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시작과 동시에 많은 연휴들이 생기면서 꽃의 계절이 오는 시기 입니다.

 

5월에 성년의 날에 가볼만 한 곳 추천해 드립니다.

매 해 마다 기간을 정해서 장미 축제도 열고 하지만

올해는 5월 부터 10월까지 개장만 하게 되어있습니다.

 

우선 창원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1시간을 간뒤 장미공원에 도착했습니다.

그때는 한 5월 둘째주라 아직 많이 피지는 않은 시기였어요.

 

군데 군데 보면 많이 핀곳은 많이 피어있었답니다.

 장미 터널에 인생샷 한번찍어 보아도 좋을 듯 하네요.

어린이집에서 소풍을 왔는지 터널안에 모여 앉아 있었는데  귀여웠습니다.

 

 

 

 

여기 오면 항상 찾게 되는 트레이트 마크인 큐피트 분수 입니다.

보통 더운 날 되면 분수에 물이 뿜어져 나오기도 합니다.

이곳에 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어도 좋을 만 하네요.

 

 

여기 창원대로 주변이라서 자전거 타고 오기 괜찮고 

여기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가볍게 산책하러도 나올 수 있어서 더욱 좋을 거 같아요.

 

장미 공원 옆에 있던 산림 공원에도 한번 돌다가 왔습니다.

여기는 여름때 그늘 있고 쉬러오기 좋을 듯 하네요.

녹음이 푸르러서 도심 속의 자연을 느끼고 오는 길입니다.

장미는 한 5월 3째주가 되면 장미 개화가 피크일 시기일 듯 하네요.

창원 주변에 사시는 분들도 여기 와서 장미와 함께 이쁜사진찍고

5월의 연휴도 즐기시길 바랍니다!

4월 1일 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진해 군항제가 열리는 날이 었습니다.

전부터 진해 군항제는 많이 알려져 있다보니 벚꽃보다 사람이 많아서 복잡할거라고 생각해서 갈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래도  이번해에 마음먹고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오후나 저녁에는 인파가 엄청나다는 말을 듣고 밀릴까 걱정 부터 앞섰는데 다행이 아침에 저는 먼저 일찍와서 밀리지 않았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는 틈에 저도 몇컷 찍었습니다.

이번 기회가 생겨  벚꽃 사진도 남기고  벚꽃도 실컷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위에서 내려오는 시내 천에서 벚꽃이 흩날려 떠내려가면 얼마나 이쁠까 하며 상상을 하며 갔습니다.

그때  SNS사진으로만 보았던 알록달록 색깔 우산들을 볼 수 있었어요.

이 곳에서 벚꽃잎이 얹어져있거나 저녁에 불빛을 켜면 정말 이쁘게 보인답니다.

 

 

여좌천에가면 연결된 벚꽃 다리들이 많은데 여기 벚꽃 모형 다리도 벚꽃과 함께하니 정말 이뻤습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이 포토존으로 정해서 찍어가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지금때가 가장 절정이되는 벚꽃 시기 여서 그런지 벚꽃이 만개 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벚꽃들이 송이송이 피어난 모습이 바람불면 훅 날아가버릴듯 한 느낌도 들어요. 마치 솜사탕 구름을 옮겨 놓은 듯합니다. 여기가 로망스라는 드라마에서 나왔던 다리라고 해서 로망스 다리라는 이름이 붙여진 곳입니다. 마치 일본의 한 정원이 상상이 되는 듯한느낌도 드는 데요. 사진이 제일 잘나오는 곳이기도 해서 이곳에서 연인들과 사진을 많이 찍으러 온다고 합니다.

 

여기 주변에 한복을 입고 찍을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한복을 무료로 빌려 볼 수 있어 주변에 벚꽃 사진도 찍고  한복도 입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원래 마산창동에서 한 사업으로 이쁜 전통한복과  생활 한복도 빌려입을 수 있답니다.

벚꽃을 보기 가장 이쁠때에는 낮에 햇빛이 비칠때 파란 하늘과 같이 찍은 모습이 훨씬 이쁘게 사진이 잘 나온답니다. 여기서 흰색 벽이 있는 건물과 벚꽃이 함께 있는 배경이 아름다워 사진을 남겼습니다. 여기서 연인분들도 찍고 가네요. 여기서도 잘찍으면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번주 수요일부터 금요일은 비가 온다고 합니다. 이내 중간에 비가 온다기에 많은 구경은 못하지만 아마 비가 그칠때즘 되면 남아 있는 꽃잎들이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또 벚꽃 상품들과 해군사관학교 등에서 진행하는 행사들도 있으니 한번 오셔도 좋으 듯 합니다.

 여기서 가까운 해수면 생태 공원과 경화역도 있으니 그곳에서도 한번 가볼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차로 오면 막힐 수 도 있어 셔틀버스도 운행한다고 하니 이용해주셔도 좋을 듯 합니다

벌써 11월의 달이 다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마산 가고파 국화 축제가 열립니다.작년과 다른 장소로 이전하여 전에는 마산 1부두에서 한걸 마산 어시장 장어거리와 창동 오동동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국화 축제는 저희 지역에 잘 알려져 있는 가을 축제 인데요주로 하는 곳은 장어거리에서 하고  여기 창동에는 작게 해서 일부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술촌과 연계하여 작가님들 체험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전에는 부두로 와서 했는데 이번에는 창동 안에서 하는 거 같아요. 역시 저녁에는 사람들이 많이 붐빕니다. 여기서 어시장에서 나와서 장어거리까지 이어지게 되는데요장어거리는 다음에 시간이 되면 가봐야 할 거 같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국화 축제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지금은 비도 오고 축축한 날씨이긴 하지만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 지내는 추석은 따뜻이 보내실 거라 생각됩니다.
어제 추석을 보내고 남은 휴일은 집에서 보내기 위해,가까운 곳에 산책 겸 만날재에 다녀 왔답니다. 창원시에 사는 분들은 거의 아실 듯 합니다.저는 초등학교때 부터 고등학교때 까지 소풍장소 였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무학산 갈때 지나 갔던 곳입니다.또, 점심때 한끼 할 수 있는 해물 짬뽕집이 유명합니다.만날재에는 출가외인했던 며느리가 남편 도움으로 이 만날고개를 넘어 친정 어머니를 다시 만났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곳입니다.전보다 더욱 다양하게 만들어 놓은 설치 조형물과 뒤에 곧 전시할 달그림자 전시가 있었습니다. 오후에  시작할 국악공연 전에 하는  사물놀이 연합회에서 주최한 공연을 선보였어요. 그들의 손놀림이 막 자리에 들어선 관객 분들을 흥을 돋구웠습니다. 그리고 축재하면 빠질 수 없는 체험놀이 등이 있었습니다.끝에서 부터 비누방울 체험, 연날리기, 전통차 나눔, 송편빚기,민속 공방 체험등이 있었는데 다 무료였습니다. 그리고 그 주변에 민속놀이체험 등 다양하게 하고 있었습니다저도 한번체험을 하기 위해 몇군데 들어갔습니다. 먼저 송편 빚기 체험을 했습니다. 옆에 어떤 분은 이쁘게 잘 만드셨습니다. 오른쪽거는 엄마가 만들었습니다. 서로 만든걸 보면서 사진도 한 컷 찍었습니다. 5분이 지나서 만들어진 송편 입니다. 색깔도 알록 달록 먹음직 스럽게 잘된듯 합니다. 속은 설탕을 넣어서 바로 찐 송편은 정말 꿀떡이었습니다. 옆에 전통차 체험하는 곳입니다.여러가지 차 중에서 비트차를 마셨는데 추운 날씨만큼 이 차를 마시고 한결 맑아짐을 느꼈습니다. 또 따로 주시는 송편하고 같이 먹으니 정말 잘 맞았습니다. 거는 공방체험이었는데  새를 앞으로 당겼다가 밀기를 하면새소리가 나는 호루라기가 되었습니다. 엄마꺼 하나 나 하나 이렇게 체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는 길에 도토리를 줏어서 같이 붙이기를 제조 했습니다. 그리고 기념으로 하나 두기로 했습니다. 대나무 하나에도 이런 아이디어를 내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민속 체험놀이인 비석치기 입니다. 처음엔 막 빗나가더니 한개 맞추고 저도 와 하면서 소리를 냈습니다.옆에는 고무신 신발을 통에 넣는 놀이 였습니다. 만날재 뒤로 해서 마산 예곡동과 이어지는 곳으로 내려오는 길에 벼가 익은 모습과 산이 안개에 덮인 모습을 보고 한컷 찍었습니다. 벼가 영글어 익어가는 날 엄마와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들다 갑니다.기간은 2017.10.05(목)2017.10.07(토)까지 이고추석에 창원시 가까이 연휴보내시는 분들만날재에서 공연도 보시고 민속놀이와 체험등 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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