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창원 창동 오동동 광장 주변에  생긴 양식 맛집입니다.
저도 인터넷을 검색해서 알게 된 맛집이어서 궁금하기도 해서 한번 찾아보았어요.
그리고 딱 이 집이 맛있을거 같다는 촉이 와서 한번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작게 운영하는 파스타 가게 같은 느낌이 들고
 프랑스 국기를 나타내듯 벽 색이 가게 분위기와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뉴를 보니 평일 점심 특선이 있고 전통 파스타와 스테이크등이 있었어요.
저는 오늘이  평일이고 파스타가 먹고 싶고 해서
베이컨 크림 파스타를 한개 시켰습니다.
전통 파스타랑 스테이크도 정말 맛있어 보여서
다음에 지인과 같이 오면 시켜먹어보기로 했어요

 

 

 

 

 

 

 

 

음료 종류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와인과 에이드도 있으니 
스테이크와 세트로 딱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작은 컵잔에 스프를 먹었는데 찬 스프여서 신선하고 고소했습니다.
파스타가 만들어지는 동안 가게 안도 한번 둘러보았어요.
그 중에 세계지도가 아담하게 그려져 있어 분위기가 더욱 사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크림파스타가 나왔습니다.
맛도 나름 괜찮고 베이컨 고기도 두툼해서 식감도 좋았어요.
10000원대 해서 파스타 이정도면 양도 적당하고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스테이크 가격이 부담인 경우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도 자주하니
한번 더 찾아와도 좋을 거 같습니다.
위치는  투썸 플레이스 쪽에서 마주보는  반대 쪽으로 가면
철골 조각상 있는 안쪽으로 들어 가면 볼 수 있어요.

 

 

창원 마산에 창동에 들르게 되면 이곳 파스타는 정말 추천 드립니다.

여기서 나와 보니 오동동 광장이 보입니다.

여름에는 이곳에서 물 분수도 나오기도 하고 공연 일정이 되면 저녁에 하곤 한답니다.


연인과 함께 와도 좋고 가족과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고 싶다면
이곳에 하나 밖에 없는 브랜드 맛집으로 오세요

저희 신마산에 파스타 맛있는 집이라면  이 집을 한번 추천해 보고 싶습니다.
요즘은 어느 거리에 가도 파스타 스테이크 집이 많다보니

그저 비슷한 맛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는 체인점이 아니라 개인으로 하는 파스타 집입니다.

가게 안도 아담해서 마치 책에 나오는 집과 같습니다.

특히 느끼한거 안좋아하시는 분 추천해드립니다.
가격도 한 14000원에서 11000원사이 입니다.

 

 

 

안에 들어가보니 초상화 그림들도 있고 마치 인형의 집과 같이 꾸며져 있는 내부를 볼 수 있습니다.

이름도 '파스타 쁘레'라고 되어 있습니다 참 이쁜이름이지요?

여기 잘 알려져 있는지 학생들도 많이 와 있었습니다.

 

 

 

 

 

저희는 불고기 볶음밥과 토마토 파스타를 먹었답니다.

볶음밥도 맛이 괜찮았어요. 특히 분위기도 잘 맞는것 같아서

다시 오고 싶은 느낌이 들 정도 입니다.

 

 

친구랑 둘이 와도 좋고 연인끼리 와도 좋을 거 같네요. 위치는 반월동 주민 센터라는

정류장에 내리면 바로 그 주변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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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반월중앙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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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06.02 07:30 신고

    식당 분위기도 좋고
    파스타도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

  2. 베짱이 2018.06.03 14:24 신고

    우와 느낌이 좋네요.

  3. 콩민지 2018.06.22 07:45 신고

    여기 가려다 다른 곳으로 갔는데 다음엔 꼭 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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