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관 머리띠 만들기 2탄입니다. 이번에는 다른 꽃으로 만들어볼 생각 입니다.

체험관에 들어온 주문 제작을 하기 위해 꽃이 구입되었고

만들면서 그 과정마다  영상을 찍어 만들었답니다.


화관을 만들다가 이번에 꽃머리띠도 손님들에게 인기가 되어

한번 이번에 도전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주 위주의 꽃과 에피타이저가 될 꽃을 준비하고

리본과 기본 검정색 머리띠를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검정색 머리띠는 시장마다 공예품 재료가 있는 가게나

본래 자신이 쓰던 머리띠 잘 안쓰는 것으로 만들면 좋을 거 같습니다.

 

 

 

꽃을 붙이기 전에 꽃을 붙일 위치를 정해 두어 구상해봅니다.

그래야 나중에 수정하는 부분이 덜가고 지저분해지지 않는답니다.

​꽃을 붙이면서 사이사이에도 꽃을 붙여 넣어주세요.

그 사이에 나뭇잎도 붙여주면 꽃이 사는 느낌이 더 들것 같습니다.

 

 

 

이렇게 화관 머리띠가 완성되었습니다.

 

은빛나는 흰꽃과 연보라색 꽃의 조화 입니다.

여기에 비즈를 넣어도 좋을거 같아 흰꽃 안에 붙여 넣었답니다.

리본은 자유로 묶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밑에 남은꽃으로 화관을 더 만들었답니다.

 

화관머리띠를 그외에도 한 6개를 더 만들었답니다.

생각보다 어렵진 않아요. 다음에 놀러가거나 꽃놀이 갈때 써도 되고

드레스 입고 사진찍을 때 하나 구비해 두고 쓸 수 있으니깐요.

다음에 어떤 걸 만들지 또 기대해 주세요!!

이번에 다른 방법으로 꽃 머리띠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친구가 만든 머리띠를 참고로 해서 저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궁금하다면 네이버에 올린 글이 있는데 이 글에 저의 친구가 만든 것을 보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sohkim913/221281104499

 

 

친구가 만들었던 것을 보면서 저도 공부를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뒤 다이소에서 샀던 머리띠 재료를 사고

그전에 만들다가 남았던 것들도 같이 했답니다.

 

일단 제가 산것은 흰 모란꽃 큰거랑 수국꽃입니다.

화관머리띠는 다른 큰 다이소에서 친구가 사준것 이고요.

큰 다이소에 갈 수록 이쁜 조화 꽃들도 많다고 하네요.

저는 새로 산것 만 해도 한 3~4000원 들었습니다.

 

 

기본으로 검은 띠 형태로 된 머리띠도 문구 같은데 팔지만

다이소에서 2000원 짜리 화관 머리띠도 팔고 있어요

여기에다 좀더 꾸미고 싶으면 다른 꽃들을 같이 붙여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조화를 어디 붙이면 조합이 맞을지 한번 대어보면서 붙였답니다.

​친구에게서 소스를 얻고 이쁜 머리띠를 만들 수 있어서 좋네요.

제가 쓰다가 어린 친구나 줄사람 있다면 선물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만드는 방법이라고 하면 다른 사람의 것을 참고하여 머리띠 위에 조화를 맞추어 붙이면 됩니다.

이렇게 이쁜 화관 머리띠가 완성되었어요.

 

셀프 웨딩으로 촬영할때나 드레스 옷 입고 놀러갈때 하나 들고 다니기도 좋을거 같네요.

저렴하게 소품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작년에 한복 체험관을 소개해 드린 게시물을 올린 적 있습니다.

작년만해도 손님들 많이 찾아와 주셨고 지금도 홍보가 되어서인지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저도 직접 한복을 입고 체험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이곳  블로그에 그전 게시물을 보면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sohkim913/221115034528

 

우선 친구와 전통한복을 맞춰입은 후 신분증을 맡기고
필요한 짐과 소품을 챙기고 사진을 찍을 만한 곳을 돌아다녔답니다.
소품은 친구가 만든것인데 한복과도 아주 잘어울려서 사진도 잘나왔던 것 같습니다.

 

 

 

 

창동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쁜 벽화와 함께 찍을 곳이 많답니다.
한복과 같이 사진을 찍으니 아주 잘 어울렸어요.
사랑이 그린 세상 옆 주변 벽화나 마녀 캐릭터 벽화가 찍기 좋았던 거 같네요.

 

 

 

 


 

특히 젊은 층 분들을 위해 이곳 관광지도 활용하면서
만든 곳이 좋은 취지 였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오기 전에 속바지랑 티셔츠 속옷은 입고 와야 할거 같아요.
야외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친구와 스냅샷을 찍기도 좋고 연인이 있다면 함께 기념 사진찍으러 와도 좋을 듯 합니다.

체험관은 매달마다 첫번째로 오는 월요일과 그 다음 다음주(세번째 월요일)를 쉰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는 매일 연다고 하니 시간되는날 한번 방문해서
무료로 체험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친구와 창동에 언제나 맑음 카페에서 하는 원데이 수업도 받고 갔답니다.

할 곳도 많고 친구와도 오기 좋은 창동으로 놀러오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부림동 32-445 | 부림창작공예촌 한복체험관
도움말 Daum 지도

4월 1일 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진해 군항제가 열리는 날이 었습니다.

전부터 진해 군항제는 많이 알려져 있다보니 벚꽃보다 사람이 많아서 복잡할거라고 생각해서 갈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래도  이번해에 마음먹고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오후나 저녁에는 인파가 엄청나다는 말을 듣고 밀릴까 걱정 부터 앞섰는데 다행이 아침에 저는 먼저 일찍와서 밀리지 않았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는 틈에 저도 몇컷 찍었습니다.

이번 기회가 생겨  벚꽃 사진도 남기고  벚꽃도 실컷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위에서 내려오는 시내 천에서 벚꽃이 흩날려 떠내려가면 얼마나 이쁠까 하며 상상을 하며 갔습니다.

그때  SNS사진으로만 보았던 알록달록 색깔 우산들을 볼 수 있었어요.

이 곳에서 벚꽃잎이 얹어져있거나 저녁에 불빛을 켜면 정말 이쁘게 보인답니다.

 

 

여좌천에가면 연결된 벚꽃 다리들이 많은데 여기 벚꽃 모형 다리도 벚꽃과 함께하니 정말 이뻤습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이 포토존으로 정해서 찍어가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지금때가 가장 절정이되는 벚꽃 시기 여서 그런지 벚꽃이 만개 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벚꽃들이 송이송이 피어난 모습이 바람불면 훅 날아가버릴듯 한 느낌도 들어요. 마치 솜사탕 구름을 옮겨 놓은 듯합니다. 여기가 로망스라는 드라마에서 나왔던 다리라고 해서 로망스 다리라는 이름이 붙여진 곳입니다. 마치 일본의 한 정원이 상상이 되는 듯한느낌도 드는 데요. 사진이 제일 잘나오는 곳이기도 해서 이곳에서 연인들과 사진을 많이 찍으러 온다고 합니다.

 

여기 주변에 한복을 입고 찍을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한복을 무료로 빌려 볼 수 있어 주변에 벚꽃 사진도 찍고  한복도 입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원래 마산창동에서 한 사업으로 이쁜 전통한복과  생활 한복도 빌려입을 수 있답니다.

벚꽃을 보기 가장 이쁠때에는 낮에 햇빛이 비칠때 파란 하늘과 같이 찍은 모습이 훨씬 이쁘게 사진이 잘 나온답니다. 여기서 흰색 벽이 있는 건물과 벚꽃이 함께 있는 배경이 아름다워 사진을 남겼습니다. 여기서 연인분들도 찍고 가네요. 여기서도 잘찍으면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번주 수요일부터 금요일은 비가 온다고 합니다. 이내 중간에 비가 온다기에 많은 구경은 못하지만 아마 비가 그칠때즘 되면 남아 있는 꽃잎들이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또 벚꽃 상품들과 해군사관학교 등에서 진행하는 행사들도 있으니 한번 오셔도 좋으 듯 합니다.

 여기서 가까운 해수면 생태 공원과 경화역도 있으니 그곳에서도 한번 가볼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차로 오면 막힐 수 도 있어 셔틀버스도 운행한다고 하니 이용해주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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