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블로그 겸 일상 공유로 저의 유튜브 채널을 소개 하려 합니다.

주로 여행은 자주는 못가지만 한번 여행 간곳에 대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오픈 하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미디어 기기가 발달하면서 영상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직접 찍고 영상을 만는 크리에이터들도 생겼습니다. 

 

 

그곳에서 광고로 인한 수입이 들어가면서  유튜버라는 직업이 생기고

초등학생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어 보면

유튜버가 될거 라는 사람들이 나올 정도라고 합니다.

 

일단 영어로 하면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고 유입자를 더 모을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더라구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유튜브 만큼 은 아니지만
그저 저의 역량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영상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전에는 잡다한 동영상을 그저 저장하기 위한 용도로

쓰였다면 지금은 다시 정리해서 만들기, 여행등을 일상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여기는 저의 블로그 주소 입니다. 저의 동영상에 공감이 간다면 좋아요와 구독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예)
중국 청도 여행

 

 

 

 

유튜브 수익 창출조건은 1000명의 구독자 및 4000시간이라고 하니

한 영상 50개 정도 만들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유튜브가 세계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라고 하니  조회수가 10만 단위로 넘어가는 분들도 있고

세계에서 한번 뜨면 인기 유튜브 스타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1인 미디어로 도전해 볼 수 있으니 영상만드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시도해 보세요!

 

 

 

 

 



구체구는 라는 지역의 이름으로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되어있는 곳입니다.

뉴스에서  이곳이 지진으로 인해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곳이라고 하네요.
중국 '영웅'이라는 영화의 배경으로 사용된 아주 유명한 곳 입니다.

 

이름도 주자이거우라는 이름이라고 하는데  역시 발음이 어렵네요.

 


사천성 장족 자치구에 위치하고 고산 지대 여서 고산병을 겪기도 합니다
자연이 이런 풍경을 만들어내니 아주 놀랍습니다.

 

 

이곳에 마치 작은 난장이들이나 요정이 사는 곳 같이 느껴 집니다.

그들만이 아는 비밀장소 같기도 합니다.

여기는 길이가 30km정도 되고 일부 관광객들만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런 관경을 볼 수 있는 중국의 최고의 관광지라고 해도 믿을 만 합니다.

 

 

 

 

"

주자이거우는 티베트족 9개 부락이 삶의 터전을 일구고 있어 구채구(九寨溝)라 부르고 있다. 해발 4,528m의 최고봉을 중심으로 Y자형 협곡 사이로 용이 휘감아 돌며 거대한 물줄기가 108개의 계단식 호수를 만들고 그 사이사이 폭포가 만들어져 멋진 경관을 연출한다. 13.8㎞ 거리에 화화해(火花海)를 시작으로 한 마리의 용이 물속에서 꿈틀거린다는 와룡해(臥龍海), 위에서 보면 공작새가 날개를 펼친 듯 보이는 호수에 하늘, 구름, 나무가 투영되어 여러 가지 색깔을 이루는 오화해(五花海). 여기에다 5㎞에 걸쳐 펼쳐지는 호수와 폭포가 어우러지는 수정군해(樹正群海)와 서우해(犀牛海)는 장관을 연출한다.

" <부산일보>

 

 

이 기사에 쓰인 내용만 보아도 그곳의 경관이 얼마나 웅장한지 보여주는 듯 합니다.

 

 

이곳은 사람의 발길이 닫지 않아서 인지 그 아름다움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듯 합니다.

청록빛의 물빛이 눈길을 끄는 것 같습니다.

지구상에서도 소설속에서만 볼 수있었던 자연이 주자이거우 폭포를 실제로 보진 않았지만

사진으로 만 보아도 눈이 휘둥그레 질 정도 입니다.

 

만약 배낭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이곳을 한번 가보라고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힘들게 산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는 것은 그만큼 정말 멋진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겨울에 가보아도 그곳의 절경은 정말 아름답답니다.

  1. lainy 2018.05.21 00:35 신고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비슷한 분위기네요 ㄷㄷ

그 다음은 진주각에 이동했습니다
지역 이름이아니라
이름 뜻 그대로 보석 진주 박물관에 가는 것 이었습니다.

 

 

 

 

 

실재 진주로 만든 탑입니다.
다른 싼 시장 같은데는 진주 가루를 겉에 칠해서
파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진짜
조개에서 나온 진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조개에서 진주를 빼내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샘플로 하나씩 나눠주기도 했는데요
실재 진주를 만져보니 차갑기도 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진주를 떼에내는 모습을 보고
신기했습니다


 

 

 

그 다음은 팔대관 입니다.
바다 물에 비치는 모습이 무지 아름다웠습니다

 

그 다음은 5.4공원인데
우리나라 3.1운동에서 영향을 받아 일어난 곳 인데
기념으로 해서 공원이 만들어졌다 합니다

 

 

 

특히 이 조형물은 횟불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그 다음 천막성 입니다 . 입구 들어가기전 천장에
별빛으로 꾸며 놓은 부분이 아름다웠습니다.

 

 

 

 

 

이 곳에서 인생 사진을 찍는 곳이라는 생각에
가는 곳 마다 찍었습니다
실제 하늘이 아니고 꾸며 놓은 곳 이라고 합니다

 

 

 

이곳에 영화 촬영하면 이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은 맥주 박물관에 갔습니다
칭타오 하면 유명한게
칭타오 맥주 이죠^^
건물도 무지 컸습니다.

 

실재 이곳에서 맥주가 흘렀습니다
맥주가 돌아가면서 흘러 내린다고 합니다.

 

 

 

드디어 맥주 시음하는 곳에 들어 갔습니다.

 

 

마침 목도 마르고 해서 한잔 마셨습니다
깔끔하고 보리 원액이 그대로 맛이나
더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실재 이곳을 지나면 마시는 소리가 들려
영상으로 찍어보았습니다
무지 신기 했습니다

 

 

공장안에 수출되는 맥주 공장 안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녁 식사를 현지식을 먹었습니다
해물요리 였는데 푸짐하게 나와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빵을 연유에 찍어먹는 것도 있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마지막 일정을 마쳤습니다.
중국 음식은 우리 한국 음식과 비슷해서
먹을만 했습니다. 
이번에 만난 분들과 좋은 추억과 이야기 거리를 만들고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중국의 청도 역사와 미술관 특히 맥주 맛은
특히 인상에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번째 날로 청도 미술관을 갔습니다
청도에서 큰 미술관 이라고 하는데요
일단 안으로 구경해보기로 했습니다.

 

 

큰 건물이 있어 한 컷 찍었습니다

 

 

미술관 입구 입니다.
마치 궁궐에 들어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미술관 내부 입니다.
안에 내부는 현대 미술관과 비슷했습니다.

 

 

 

 

 


안에 그림들은 수묵화 극사실화가 주로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서양화는 보기가 드물고
수채화가 몇 작품 있었습니다.

 

 

 

 

 

 

 

 

 

 

 

 

 

 

 

 

 

 

 

 

 

 

 

미술관 밖을 나오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중국작가 외에 프랑스 작가 작품도 전시되어
신선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한 400여점 넘게 본 것 같습니다.
그 다음 관광지를 향해 발 걸음을 옮겼습니다
특히 전공이 미술이라 미술관 여행은 뜻깊었습니다.

 

 

이번 해에 엄마와 함께 졸업 여행겸 칭타오 중국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청도라고 불리기도 하고 칭타오 라고도 하는데요.

서양 미술작가론 수업에서 모임해서 같이 가기로 해서

원래는 미술관을 목적으로 그 주변에 관광지를 둘러보기 로 했습니다,

 

 중국은  1위안이라는 단위를쓰는데요
약 한국돈으로 180원 입니다.
위안을 조금 바꾸고 한국돈도 같이 가져 갔습니다
원,달러 같이 써도 된다고 했습니다

 

 

 

 

비행기를 잘 못타지만 풍경은 멋있어서 찍었습니다

 

 

 

 

 

처음 점심식사로  현지식을 먹었는데요
중국음식은 푸짐하게 주고
남기는 관습이 있다고 해요
음식을 남기면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는
예의라고 하더군요

 

 

 

여기는 찌모루 시장입니다
한국에 서울에 지하도로 상가랑 비슷했는데요
가격 흥정을 하면서 제품을 싼가격에 살 수 있다고 하네요
단 진주목걸이는 진품은 아닐 수 있습니다

 

 

 

 

 

여기는 피차위엔 먹자 골목이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먹거리 등을 팔고 있었는데요
문어다리 새우꼬지 등 해산물 꼬지등을 팔고
불가사리 튀김도 팔더라구요
겨울에는 밖에 있는 음식은 사먹지 못해서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여기는 먹자골목 안에 있는 옛날 영화관 이라고 합니다
마치 예약석 있는듯 그대로 전시를 해놓았더 군요

 

 

 여기는 잔교라는 관광지 입니다
여름에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군인 장교를 본따 지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순간 포착해서 찍은 사진 인데요
마치 하나의 작품 같습니다
여기서 갈매기들이 모여서 사람들이 과자를 주곤 했는데요
저는 장사꾼이 한봉지 사라는 걸 안산다고 했습니다

 

 

여기는 소어산 이라는 곳인데
유럽풍 풍경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이때 날씨가 너무 추워서 빨리 셔터만 누루고
구경만 했습니다. 여기는 독일 사람들이 이곳에
별장을 지어 놓았다고 합니다
중국의 청도의 역사를 들으니 한층 더 이해가 되었습니다

 

 

노을 저녁 해가 지는 모습입니다
마치 화산에 불붙은 듯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하루 일정을 마치고 저녁을 먹었습니다
한식당을 갔는데 그 곳에서 김치와 김치두부 찌개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 작은 설날이라고
밖에 폭죽도 터트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서로에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하면서

인사를 나누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교자를 한 접시 시켜서 먹었는데
우리나라 만두랑 거의 비슷했습니다.

 

 

 

호텔에 갔는데 침실도 넓고
히터를 틀어주어서 따뜻했습니다.
내일 일정을 위해 일찍 자두고
피로가 쌓여서 그런지 잠이 잘왔습니다.

그다음으로는 미술관 여행이 있었는데
이건 따로 올리고 관광지 한 포스팅 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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