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 한지 8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전에 블로그에 대한 지식은 없었고

그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쓰는지 보면서 시작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에 우연히 구글 블로그로 애드센스를 달면 수익을 벌 수 있다고 해서 

구글 블로그로 먼저 신청 하다가 티스토리 블로그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티스토리 안에도 애드센스가 포함 된다는 것을 알고

검색해보며 노하우 등을 검색해 보았고

 

한 10월달 티스토리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여 한 게시글이 100개쯤 되었을때

신청하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2월달 부터 시작 해서 신청서를 넣었답니다.

 

그때 티스토리 사이트 아이디.tistory.com 이렇게 치면 검색되지 않는

url이라고 해서 저는 일단 처음엔 블로그 스팟을 먼저 넣은 다음 심사를 기다렸답니다.

(그때 게시글은 한 20개 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역시나 애드고시라는 말이 맞는지 블로그 스팟에서 몇번 거부되었습니다.

저는 블로그 스팟도 해보고 스냅북도 승인 된다는 말이 있어 스냅북에도 게시물 100개 정도 채운 후

다시 신청했더니 처음부터 사진이나 글등이 많은 글을을 스냅을 올려서 승인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글에 대한 정보들을 더 얻어서 티스토리 무료 dns하는 곳에 설정해 놓기도 하고 

겨우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지만 번번히 퇴짜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로 우회 신청해서 블로그 스팟으로 1차는 일단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2~3달간 설정 작업중이라는 화면이 떠서 계정을 지웠다 다시 살렸더니 며칠간 뜨다가 사라지더군요.

(이때 계정을 지우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자연히 사라지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2차 승인이라고 또 따로 있다는 것을 알고 티스토리 dns 설정을 해야 한다는 말이 있어

무료 dns설정하는 곳에 설정을 해두고 하니 심사가 겨우 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이메일을 한 10번정도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진도 지워보기도 하고 글을 좀더 늘려보기 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돌아오는 건 콘텐츠 불충분이 었습니다.

 

저는 수익을 내기 위해 이런 일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아 대체용으로 된다는

애드핏에 가입해서 그거라도 하고 있다가 블로그의 신이라는 블로그 책을 보면서

글을 쓰는 방법등을 보면서 어느 정도 블로그 쓰는 방법을 이해했습니다.

그분이 직접 운영하시는 블로그도 있습니다. http://bloggertip.com/

( 블로그에 대한 시작과 참고용으로 보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어떤 글에 애드센스 광고 올려주는 사이트, 대행해주는 업체 이런 글도 보았는데

저는 전문으로 하는 게 아니라서 굳이 할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결정 끝에 2차 도메인을 구입하고  천천히 시작 하자는 마음으로 기타제품에 넣었더니

한 2주간은 소식은 없었습니다. (그때 저는 애드센스 계정을 탈퇴를 할까 하고 생각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몇년동안 이 구글계정을 사용해오고 있었는데.. 하면서 그대로 두었습니다.

한 며칠은 있다가 안되겠다 싶어 유튜브 채널을 지워(어차피 새로 만들고 싶어서) 수익설정을 다시 했습니다.

(아직 유튜브로 합격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하루 지나고 바로 아침에 이 메일이 온 것 입니다. 

저는 정말 되었는가 싶어 광고 단위를 만들어서 실행해보았더니

바로 광고가 달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거의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니 놀랍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저의 블로그 글은 1000자 이상의 글이 한 5개 정도 적게는 200자 정도 되는것 도 있었습니다.

이걸보면 인터넷에서 이야기 하는 3000자 쓰기, 줄바꿈, 사진 많이 넣지 말기, 게시물수가 100개 이상

이런거와는 거의 상관없는 듯한 말인 듯 합니다. 

저는 사진도 한 5~6개 정도가 있는 글들도 있습니다.(저 같은 초보 블로그도 된걸 보면 말입니다.)

 

 

그래도 블로그에 글을 이미지만 가득채우거나

 5초 짜리로 만들어지는 블로그라면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저는 html에 태그된것을 넣을때 mata뒤에 넣었고 네이버나 구글에 사이트 맵을 넣은것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제 글 개수가 한 40개 정도 일때 신청을 시작 했어요.

단 주의 할점은 무작위로 자신의 광고를 클릭하면 광고 중지가 된다고 하니 유의 하길 바랍니다.

만약 궁금 한점 있다면 애드센스 포럼에 글을 올려보시길 바랍니다.

 

한 2014년도이면 제가 대학교 2학년쯤 이었을 겁니다. 그때 가족끼리 제주도를 다녀 왔습니다. 제주도라는 이름만 들어도 흰 모래 사장과 남부에서 만 볼 수 있는 이국적인 바닷가가 떠오르곤 합니다.

 

여행자들이라면 가까우면서도  힐링되는 장소로 손꼽히는 제주도를 한번은 가본 사람들이 많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제주도 비행기가는데 2인에 가는데만 3만원 정도 해서 왔다갔다 하는데 6만원 정도 들껍니다. 아마 여행으로 일정을 잡아서 한달 전에 예약을 하면 싸게 해서 가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저희는 김포 공항에서 제주 항공으로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아침 일찍 성산 일출봉에가서 정상까지 올라갔다 왔습니다. 가족끼리 오다보니 함께 장소를 갈 곳을 맞추기 위해 가기전에 의논도 해보고 가기로 했는데 일단 제주도의 절경을 볼 수 있는 주상절리, 성산 일출봉, 천지연 폭포는 가보기로 하고 나머지 시간이 남는 한 2곳 정도만 저희 위주로 갈 수 있는 박물관이나 미술관 장소를 정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성산일출봉에 도착하다보니 주변에는 중국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중국에서도 장사를 하러 제주도까지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언덕 위를 올라가니 넓은 평야가 정상에 있었습니다. 저는 고등학생때 한번 가보고 위에 정상까지는 가보지 않았던게 아쉬웠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가족과 자유 여행으로 가게 되어 그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과연 세계 7대 자연경관이라고 불리는 제주도를 한눈에 보니 매우 아릅다웠습니다. 저는 여기서 티비에서만 보던 말과 조랑말을 실제로 눈으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산을 타고 내려오는 길에 요금을 내고 성산일출봉 그 주변을 말을 타고 돌아 오는 곳에서 동생이 한번 타고 싶다고 말하자 부모님은 여기는 거리가 얼마 안되기에 좀더 보고 다른곳에서 있다면 그곳에서 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여기서 사진을 찍고 조금더 둘러 본 다음 장소를 이동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드라마 촬영지가 있는 섭지코지 였습니다. 드라마 촬영지 그대로 설치를 해놓은 곳도 있었습니다. 그때 제주도 수학여행때 섭지코지는 전에 갈땐 멀다는 이유로 시간상 가보지 못 했는데 다른길도 있었습니다.

 

 

사방이 바다였고 그곳에 코뿔소 뿔처럼 튀어나온 바위가 보였습니다. 언덕 가는 길에 말타는 곳과  저희는 여기서 말을 타고 한바퀴 돌았습니다. 저는 처음에 말타는게 무서워서 겁이났지만 말은 사람이 기겁할수록 더 흥분한다는 말에 이내 마음을 가라 앉히니 조금 안정되었습니다. 그다음 기프트 샵이 있었는데 기프트샵은 쿠키성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언덕 올라가는길 햇살이 비치는는 바다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 다음은 정방 폭포 높은 곳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소리가 청명하게 들렸습니다. 그 안을 보니 물도 청록빛이였습니다. 천지연 폭포까지는 가보지 않았지만그곳도 좋았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가는 길에 귤을 파는 사람은 없고

귤봉지 몇개로 그 안에 얼마하는 가격표만 덩그러니 놓여져 있었습니다. 아마 상품을 사가는 사람의 양심을 믿으셨나 봅니다. 이것만으도 정감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외돌개는 육지에서 떨어진 바위가 누군가를 기다리는 개를 나타낸 바위입니다. 마치 관광객들을 기다리는 듯한 모양입니다.​또 이곳에 작가의 거리가 있는데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제주도에서 하루 일상을 마치고 그 다음날은 아프리카 미술이 있는 박물관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처음본 아프리카의 가면의 가교함과 독특함에 한번 더 눈길이 가곤 했습니다. 저는 다음엔 이중섭 거리를 한번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주도에 음식이라는 고기국수를 먹고 저희는 2박 3일 이렇게 제주도 여행을 마쳤습니다. 저는 여기 제주도를 고등학생때와 갔을때와 비교하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뚀 직장인이 되어 친구와 함께 제주도를 온다면 그 기분도 다를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때는 또 다른 장비와 사진기라는 무기로 함께 올 생각입니다. 

  1. 쵸랑 2018.08.23 10:13 신고

    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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