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족끼리 여행 친구와의 여행 일상 사진 찍기를 하면서
저장 공간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보통 USB나 외장 메모리에 넣으면 사진 보관은 되지만 깨지기도 쉽고
고장이나면 사진은 복구할 수 없나는 단점이 있으니까요.

 

저도 블로그를 사용하다보니 사진들을 많이 찍게 되고

사진들이 점점 쌓여서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마침 도서관에서 찾은 책이 있어 사진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우리가 잘아는 구글 포토라는 곳에 사진을 저장하기로 했습니다.

 

 

 

 

 

구글 포토는 예전에 피카사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구글포토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원래 사진 저장하는 사이트의 원조 였다고 하네요.

 

구글 포토 사용 방법은 위에 업로드라는 버튼을 누르면
위에 창 처럼 사진들이 뜨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요일, 날짜 순으로 되어있지만 보통 보면 무작위로 되어 있어
정리가 안되어 있는 느낌도 드는거 같습니다.

 

 

포토라는 버튼 밑에 보면 앨범이라는 버튼이 있는데
그곳에 보면 위 사진 처럼 인물 장소등 자동으로 분류되어 있는걸 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제목 별로 정리하기 위해서  새앨범을 추가하여 정리 하기로 했습니다.

 

 

 

용량이 좀 더 큰 디지털 사진의 경우에도 저장을 할 수 있지만

저장 공간은 조금 줄어들 수 도 있습니다.

역량에 따라서 보관 방법을 달리 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구글 포토의 장점은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으므로 구글 계정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앨범을 만드는 또 다른 방법으로 업로드 옆에 있는
만들기라는 글씨를 눌러주면 컴퓨터 안에 있는 사진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사진 저장하는 방법은 간단하기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블로그를 하게 되면 사진이 필요하고 또 언제 쓰일지 모르기에
사진을 보관해 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은 용량이 조금 줄긴 하지만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사진이나 동영상을 저장하고 싶을때 이 책을 한번 보길 추천 드립니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저도 쉽게 눈에 들어올 만큼
기본적인 컴퓨터 프로그램 사용법이 여기에 들어 있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에 관심이 있거나 좀 더 알아보고 싶은게 있다면 한번 보길 바랍니다.

 

동영상도 보관하는 방법도 있으니 동영상 크리에이터 분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사진 저장 공간도 알씨, 푸딩등 각각의 장점도 있지만 자신이 잘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보통 예전에 부모님 시절에 사용했던 필름 카메라가 있는 분들도 있을 것 입니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고 좀더 선명한 카메라 즉 디지털 카메라들이 등장하면서
요즘은 폰 카메라로 사용하는 분들이 있어 필름 카메라를 사용 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간혹 가다 사진 작가를 하시는 분들은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필름 카메라를 어떤 이유에서 사용을 하게 되는가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우선 필름 카메라는 사진을 현상하는 과정에서 예술적인 표현이 가능 하고 
조리개와 순도 조절, 초점을 맞추고 한 장의 사진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우리는 필름 카메라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필름 카메라의 장점을 이야기 하자면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면서
언젠가 오래 쓰다 보면 고장이 날 수 있는데 언젠가 디지털의 시대가 사라져도
유일하게 필름 카메라는  아날로그 적인 형식으로 필름을 넣어 사용 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현재는 수동 카메라를 이용하여 사진학 수업을 하거나 동호회 등 활동할 수 있는 분야가 있기에
사진에 관심있다  하시는 일반인 분들도 필름 카메라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건 저희 집 장롱에 있던 카메라입니다.  이 이름은 epoca135라는 (자동카메라)캐논 카메라 종류인데
그 시절 가격에는 50만원(그 당시에는 비쌌던)이 었던 카메라가
지금은 팔면 3만원대 가격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애물단지가 되어 버렸지만 필름 카메라 집에 가면 배터리를 사면
다시 사용할 수 있으니 일단 보관해 두기로 했습니다.
이건 자동 카메라 이기에 수동으로 조작 할 수 있는 카메라와 다른 얘기이다만
혹시나 집에 부모님이 사용한 예전 slr 카메라가 있는지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지금은 그 현상소 들이 국내에 얼마 남아 있지 않아 
부산이나 대구 등 큰도시 구석 쯤에 한 가게 있을  정도 입니다.
만약 필름 카메라를 알아보실 분이 있다면 현재 저의 창원 쪽에는 오동동에 태양카메라가 있고
부산 국제 시장에
신광 카메라, 대구에 한미 카메라(수리하는 곳) 등 이 있습니다.
(검색을 해보시면 지도가 나와 있답니다.)


저도 학교 수업으로 필름 카메라 현상 수업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암실에서 필름을 감고 있을 때 혹시나 필름에 금이 갈까봐 조마조마 했었고

빛을 조절을 잘못하여 새까맣게 태웠던 기억 있었습니다.

여러장의 사진을 찍어도 한장의 사진을 제대로 완성하기 위해 집중 했던 시간들,
바깥 야외 활동도 하면서 필름을 현상하기까지  그 과정을 배우기가 힘들지만 나름 재미도 있었답니다.
다음번에  필름 카메라와 같은 감성을 찍을 수 있다면 다시 필름을 감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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