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포카페 거리 중 친구가 타르트 맛집으로 소개 했던 드 타르상트라는 카페입니다.

안에 들어거니 빵구운 냄새가 어느 빵집가게와 다르게 구수한 냄새가 났던 곳입니다.

위치는 전포동 끝쪽으로 가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부산에 하나밖에 없는 카페라 더 특별하고 맛있는 빵을 만들어 내는 곳 같았습니다.

 

외부에 유럽의 한 가게를 보는 거 같은 느낌과 안에는 네온싸인이 있는 분위기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저희는 청포도 타르트와 카페라떼 ,사과주스를 시켰답니다. 맛있는 타르트 만큼이나

커피 음료도 같이 먹으니 정말 맛있었답니다. 부산 전포 카페거리 중에서 이곳을 추천 하는 이유 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여기 빵 만드시는 분이 일본 유명제과점에서 배우셨다고 합니다.

늦게 가면 빵이 다 팔릴 수 있으니 미리 가서 주문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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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885-10 | 드타르쌍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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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사촌들과 모임이 있어서  울산 대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사촌이 추천해주는 카페에 한번 가보았습니다.

 

 

울산 대공원 주변에도 투썸플레이스랑 카페베네 등 커피집이 많이 있는데 

여기는 한정 판매로 되어있어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린다고 하네요.

우선 위치는 대공원에서 나와서 카페베네 있는 방향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골목에 있다고 합니다.

 

 

안에 들어가보니 아담한 공간에 유럽을 연상하는 도자기들과

접시들이 눈에 띄었는데 마치 유럽의 공방에 온 거 같은 기분도 들었습니다.

 

 

가격은 한 메뉴당 11000원~12000원 정도 했습니다. 

그래도 네명에서 두 메뉴 시켜도 충분한 양이더라구요.저희는 배가 고파서 3메뉴를 시켰습니다. 

 

 

 

 

 

저희는  땡스기빙 샌드위치랑 런던티 스페셜 바나나 팬 케이크 

크랜베리 크림치즈가 들어간 프렌치 토스트 이렇게 시켰습니다.

 

 

 여기는 특히 토스트가 제일 맛있다고 하던데

크랜베리 토스트가 달달함도 적당하고 입안이 녹는 듯 했습니다.

그 이전에 먹어보지 못한 맛이어서 한번 더 시켜 먹고 싶을 정도 입니다.

 

언제 울산 대공원에 들리게 되면 이 토스트는 먹고 가라고 추천 드리고 싶어요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고 한정판이니 늦게 가면 다 팔릴 수 있어요.

저는 다즐링이랑 같이 먹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홍차를 좋아해서 아주 잘 맞았던 거 같아요

반 카페처럼 음료하고 같이 드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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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옥동 129-6 | 런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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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친척집 고향이 경주이다보니 경주에 자주 들를 수 있었는데요. 사촌과 같이 경주 대릉원 주변에 황리단 길이 볼만 하다기에  같이 구경을 갔다 왔습니다.  마치 그곳은 서울의 작은 인사동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우선 저희는 점심을 먹기위해 인스타에서 맛집을 찾아서 가게 되었습니다. 가게 이름도 이쁜 꽃길만 걸으새우라는 곳입니다. 가게 안은 일단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잘 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종류별로 시켰는데  한 접시단 12000원대 정도 합니다. 나름 한 접시에 2인 정도 먹을 수  있는 양은 되어보였습니다. 저는 피자에 토핑된 감자튀김이 제일 맛있었어요. 저희는 새우 튀김 3메뉴 하나씩 먹어보기로 했습니다.마침 배도 고프기도해서 감자튀김이 얹어진 피자도 먹었는데  감자튀김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새우튀김도 치킨 한 조각 먹을 만큼 컸고 맛도 있었습니다. 칠리소스 새우튀김도 매콤한 맛이 나면서 느끼함이 전혀 없더라구요 일반 중국집에 깐풍기 새우하고 는 다른 것 같습니다. 밑에는 쌀과자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이것은 크림새우튀김입니다. 레몬향이 들어가서 상큼한 맛이 났어요.상큼하고 달달한걸 좋아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 인테리어 배치도 마음에 들었고 특히 분위기 있어 보였습니다. 밖을 나와보니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된 가게와 한복 대여점들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경주에 기와로 된 집이 많다보니 한복과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간 곳이 서점이었는데 다른 브랜드있는 서점이 아니라 개인으로 하나 밖에 없는 서점 이었습니다. 가게 안도 빈티지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서점 안을 들어가니 옛날 클레식 느낌이 드는 음악소리와 아기자기한 조형들 그리고 새로 들어온 책들이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마치 이야기 속에 나오는 한 서양의 책방을 연상 시키는 공간이었습니다. 이 곳에 하나 밖에 없는 서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북적거렸습니다. 여기는 특이하게  책을 사면 약 봉투에 넣어 직접 이름을 써줍니다. 저도 여기서 책을 한권 골라 기념으로 가져 갔습니다.

제가 고른 책은 '사라진 오후를 찾아서'라는 책인데 저는 사진과 글이 있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그 책이 마음에 끌렸습니다.

 황리단길 주변에 있는 대릉원을 돌면서 한컷 찍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은 날이하서 그런지 하늘도 청명하고 깊어 보였습니다.

이곳에서도 한복을 입고 찍는 사람들도 많은 듯 해보였어요. 이곳에서 배우 공유가 촬영을 왔다는 소식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저희는 한바퀴 돌고 다음 장소로 이동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보문단지 안에 있는 카페 입니다.여기서 얘기도 하면서 사진도 찍고 놀았답니다. 경주 안에는 특히 관광지에 개인 카페들이 많아 둘러볼데가 많이 있어요.어떤 분들은 커피가 비싸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만큼 카페안 분위기나 밖에 볼 수 있는 관경이 무지 이뻐요. 언제 경주 여행을 가다보면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마산에 분위기 있는 카페 추천 해드립니다.

비도 오는날 어디로 가고는 싶고 바깥공기를 쐬러 나오다.

저번에 임항선 길로 다니면서 발견한 카페를 발견 한 적 있어서 들르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저녁이라 불빛도 있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원래 버스를 타도 되지만 저는 여기 산책도 할겸 발로 다녀 왔답니다.

지금은 낮이지만 흐린날씨여도 분위기를 잡고 있는 듯합니다.

 

원래는 여기 건물이 없던 곳인데다시 지어서  카페를 만들었나봅니다.

운동하는 사람들 지나다니면서 한번은 들르게 될 곳이기도 합니다. 

카페 문여는 시간과 닫는시간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까지 주문이 되니 간도 넉넉하고 괜찮을 듯합니다.

여기 안에 돌다리를 만들어 물길이 지나가게 해놓았어요.

 

 

 

물가에 물고기가 헤엄치고 다니네요. 물가에 있는듯 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디자인이 독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단으로 올라가면서 가운데 복주머니들도 달아놓았습니다.

알록달록 색깔이 다양하고 이쁘네요.

 

3층에 가면 야외로 해놓은 자리도 있습니다.

저는 일단 아메리카노 한잔 시키고 사진을 찍어 놓았습니다.

여기는 한칸밖에 없어서 일찍오는 사람이 앉아야겠네요.

 

 

 

창가에 찍어 놓은 사진입니다.

날씨가 흐린날씨이지만 햇빛이 나 있을때보다

커피 마시는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아서 창가에 앉아 사진을 찍었습니다.

혼자있을 땐 들 온 책과 함께 읽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거의 어두어 질때 불빛이 더 밝아서 분위기가 사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다음에 오면 다른 음료를 마셔보고 싶네요.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음악 분위기까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원래 낮보다 저녁에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는 거 같아요

문 앞에 사진을 찍으면 더욱 잘 맞습니다.

위치는 처음 오시는 분들은 찾기 힘든데버스 에서 창동 부림시장에 내려서 철길 있는데

정법사에서 철길있는데로 내려오는 곳이 더 빠를 듯 합니다.

가을날 분위기 느끼고 싶은 카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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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추산동 73-16 | 추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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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산들바람 부는 시원한 그늘을 찾게 됩니다.

창원은 경남안에 꼽히는 발달된 도시로 마산 창원 진해가 합하여 창원시로 통합되기도 하였습니다.

추석이 되어 휴일이 남아서 다녀온 곳입니다. 

 

저는 그전만해도 창원이 제일 발달되어 있어 건물들만 있을거라 생각해 잘오지 않았습니다.

 그전에 모임으로 한번 메타세콰이어 길을 간적있는데 그곳에서의 바람과 새소리가 들려서 전원속 숲 자연을 느끼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여길 한 번 더 와야겠다는 생각에 버스를 타고 도착했습니다.

 

 

위치는 경남도립 미술관에서 큰길 있는 곳으로 내려와서 경남 교육청 있는 오른쪽 주변에 가로수길이 있습니다.처음엔 어딘지 몰라서 길을 해메기도 했지만  사람들이 가는 곳을 따라가보니 길이 나왔습니다.

마치 울창한 큰 숲을 보는 느낌이 었습니다.

담양에도 메타세콰이어 길이 있어 그 곳도 산과 숲으로 되어있어서 고요한 느낌이 난다고 들었습니다. 이곳 역시 사람들이 붐비긴하지만 푸른 나무 잎이 청량감을 나타내었습니다. 지금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하긴 했지만요. 사람이 거의 드문곳은 한적함을 나타냅니다 차가 없을 때 길이 보이는 곳으로 한컷 찍었습니다. 저는 이곳에 올때 특이 했던 점이 카페가 야외로 되어 있고 자연 그대로 해놓은 거 같은 전원카페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여기 메타세콰이어 길이 이국적인 느낌만큼 주택들이나 카페 맛집들도  이국적인 느낌이 듭니다. 이곳은 영국집이라고 외국에 있는 한 풍경을 보는 듯 했습니다. 여기도 어느 카페인 듯합니다 지나가는 사람 없을때 한 컷찍었습니다.단 아쉬운 점은 저녁에는 사람이 없고 하면 무서울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낮에는 카페나 맛집등 사람들이 자주 있으니 괜찮을 듯 하구요도심 속에도 자연과 함께하는 곳이 있으니 한번씩 친구와 함께 휴식이 필요할때 와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나 길잃을 수 도 있으니 버스편도 잘 알아보고 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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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 창원가로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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