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마산에 파스타 맛있는 집이라면  이 집을 한번 추천해 보고 싶습니다.
요즘은 어느 거리에 가도 파스타 스테이크 집이 많다보니

그저 비슷한 맛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는 체인점이 아니라 개인으로 하는 파스타 집입니다.

가게 안도 아담해서 마치 책에 나오는 집과 같습니다.

특히 느끼한거 안좋아하시는 분 추천해드립니다.
가격도 한 14000원에서 11000원사이 입니다.

 

 

 

안에 들어가보니 초상화 그림들도 있고 마치 인형의 집과 같이 꾸며져 있는 내부를 볼 수 있습니다.

이름도 '파스타 쁘레'라고 되어 있습니다 참 이쁜이름이지요?

여기 잘 알려져 있는지 학생들도 많이 와 있었습니다.

 

 

 

 

 

저희는 불고기 볶음밥과 토마토 파스타를 먹었답니다.

볶음밥도 맛이 괜찮았어요. 특히 분위기도 잘 맞는것 같아서

다시 오고 싶은 느낌이 들 정도 입니다.

 

 

친구랑 둘이 와도 좋고 연인끼리 와도 좋을 거 같네요. 위치는 반월동 주민 센터라는

정류장에 내리면 바로 그 주변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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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반월중앙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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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06.02 07:30 신고

    식당 분위기도 좋고
    파스타도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

  2. 베짱이 2018.06.03 14:24 신고

    우와 느낌이 좋네요.

  3. 콩민지 2018.06.22 07:45 신고

    여기 가려다 다른 곳으로 갔는데 다음엔 꼭 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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