날씨만큼 이 차를 마시고 한결 맑아짐을 느꼈습니다. 또 따로 주시는 송편하고 같이 먹으니 정말 잘 맞았습니다. 거는 공방체험이었는데  새를 앞으로 당겼다가 밀기를 하면새소리가 나는 호루라기가 되었습니다. 엄마꺼 하나 나 하나 이렇게 체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는 길에 도토리를 줏어서 같이 붙이기를 제조 했습니다. 그리고 기념으로 하나 두기로 했습니다. 대나무 하나에도 이런 아이디어를 내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민속 체험놀이인 비석치기 입니다. 처음엔 막 빗나가더니 한개 맞추고 저도 와 하면서 소리를 냈습니다.옆에는 고무신 신발을 통에 넣는 놀이 였습니다. 만날재 뒤로 해서 마산 예곡동과 이어지는 곳으로 내려오는 길에 벼가 익은 모습과 산이 안개에 덮인 모습을 보고 한컷 찍었습니다. 벼가 영글어 익어가는 날 엄마와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들다 갑니다.기간은 2017.10.05(목)2017.10.07(토)까지 이고추석에 창원시 가까이 연휴보내시는 분들만날재에서 공연도 보시고 민속놀이와 체험등 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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